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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he Weekly Korea Town(8 Aug 08)</title><script language="java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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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onload="javascript:gotoAlbum();"><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amp;vmode=full">1page</a><br><br>Author ised Dealer Download up to  Upload up to 1Mbps  24Mbps $ 0BROADBAND Setupwith 18 month contract MONTHLY From INC. GST Price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full terms and conditions apply, check TPG website at www.tpg.com.au  for details and availability. TPG Internet Pty Ltd 65 Waterloo Rd. North Ryde NSW 2113. ABN 15 068 383 737. 신청문의 yshuhkr@ozzidirect.com Mobile:+61 414 872 082 Office:+61 2 8003 4702 OZZ1 DIRECT OzziDirect 호주다이렉트 - NOZZID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amp;vmode=full">4page</a><br><br>www.koreatown.com.au 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amp;vmode=full">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6&amp;vmode=full">6page</a><br><br>www.koreatown.com.au 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7&amp;vmode=full">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4 이침요법은 귀의 모양이 태아가 모체의 자궁 안에 자리 잡은 모습과 흡사하다는데 착안하여 개발된 새로운 침법 중의 하나로, 금연치료뿐 아니라 식욕증진 및 감퇴, 수면개선, 체력증진 및 신진대사의 기능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에는 비만 및 금주 치료에도 널리 시술된다.  금연 치료에 사용되는 귀의 침자리는 담배를 피울 때 우리 몸 안에 담배연기가 지나가는 경로를 따라 구, 내비, 외비, 인후, 기관, 폐 및 신문 (숨구멍, 정수리), 내분비 등이며, 이곳에 길이가 2mm 정도인 압정 모양의 피내침을 꽂고 그 위에 살색의 테이프를 붙인 후 평소에도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담배 생 각이 날 때 수시로 눌러 자극을 주게 된다. 금연침은 3일 간격으로 1주일에 2회 병원에 나와 양쪽 귀에 번갈아 시술하게 되며 개인의 차는 있지만 금연하기까지 대 개 3~4주 정도 소요된다.  금연침을  맞으면  피우고  싶은  욕구도  감소되지만  특히  담배 맛이 변한다. 그 동안 구수하던 맛과는 달리 종이를 말아 피우는 것 같이 아무 맛도 느끼지 못하기도 하고, 담배 맛이 떨어진다.  반응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  담배를  피우면  속이  울렁울렁하고  구역이  나며  목이  아프고  머리가  무거워 지기도 한다.  중년남성이나  여성흡연자  가운데는  담배를  끊으면  체중이 늘어날  것을  염려하여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금연초기에 니코틴의 금단현상에 의하여 불안 초조하고 입안이나 손이 무언가 허전하여 이것을 군것질이나 먹는 것으로 해소하는 데서 오는 부작용으로 조금만 노력하면 극 복될 수 있다.  귀에 침을 놓아 담배를 끊고 싶은데 바쁜 일과와 직장생활로 병원에 내원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경혈탐측기 대신 끝이 뾰족한 이쑤시개나 볼펜 끝으로 귀를 눌러가며 반응점을 찾아 침 자리를 알아내고 피내침 대용으로 잡곡밥을 만들 때 들어가는 조를 테이프로 고정시켜 자극을 주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금연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마음자세가 중요하다. 담배를 끊을 수 없는 마약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여 미리 좌절하는 것은 좋지 않다. 담배는 노력에 의하여 얼마든지 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때 담배로 부터 해방된다. 이와 같은 변화가 나타나면 이를 계기로 본인이 의지를 갖고 절대 담배를 멀리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담배 맛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습관적으로 남이 주는 담배를 거절하지 못하고 1-2개비 피우면 결국 그 맛에 순응이 되어 담배 개비 수는 줄일 수 있어도 완전금연에는 도달치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금연침을 시술 받는 동안에는 다음의 몇 가지 주의사 항과 식이요법이 요구된다.     금연침 시술 시 주의사항!  첫째: 술좌석, 놀음판 담배를 상습적으로 많이 피우는 장소 나 놀이는 삼가야 한다.  둘째: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가급 적 담백하고 싱거운 음식을 먹도록 한다.  셋째: 일반적으로 아침 기상 시나 매 식후에는 특히 담배 생각이 간절하다. 이럴 때는 의식적으로 냉수를 많이 마시는 것이 니코틴의 금단현상도 줄여주고, 갑자기 금연하면서 생길  수 있는 변비도 완화시켜 준다. Beauty &amp; Health / 건강 금.연.침  금연침이란 무엇인가! 금연침은 우리 몸의 이곳 저곳에 길다란 침을 놓는 고유의 침법과는 달리 귀에만 침을 놓는 이침요법 (耳鍼療法)이 활용된다.  삼성 한의원 제공: 02 9746 353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amp;vmode=full">8page</a><br><br>www.koreatown.com.au 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amp;vmode=full">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6 Reader’s  / 한국 땅 독도 지키기 당신 때문에 당신 때문에 편만한 바다 가로지르며 내뿜은 피의 역사가 그리 멀지 않은 기억 속에 있을진대. 당신 때문에 가슴 터진 분통함을 묘비 없는 무덤 위에 들꽃마냥 치켜 세우며 보내온 세월을 원통해 하고 있을진대. 당신 때문에 관절에 뒤틀려 나온 핏줄 움켜 쥐며 조국을 위해 걸어온 투사의 고통 소리가 아직도 가슴 깊이 메아리 치고 있을진대. 당신의 간장종지 같은 미소 속에 서럽게 몸서리 치는 한 서린 선조의 잔해를 되돌려 받을 수 없기에 망한 얼굴 고개 숙인 세월이 한스럽기만 할진대. 가진 것 없어 냉가슴 앓아가며 지켜온 반쪽의 강산이 한없이 초라하건만… 어찌 당신이 또 이럴 수 있는가 말이다! 독도!? 예라…! 허나. 이제는 어찌 듣고만 있으리오, 어찌 보고만 있으리오. 강산에  묻어  있는  당신의  역겨움과  가슴에  묻어 온 한과 분노를 소중하게 모아 당신을 내치리다. 지나간 과거와 오늘의 내일을 묻고 물어 한 잎의 민들레로 흩어진다 할지라도 당신을 내치리라. * 이 시(詩)는 한국 고유의 영토 독도를 놓고 또 다시 억지를  부리는  일본을  향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엄중 경고하는 의미로 에핑 거주 교민 장선호 님이 보 내주셨습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amp;vmode=full">10page</a><br><br>www.koreatown.com.au 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amp;vmode=full">1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8 Printed by APEX Press 2 Canal Rd. St Peters NSW 2044 DISCLAIMER: Styash Pty Ltd and Its directors and staff are printers only of material supplied by the publisher, and accept no responsibillity  in any way whatsover, to any person or persons for the contents of this publication, either for articles, editorial material or any other contents. Contents 주간 코리아 타운 The Weekly Korea Town 제 453 호 / 2008년 8월 8일  주간 &lt;코리아 타운&gt;에 게재되는 일부기사는  인터넷사이트 및 한국언론에서 발췌, 재수록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Suite 6, Level 3, 33-43  Rowe St. Eastwood NSW 2122 Tel: 02 9858 1755  Fax: 02 9858 1733E-mail: koreatown@koreatown.com.au 발행인 겸 편집인 기 획 조 정 실 장  제 작 편 집 고 객 서 비 스  마 케 팅 CULTURE 30 이 여자가 사는 법_김현정 36 호주뉴스 55 이 남자가 사는 법_이서진 58 법률컬럼 119 별일 많은 세상 BEAUTY &amp; HEALTH 4 건강_금연침10 건강_채식 74 뷰티_건강한 머릿결 128 다이어트_라인 만드는 생활습관 LIVING SENSE &amp; READER 20 요리_세계의 매운 요리 84 육아_코막힘 ENTERTAINMENT 73 연예_이범수 102 연예_한국연예104 연예_해외연예 UHAK TOWN 86 비빔툰 88 최신 유학 정보 92 스도쿠 121 만화_사랑해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배포 발행처   Media Korea Pty Ltd  1999년 8월 6일 창간 김태선 박웅 디자이너 / 임기희, 김진영 카피라이터 / 유미선 팀장 / 정재민 기자 / 김선영 팀장 / 강희영사원 / 서지현 과장 / 우현일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amp;vmode=full">12page</a><br><br>www.koreatown.com.au 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amp;vmode=full">1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0 Beauty &amp; Health / 건강    나에게 맞는 채식 유형 고르기 채식을  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고  식물성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을  말한다. 199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도 ‘채식 위주로  소식’하는  것이 건강한 식습관으로 자리 잡았고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다이어트와  친환경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채식주 각기 다양한 이유만큼 채식의 유형도 다양하다. 흔히들 채식주의자라고 하면 동물성 식품은 전혀 먹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채식주의자 중 많은 비율이 달걀이나 우유와 같은 동물성 식 품은 섭취하고 있다. 즉, 채식의 유형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가족 건강 지키는  올바른 채식 전환법 채식 열풍이다.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현대인들에게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이야기지만 광우병이니 조류독감이니, 요즘처럼 먹을거리가 ‘흉흉한’ 시기에 채식은 건강을 위한 안전지대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채식주의자가 될 수는 없는 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채식 전환을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건강하게 채식하는  법을 담았다.  의자의 비율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광우병과 조류독감 등 동물에서 오는 질환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채식에 대한 관심과 채식으로 전환하는 이들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 황이다.  사람들이 채식을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 이유는 건강을 위해서다. 실제로 채식주의자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고 심장병 발생률도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요법으로 채식을 선택하는 젊은 층도 꾸준히 늘고 있다. 친환경적 삶을 살고자 하는 신념 때문에 채식으로 전환하는 이들도 많다. TV에서 소를 도축하거나 닭을 살(殺)처분 하는 장면을 보고 채식주의자가 된 사람들이 이러한 케이스다. 개인적 신념이나 체질상의 이유로 육식을 피하는 이들도 전체 채식주의자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국내에서 이러한 이유로 채식을 하는 사 람들도 늘고 있다.  채식의 유형  *세미  채식:  조류, 가금류를 포함해 채식을 하 는 경우  *페스코 채식: 조류나 가금류는 먹지 않지만 생 선, 해물 등을 포함해 채식을 하는 경우  *락토오보 채식: 생선 종류를 먹지 않지만 달 걀, 우유류를 포함해 채식을 하는 경우  *락토 채식: 생선이나 해물, 달걀 등 짐승의 근간이 되는 모든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고 우유, 유 제품을 포함해 채식을 하는 경우  *비건 채식: 완전 채식이라 하며 치즈나 우유 등 유제품까지  일체의  동물성을  배제하고  순식물성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경우  *프루츠 채식: 식물이 살아가는 근간이 되는 뿌리나  줄기를  먹지  않고  열매,  잎,  곡식  등의  채식 을 하는 경우  *생 채식: 채식을 하되 일체의 익힌 것이나 열을 가한 것을 먹지 않고 생것을 그대로 먹거나 조리,  가공해 먹는 경우  *청구 채식: 순식물성 위주의 식사를 하되 파, 마늘, 양파, 달래, 부추 등의 오신채를 철저히 피하며  채식을 하는 경우 &lt; 국제채식연합 &gt;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4&amp;vmode=full">14page</a><br><br>www.koreatown.com.au 11 광고 우리의 경제를 보호하려면 지금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탄소 오염  감소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탄소 오염에 제한을 가하고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권장하는  것입니다. 오늘 행동하면 내일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길  원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나  의견을  피력하길  원하시면   1800  057  590으로  연락하시거나  www.climatechange.gov.au를  방문하십시오.  기후에  대해서  그리고 변화에 대해서 생각하십시오.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을 여유가 없습니다. 호주 정부 인가. Capital Hill, Canberra. CCHAP1/M. KOR 호주는 이미 덥고 건조한 대륙입니다. 기후 변화는 더욱 심한 가뭄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리의 수자원 공급을 줄이며 농업을 위협하고  식품가격 상승의 위험을 초래합니다. 과학자들은 기후 변화가 더욱 심한 산불과 폭풍우, 태풍 및 홍수를 유발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이미 보험료 상승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카카두 웻랜즈 및 호주 알파인  지역과 같은 주요 관명 명소는 모두 기온 상승의  위협을 받고 있으며 수 천 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기후 변화가 우리의 경제를  해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다시 생각하십시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5&amp;vmode=full">1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2 이렇게 다양한 채식 유형 중 어떤 채식을 하는 것이 좋을까. 국제채식연합의 기준을 따르면 일단 붉은색 고기를 포함해서, 네 발 달린 짐승은 먹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그러나 육식의 비율이 높은 서양인들이 만든 국제채식연합의 유형과 달리 국내에서는 채식을 한다고 할 수 있는 범주를 생명 살상이 없는 락토 채식까지로 선을 긋고 있으며 종교적인 이유로 채식을 할 경우에는 락토오보 채식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채식 유형은 스스로 채식을 하는 이유와 신념에 따라 결정해야 한다. 채식에 관해 충분히 알아보고 어느 정도의 채식이 좋은지 이해하고  확신한 만큼 채식 실천의 가이드라인이 정해진다.     채식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채식이 건강에 좋은 것은 확실하지만  그렇다고  채식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다양한 정보와 자신의 성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섣부르게  채식을  시작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다. 특히나  다이어트를  위해  무리한 채식을  고집한다면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을 잃기 쉽다.  채식을 시작했을 때 가장 먼 저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소화기다. 곡물과 채소 위주의 식단, 그리고 기름기를 줄인 조리법은 위장의 운동성을 증가시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서 변비에 도움이 된다. 의식 상태도 맑아지고 소화기에 부담을 덜 수 있지만 평소에 소화불량이 있거나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있던 사람이라면 채식으로 인해 증 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이유로 급격하게 고기와 생선 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과다 섭취하면 묽은 변을 보거나 변을 본 후에도 개운치 않은 경 Beauty &amp; Health / 건강 우가 발생한다. 또 오히려 쉽게 허기가 져서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고 더 자주 식사를 하거나 과식을 하게 되어 소화기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단맛을 찾아 과일을 많이 섭취해 일시적으로 몸 무게가 늘 수도 있다.  과도한 채식은 신체 발달에 필수적인 비타민 D와 비타민 B의 결핍을 불러올 수도 있다. 비타민 D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비타민 B는 몸속 대사 과정을 돕는 작용을 한다. 이들 모두 몸에서 합성되는 비타민이지만 채소와 같은 섬유질만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합성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이런 비타민이 부족하면 관절 이 붓는 골연화증에 걸릴 수 있다.  고기와 생선 섭취량을 급격히 줄이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 잔병에 걸리기 쉽다. 단백질 섭취가 줄면 체내에 저장해둔 단백질을 분해해 사용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면역을 담당하는 근 육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유아나 어린이, 청소년, 임산부, 수유기 여성, 만성 질병을 앓고 있거나 큰 병을 앓고 난 뒤 회복기에 있는 사람은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이다. 특히 성장하는 아이의 뇌 발달에는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이 큰 도움이 된다. 채식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이 꼭 필요한 경우다.  채식으로 전환하면서 갑자기 고기를 끊으면 한동안 어지럼증이 일거나 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식사 습관이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몸이 채식에 적응하면 자연스레 사라진다. 이런 증상을 빨리 없애려면 콩이나 참깨, 검정깨, 잣, 땅콩, 캐슈넛 등의 견과류를 많이 섭취하고 식단을 좀 더 다양하게 꾸 밀 필요가 있다.  채식을 시작하려면 우선 자신의 최근 식단, 기호 음식을 체크해야 한다. 육류를 좋아하는 습관이 명백하다면 채식으로 전환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밥이나 채소국, 몇몇 나물 종류로만 식사를 한다면 심각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채식을 유지할 수도 없을 것이다. 채식을 시작한 초기에는  갑작스러운 영양 변화로 영양 상태 불균형이 올 수도 있으므로 각종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게 수시로 관리하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채식을 하면서 부족한 영양분은 콩, 과일, 호두, 식물의 씨를 적절하게 배합해 섭취하고 미네랄과 칼슘, 비타민 B 성분이 포함 된 영양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좋다.  사실 채식을 하고자 마음먹었다면 과감하게 육식을 끊어야 한다는 주장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어중간하게 채식을 할 경우 ‘이걸 먹어도 되나’ 하는 고민에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특히 ‘고기 권하는’ 한국 사회에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육식을 피하다가 난감해지는 상황에 맞닥뜨릴 수도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직장인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스트레스가 된다. 몸 상태뿐만 아니라 정신 상태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관리하는 것이 올 바른 채식을 위한 기본이다.     올바른 채식 전환을 위한 건강 식사법  채식을 하기로 했다면 이제 조금 부지런해져야 한다. 채식 식단은  한꺼번에  많은  종류를  먹는  것보다  한  끼를  단순하게  구성하고 자주 식단을 바꾸는 것이 좋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밥 먹는 시간도 줄고, 요리 종류나 과정도 더 단순하게 할 수 있지만 처음에는 다양하게 이것저것 시도해보며 적응해 나가야 하 기 때문이다.  ▶  하루에  잡곡밥,  견과류,  종실류(들깨,  참깨,  흑임자,  호박씨  등), 해조류, 과실류를 고루 섭취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 잡곡밥은 쌀밥처럼 빨리 씹어 먹으면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잡곡식을 처음 먹는 경우에는 국이나 물 없이 충분히 씹도록 하자. ▶ 육류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들에게 콩은 매우 유용한 식재료다. 콩을 그대로 요리할 수도 있고 두부나 콩고기로 만들어 먹 을 수도 있다. 콩가루도 유용하게 쓰인다.  ▶ 물이나 음료는 식후 2시간 후에 먹는 것이 좋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6&amp;vmode=full">16page</a><br><br>www.koreatown.com.au 1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7&amp;vmode=full">1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4 Beauty &amp; Health / 건강 ▶ 과일은 식전 30분부터 먹는 것이 좋으며 식후에는 입가심 정 도로만 하는 것이 좋다.  ▶ 식재료는 가급적 유기 농산물을 쓰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잘 씻은 후 소금물에 5분 정도 담가 헹궈서 사용하자. 채소  전용세제, 활성탄, 소금물, 식초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주부 최정윤씨의 채식 체험기  결혼 12년 차 주부 최정윤씨(36)는 초등학교 5학년생 아들을  둔  엄마다.  지난  2006년  4월부터  채식을  시작한 채식  1년  3개월  차.  채식을 결심하고 하루아침에 고기를 끊은  ‘독한’  의지의  소유자지만  그런  그녀도  처음  3개월 동안은 고기 생각이 간절했단다.  최정윤씨에게  생생 채식 체험기를 들어봤다.  Q 처음 채식을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우연히 한국채식연합을 알게 됐고 그곳에서 채식에 대한 글을 읽어보면서 동물들의 고통에 대해 알게 됐어요. 제가 우울증이 좀 있었는데 채식을 하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우울증에도 좋다고 해서 시작했죠. 처음 며칠 동안 고민하다 굳은 결심을 하고 남편과 아들에게 얘기를 했어요. 아이에겐 동물들이 죽어가는 사진을 보여주며 왜 채식을 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줬죠.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채식을 해보자는 말에 남편도 수 긍했어요.  Q 가족 식단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A 우선 밥부터 바꿨어요. 흰쌀 위주로 먹다가 현미와 찹쌀을 섞어봤어요. 아들과 저는 잘 먹었는데 남편은 까슬해서 못 먹겠다고 하더군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흰쌀에 현미와 찹쌀을 섞 어 먹다가 서서히 현미의 양을 늘려가시는 게 좋을 거예요. 채식을 하면 채소만 먹고 사는 줄 아시는데 채식 요리는 정말 다양해요. 고기 대신 콩, 두부, 버섯, 견과류를 먹을 수 있고 간식거리로는 감자, 고구마, 옥수수, 뻥튀기도 있구요. 과일도 많이 먹고 몸 에 좋은 쌈 채소, 나물류 등등 먹을거리가 정말 많아요.  Q 장은 어떻게 보시나요?  A 채식을 하면 유기농을 먹어야 하고 우리 농산물을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렇게 먹으면 좋긴 하겠지만 생활비가 너무 부담이 돼요. 시장에서 사는 채소라도 깨끗이 씻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먹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고기나 생선 위주로 장을 보다 보니 시장에 가면 장바구니가 무거웠는데 이제는 훨씬 가벼워졌다고 할까요? 인스턴트식품과 동물성 식품을 제외하니 정말 간단한 거예요. 채소와 과일 위주로 장 보는  즐거움도 알게 됐구요.  Q 채식 초기 힘들었던 점은 없으셨나요?  A 처음 채식을 하게 되면 사람마다 각기 다른 명현반응(일시적으로 몸의 기력이 떨어지는 상태)이 나타나기도 해요. 식습관이 바뀌면서 몸 안에 있던 나쁜 것들이 빠져나오면서 생기는 현상이니 겁먹을 필요는 없어요. 저는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는데 처음 3개월 동안은 고기가 많이 당기더라구요. 먹고 싶어도 꾹 참 았더니 3개월 후에는 생각이 전혀 안 났어요.  Q 채식을 한 후 몸의 변화를 느끼셨나요?  A 처음 남편이 했던 말이 “고기 안 먹으면 쓰러져~”였어요. 제가 빈혈이 있어서 몇 번 쓰러진 적이 있거든요. 병원에서 영양가 많은 음식을 먹으라고 해서 고기를 많이 먹었는데도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채식을 시작한 후에 한 번도 빈혈 때문에 쓰러진 적이 없어요.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이구요. 변비도 사라지니 몸도 가벼워졌고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체중도 59kg 에서 52kg으로 줄었어요. 우울증도 없어졌구요.  Q  마지막으로  채식  전환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한  말 씀 해주세요.  A  채식을  하려면  좀  부지런해져야  해요.  채소를  너무  많이  사다  놓으면  썩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욕심내지  말고  적당히 사서 드시는 게 좋아요. 주부님들 입맛에 맞게 레시피도 생각해보시고 이것저것 시도해보시면 새로운 채식 요리가 무한할 거라고 생각해요. 집 안에서 한 사람이 채식을 하게 되면 그 에너지가 퍼져서 처음엔 반대하던 가족들도 나중엔 잘 따라줘요. 무엇보다 가족들이 건강해지는 게 눈에 보이니까요. 먼저 경험한 사람으로서 많은 분들이 채식으로 더욱 건강한 가정을 이루 길 바랍니다.  쇼핑시 채식 재료 구입 방법  ① 성분 표시에 동물성(육류, 달걀, 생선 등)이  있는지 살핀다.  ② 부드러운 빵 종류, 초코파이류, 크래커, 쿠키 등은  대개  달걀이나  우지(소의  지방에서  얻은  기름)가 들어간다.  ③ 쫀득한 젤리나 사탕의 경우 동물의 가죽에서  추출한 젤라틴이 들어가는 것이 많다.  ④  빵가루에도  달걀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달걀이 들어가지 않는 몇몇 회사의 빵가루를 확 인해야 한다.  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쌈장엔 번데기 가루 등 동물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쌈장은 된장에 고추장을 넣어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직접 만 들어 먹도록 하자.  ⑥ 간장의 경우 100% 양조간장을 구입한다. 가 다랑어 등의 해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⑦ 채식 상품을 취급하는 쇼핑몰이나 채식 상품점, 채식 식당의 상품 매장을 이용하면 채식 재 료 구입에 도움이 된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8&amp;vmode=full">18page</a><br><br>www.koreatown.com.au 1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9&amp;vmode=full">1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6 Special Report / 창간 9주년 스페셜 앙케트 김선 영 기 자 시드니 한인 375명 대상 한인들의 삶 설문조사 결과 ● 한인사회 경기침체 주범은 유가인상 (21.3%) ● 한국 정부, 민생대책 (38.7%) 국민과의 소통 (34.7%) 중요  ● 독도 알리기 작업, 보다 적극적으로 (76.3%) ● 시드니 한인사회 발전 위해 한인들 협조 절실 (27.9%)● 2008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가수는 원더걸스 (33.3%) 시드니 한인들은 현재 시드니 한인사회가 겪고 있는 경기침체의 가장 큰 요인은 유가인상 (21.3%)이라 생각하며, 이 같은  불경기는 최소 1-2년 정도 더 지속될 것 (38.4%)이라 보고 있다. 호주 노동당 러드 정부에 대해서는 70.7퍼센트가 보통이 라고 응답한 반면, 한국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는 56.3퍼센트가 잘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는 물가안정과 민생대책 (38.7%), 그리고 국민과의 소통 (34.7%)에 주력할 것을 주문했다. 2008년 8월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해서는 ‘그런 대로 괜찮은 편’ (85.6%)이라는 중간평가를 내리고 있는 시드니 한인들은 올해 돈 많이 버는  것 (24.5%)을 최대의 꿈으로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내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lt;코리아 타운&gt;이 창간 9주년을 맞아 실시한 ‘시드니 한인 375명 대상 2008 한인들의 삶’ 설문조사 결과 나타난 것이다.  &lt;조사 / 정리 김선영 기자&gt; ● 한인사회 경기침체 주범은 유가인상  (21.3%) ● 한국 정부, 민생대책 (38.7%) 국민과의 소통 (34.7%) 중요 ● 독도 알리기 작업, 보다 적극적으로 (76.3%) ● 시드니 한인사회 발전 위해 한인들 협조 절실 (27.9%) ● 2008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가수는 원더걸스 (33.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0&amp;vmode=full">20page</a><br><br>www.koreatown.com.au 17 Special Report / 창간 9주년 스페셜 앙케트 올해 나의 삶? 그런 대로 괜찮은 편! “2008년의 절반을 넘긴 현재, 귀하의 삶은 어떻다고 보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전체의 45.9퍼센트에 달하는 1백 72명이 ‘보통이다’ 라는 응답을 했다. ‘만족스럽다’는 응답이 두 번째로 많은 1백 49명 (39.7%)으로 나타나 물가인상, 유가인상, 금리인상 등 경제적 여건의 악화에 비해 시드니 한인들은 ‘그런 대 로 괜찮은 삶’을 살아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우 만족스럽다 (9.1%)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으며, 매우 불만스럽거나 불만스 러운 삶을 살았다고 생각한 응답자는 각각 3.2퍼센트, 2.1퍼센트를 기록했다.  한인사회 경기침체 주범은 유가인상 시드니 한인사회 경기가 지난 해에 비해 많이 나빠졌다고들 하는데 이러한 상황을 초래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무엇이라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유가인상에  가장 많은 표 (21.3%)를 던졌다.  환율인상 (18.4%)과 호주경기 침체 (17.6%), 금리인상 (16.5%)도 시드니 한인사회 경기 침체의 중요한 요인으로 지적됐다. 한국경기 침체 (10.9%)와 부동산가격  상승 (7.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가장 큰 경제적 어려움은 렌트비 인상 시드니 한인들이 현재 겪고 있는 가장 큰 경제적 문제는 무엇일까? 가장 많은 수인 1백 11명 (29.6%)이 렌트비 인상을 들어, 유가인상 및 금리인상 등에 따라 치솟고 있는 렌트비 때문에 내 집을 갖고 있지 않은 한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단적 으로 보여주고 있다. 2위는 물가인상 (95명 25.3%)으로 나타나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물가가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대변하고 있으며, 그 뒤로 3위 금리인상 (14.1%), 4위 유가인상 (12.5%), 5위 환율인상 (8.8%), 6위 사업부진 (3.2%) 등으로 각각 나타 났다. 올해 돈 많이 버는 게  최고의 꿈! 2008년이 가기 전 꼭 이루고 싶은 소망 1위는 92명  (24.5%)이  응답한  ‘돈  많이  벌기’였다. 2위로는 65명 (17.3%)이 사업 성공이라고 답했으며 3위는 54명 (14.4%)이 결혼 또는 좋 은 이성과의 만남을 원한다는 응답이었다.  그 뒤로 42명 (11.2%)이 내 집 마련을 꿈꾼다고 답했으며, 비자안정 (6.4%), 좋은 직장 마련 (4.8%) 등이 따랐다. 졸업 또는 학업 마무리 (4%), 건강 (2.4%), 종교적 평화 (2.4%) 등 의 소수 응답도 있었다.  촛불 집회는 국민의 소리,  계속 돼야 한다 광우병 우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에서 비롯된 한국 촛불집회에 대해서는 절반에 가까운 1백 85명 (49.3%)이 국민 건강을 위해 재협상 또는 납득할만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계 속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제는 정부에 맡기고 집회를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도  34.7퍼센트  (1백  30명)로  두  번째를 차지했다. 이밖에 불순세력에 의한 행동이므로 법으로 제재해야 한다는 의견이 6.7퍼센트, 관심 없다는 의견이 6.1퍼센트로 각각 나 타났다. 시드니 촛불…  한국과 함께 가야 한다 시드니에서 이뤄지고 있는 촛불집회에 대해서는 한국과 뜻을 함께 해 해외에서도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1백 28명 (34.1%)으로 나와 긍 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반면, 한국에서만 필요하다는 의견이 32퍼센트, 쓸데 없는 짓이라는 의견이 19.5퍼센트로 나타났다. 관심 없다는 의견도 14.4퍼센트로  나왔다. 기타의견으로는 의미가 퇴색된 막연한 반정부 시위에 지나지 않는다, 시위 목적에 대한 인식이 의심된다, 더 지켜봐야 한다, 자기 주관만 뚜렷하면  괜찮다,  한국이나  해외에서나  모두  불필요한 일이다 등이 있었다. 한인사회 경기침체 1-2년 더 갈 것 “시드니 한인사회의 이 같은 불경기는 향후 얼마나 지속될 것이라 보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1-2년 더 갈 것 같다는 응답이 1백 44명 (38.4%)으로 가 장 많았다.  3년 이상 장기적으로 갈 것 같다는 응답이 25.6퍼센트, 2-3년 더 지속될 것 같다는 응답이 15.7퍼센트 등 전체 응답자의 79.7퍼센트가 짧은 기간 내의 시드니 한인사회 불경기 탈출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1년 내 회복 될 것 같다는  응답은 11.5퍼센트로 나타났다. 시드니 한인사회 경기침체 요인 기타 8.0% 호주경기  침체  17.6% 금리인상  16.5% 유가인상  21.3% 환율인상  18.4% 한국경기  침체  10.9% 가장 큰 경제적 어려움 기타 6.4% 사업부진  3.2% 유가인상  12.5% 렌트비 인상  29.6% 물가인상  25.3% 금리인상  14.1% 환율인상 8.8% 부동산가격 상승 7.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1&amp;vmode=full">2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8 시드니 한인사회 불경기 전망 케빈 러드 정부에게 바라는 점 1년 내  회복 될 것  11.5% 물가 안정  34.9% 1-2년 더 갈 것  38.4% 부동산 가격 안정  30.9% 3년 이상  장기적으로 갈 것  25.6% 금리 안정  18.9% 2-3년 더 지속 될 것 15.7% 기타 8.8% 이민문호 확대6.4% 사업 기회 및 일자리 확대 4.8% 기타 0.8% 유가 안정 3.2% Special Report / 창간 9주년 스페셜 앙케트 케빈 러드 정부, 일단은 긍정적 평가 작년 11월 출범한 노동당 케빈 러드 정부에 대한 시드니 한인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가장 많은 수인 2 백 65명 (70.7%)이 보통이라고 응답했다.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14.7퍼센트로 나왔으며 아주 잘 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2.4퍼센트로 나와 노동 당 정부에 대해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못 하고 있다는 응답과 아주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각각 9.9퍼센트, 2.4퍼센트를 차지했다. 케빈 러드 정부에 물가안정 바란다 러드  정부에  바라는  가장  큰  바람은  물가  안정으로  34.9퍼센트  (1백  31명)이며  부동산  가격  안정도  30.9퍼센트  (1백  16명)로  뒤를  이었다.  3위는  금리안정  (18.9%)으로  나타났으며  이민문호  확대  (6.4%), 사업기회 및 일자리 확대 (4.8%), 유가안정 (3.2%) 등이 뒤를 이었다. 이명박 정부, 잘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드니 한인들이 한국 이명박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는 어떠할까? 38.1퍼센트인 1백 43명 이 보통이라는 응답을 했다.  하지만,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30.7퍼센트 (1백 15명), 아주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25.6퍼센트 (96명)로 각각 나와 이명박 정부에 대한 평가는 잘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절반을 넘는 56.3퍼센트를 보 이고 있다. 반면, 잘 하고 있다는 4.8퍼센트, 아주 잘 하고 있다는 0.8퍼센트에 그쳤다. 이명박 정부 최대숙제는 민생대책과 소통 이명박 정부가 가장 주력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3백 75명의 응답자 중 1백 45명 (38.7%)이 물가안 정 및 민생대책을 꼽았다.  1백 30명 (34.7%)은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 등으로 보여지고 있는 국민과의 소통이라 고 응답했다.  다음으로는 경제 성장 (15.2%)이 3위를 차지했으며 외교력 강화 (4.8%)가 4위로 나타났다. 기타 응답 으로는 대북정책 강화, 민주화, 국가 정체성 확립, 교육 문화 정상화 등이 있었다. 독도는 한국 땅, 적극적으로 세계에 알려야 한다 독도를 또 다시 자기 영토라고 우기는 일본에 대한 한국 정부의 올바른 태도로는 절대 다수인 76.3퍼센트 (286명)가 세계적으로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는 작업을 보다 적극적, 실질적으로 전개해야 한 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독도에 대한 실질적인 지배를 강화해야 한다는 응답이 11.2퍼센트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측에 강력한 시정을 촉구해야 한다는 의견이 7.3퍼센트로 나왔다. 미국 등 세계의 여론을 빌어 일본을 압박해 야 한다는 등 기타 의견도 5.1퍼센트 있었다. 한인들로부터 외면 당하는 시드니한인회 제26대 시드니한인회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44.5퍼센트에 달하는 1백 67명이 ‘관심 없다’는 응답을 해 무관심 의 극치를 보여줬다.  그저 그렇다는 응답이 31.7퍼센트로 그 다음 순위를 차지했으며, 출범 전의 의지와 달리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10.9퍼센트로 3위로 나타났다. 이전의 한인회에 비해 잘 하고 있 다는 응답은 8.8퍼센트로 나왔다.  친구 만나기, 인터넷에 가장 많은 시간 투자 시드니 한인들이 취미생활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친구 또는 지인 만나기 (24.3%)였고, 싸이월드 등 인터넷으로 보내는 시간 (24.1%)이 두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한국 드라마와 쇼프로그램을 보면서 지내는 것 (21.1%)이 3위로 나왔으며 여행 (4.8%), 골프 (3.2%), 낚시  (1.6%) 등이 뒤를 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가족과 함께 보내기, 술 마시기, 수영 등 운동, 서양화 그리기, 종교활동, 공부, 청소, 잠자기, 신문읽기,  게임, 선교, 요리 등이 있었다.  비, 태양, 서인영, 보아, 서태지 등이 있었다. 금강산 관광객 피살… 북한측에 책임 물어라  지난 달 금강산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북한측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해 한국 정부의 대처방법에 대해서는 과반수의 응답자 (55.5% 2백 8명)가 북한 측에 책임을 강력히 물어 재발을 방지 해야 한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북한측 입장을 양해하고 관광객들에 주의를 환기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17.1퍼센트로 2위를 차지했으며, 금강산 관광, 개성 관광, 개성공단 지원 등을 중단해 북한측에 압력을 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15.5퍼센트로 3위를 기록했다. 세계적으로 여론을 형성, 북한측의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는 의견이 8.1퍼 센트로 4위를 차지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2&amp;vmode=full">22page</a><br><br>www.koreatown.com.au 19 이명박 정부가 가장 주력해야 할 부분 물가 안정 및 민생 대책  38.7% 외교력 강화  4.8% 대북 정책 강화  0.7% 경제 성장  15.2% 국민과의 소통  34.7% 기타 5.7% 독도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 기타 5.1% 1-2년 더 갈 것  38.4% 일본 측에 강력한 시정 촉구 7.3% 세계적으로 독도가한국 땅임을 알려야  76.3% 독도 대한 실질적 지배 강화  11.2% 민주화 0.3% 살기 좋은 시드니 한인사회 위해 필요한 것 시드니한인회의  적극적 활동  24.5% 기타 3.8% 주시드니총영사관의  적극적 지원  21.4% 호주 주류사회와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21.9% 한인들끼리 서로 이해하고협조 27.9% 한국 정부와  밀접한 관계 유지 0.5% Special Report / 창간 9주년 스페셜 앙케트 ‘엄마가 뿔났다’ 가장 재미 있게 봤다 시드니 한인들이 최근에 가장 즐겨본 한국 드라마는 무엇일까? ‘엄마가 뿔났다’가 17.1퍼센트로 가 장 많았고 ‘온 에어’가 16.8퍼센트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이산 (9.3%)이었으며 ‘대왕세종’과 ‘식객’이 각각 8.0퍼센트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2.4퍼센트의 ‘조강지처클럽’이었다. 소수 응답으로는 일지매, 태양의 여자, 뉴하트 등이 있었다. 2008년 최고의 가수는 원더걸스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가수로는 ‘텔미’에 이어 ‘소 핫’ 열풍을 몰고 온 원더걸스가 1백 25 명 (33.3%)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섹시 아이콘 이효리 (18.1%)가 차지했고, 3위 빅뱅 (14.9%), 4위 소녀시대 (6.4%) 순으로 나타났다. 나훈아, 쥬얼리 등이 뒤를 따랐으며 기타의견으로는 태진아, 장윤정, 비, 태양, 서인영, 보아, 서 태지 등이 있었다. 연말휴가 동안  호주 국내여행 하고 싶다 2008년 휴가기간 동안 가장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수인 1백 22명 (32.5%)이 골드코스트, 케언즈 등 호 주 국내 여행지를 꼽았다.  두 번째로 많은 21.3퍼센트가 한국을 선택했으며, 3위는 유럽이 20.5퍼센트를 기록했다. 그 뒤로는 뉴질랜드 (8.0%), 미국 (6.4%)  등이 있었다. 시드니… 자연환경 최고 시드니 한인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시드니에 대해 갖고 있는 좋은 이미지는 어떤 것일까? 가장 많은 수인 2백 48명 (66.1%)이 자 연환경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교육환경이  14.9퍼센트로  2위로 나타났으며 관광 및 여가가 13.6퍼센트 로 3위를 차지했다.  그밖의  응답으로는  교통상황,  사업환경, Volunteer나 기부 같은 적극적인 의식구조,  복지지설, 여유로움 등이 있었다. 한국, 제2의 IMF까진 아니지만  어려운 시기 올 것 한국에 제2의 IMF가 온다는 등 경제 위기설이 팽배해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IMF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라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서는 52.5퍼센트 (1백 97명)로 가 장 많이 나왔다.   잠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 다시 안정을 찾을 것이다라는 응답이 24.3퍼센트 (91명)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IMF보다 더 심각한 경제 위기가 올 것으로 본다는 응답은 16.8퍼센 트 (63명)로 3위를 기록했다.  말도 안 된다는 강한 부정의 응답은 2.4퍼센트를 보였다. 소수의견으로는 이미 인플레이션 여파로 민생은 엉망이 되었 다는 응답이 있었다. 시드니… 물가 너무 높다 반면 시드니에 대해 갖고 있는 나쁜 이미지로는 36.5퍼센트 (137명)가 높은 물가를 꼽았다. 최근 늘어가는 범죄를 지적 한 응답자도 30.7퍼센트로 2위를 차지했다.  서서히 혼잡한 상황을 연출해가는 교통 문제가 25.6퍼센트로 3위를 기록했다. 기타의견으로는 마약이나 도박 등을 접 하기가 쉽다, 너무 조용해서 싫다 등이 있었다. 한인사회 발전 위해 한인들 협조 절실  살기 좋은 시드니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으로는 ‘한인들끼리 서로 이해하고 협조해야 한다’는 응답이 27.9퍼센트로 가장 많았으며 ‘시드니한인회가 한인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는 응답이 24.5퍼센트로 2위로 나왔다. ‘주시드니총영사관이 한인들에 대한 지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21.4퍼센트로 3위를 차지했으며 호주 주류사회와 보다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21.9퍼센트로  나왔으며 한국 정부와 더욱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0.5퍼센트를 기록했다. 기타의견으로는 서로 죽이기 바쁜 세상에 언제 제대로 될지 모르겠다, 스트라스필드를 한인타운으로 발전시키고 웨스트필드와 같은 대형 쇼핑센터를 세워야 한다, 소규모 사회이기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한다, 소수의 입장을 대변하고 음성적 여론몰이를 통한 파벌은 없어져야 한다는 의견 등이 있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3&amp;vmode=full">2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20    칼칼한 한국 고추의 매운맛!  매운 갈비찜 [재료] 돼지갈비 600g, 대파 1대, 통마늘 5쪽, 생강 1톨, 양념장(매운  고춧가루*굵게  다진  마늘*진간장  5큰술씩,  물 2컵, 다진 청양고추 3개 분량, 배즙*양파즙*청주*맛술*생강즙  4큰술씩,  설탕*꿀*물엿  3큰술씩,  참기름  2큰술,  깨소 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돼지갈비는 물에 담가 핏물을 뺀 뒤 갈비가 잠길 만큼 물을 부은  냄비에 넣고 대파, 마늘, 생강을 넣어 20분 정도 삶아 건진다. 2 큰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어 고루 섞는다. 3 냄비에 ①의 갈비와 양념장을 넣어 푹 익을 때까지 익힌다.     새콤*매콤 입맛 돌게 하는 타이 요리  톰양쿵 [재료] 중하 8마리, 느타리버섯 50g, 토마토*양파 ½개씩, 닭 육수 3컵, 생강 1톨, 말린 청양고추 4개, 피시소스 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레몬즙  3큰술,  고추장  1큰술,  포도씨 오일 5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중하는 깨끗이 씻어 내장을 제거한다. 2 버섯은 손으로 먹기 좋게 찢고, 토마토와 양파는 2×2cm 크기 로 썰고, 생강은 얇게 저민다.  3 냄비에 포도씨오일을 두른 뒤 생강과 말린 청양고추를 볶으면서  닭 육수를 부어 끓인다. 4 ③의 닭 육수에 고추장, 까나리액젓, 레몬즙 순으로 넣어 끓인다.5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새우, 양파, 버섯, 토마토를 넣어 끓인다.      매운 요리 대표, 멕시코 요리  퀘사디아 [재료]  토르티야 2장, 양파*청피망*홍피망  ½개씩,  닭다리살 100g, 타바스코소스 1작은술,  다진  청양고추  2큰술,  청주*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모짜렐라치즈  적당량,  토마토소스(굵게 다진 토마토 1개 분량, 토 마토 다이스*다진 양파 1컵씩, 토마토 페이스트 3큰술, 고추장 1 큰술, 물 ½컵,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는 1×1cm 크기로 썰고, 청*홍피망도 같은 크기로 썬다. 2 닭다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청주, 소금, 후춧가루로 밑 간한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뒤 ②의 닭다리살과 ⓛ의 양파를 넣고  볶은 다음 토마토소스를 넣어 끓인다. 4 ③의 닭고기가 익으면 타바스코소스와 다진 청양고추를 넣어  버무린다. 5 토르티야에 ④의 닭고기와 ⓛ의 청*홍피망을 올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올린  다음  180℃로  예열한  오븐에  15분간  굽 는다. Hot! Hot! Hot!  세계의 매운 요리  차가운 음식만 찾다 보면 배탈이 나기 쉽고, 뜨거운 보양식은 덥고 텁텁하게 느껴진다. 땀을 한바탕 쭉 흘리고 난 뒤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세상의 매운 요리들을 직접 만들어 집에서  즐기거나, 간편하게 맛집에서 즐기는 것도 방법.  Living Sense / 요리    매운맛 내는 재료 8 청양고추: 아주 매우면서 칼칼한 맛이 특징. 캡사이신 성분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주로 곱게 다져서 국이나 찌개 등에 넣으면  고춧가루에  비해  깔끔하 면서 칼칼한 매운맛을 낸다. 고춧가루: 매콤하면서 칼칼한  맛을  내는  재료로,  음식의 색을 빨갛게 해 식욕을 돋우며 깊은 매운맛을 낸다. 무침이나 볶음, 조림요리에 양념으로 사용한다. 고추장에 비해 수분이  적어 재료의 질감을 더 잘 살린다. 할라피뇨: 흔히 오이피클과 함께 나오는 반찬 종류로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멕시코가 원산지인 노란색*초록색 고추다. 씹을 때는 덜 맵지만 입 안에서 서서히 매운맛을 내는 것이 특징. 주로 초절 임으로 먹으며, 병조림 제품은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타바스코: 타바스코소스의 원료가 되는 고추. 서양인에게는 참을 수 없을 정도의 매운맛이지만, 여러 가지 향신료를 첨가해 먹기  좋게 만든 타바스코소스는 적당히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아바네로: 멕시코 고추로,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라고 알려져 있다. 청양고추보다 50배 이상 매워 따로 먹을 수는 없고 잘게 썰어 소량만 매운 요리에 넣는다. 아바네로를 이용해 만든 살사소스 를 구입해 이용할 수 있다. 중국 사천고추: 사천 지방이 산지라 붙여진 이름. 맵고 시고 톡 쏘는 것이 특징인 사천요리의 맛을 내는 데 빠져선 안 되는 재료. 겨자: 입과 줄기로는 고추냉이를 만들고 씨를 가루로 내 만든 것이 겨자. 특유의 향기와 매운맛으로 냉채나 샐러드, 무침요리에 많 이 쓰인다. 분말 상태나 튜브에 넣은 액상 상태로 판매된다. 고추기름: 식용유를 달군 뒤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 체에 밭쳐 기름만 거른 것으로 중식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데 칼칼한 맛을 내 면서 잡냄새를 잡고 음식에 윤기를 준다.     쉽게 만드는 중국 사천 요리  마파두부 [재료] 두부 ½모, 다진 쇠고기 300g, 다진 양파 5큰술, 다진  청양고추  2큰술,  다진 홍고추  1큰술,  물전분  적당량, 물 3컵, 후춧가루*포도씨오일 약간씩, 양념(간장*설탕 1큰술씩, 굴소스*두반장 2큰 술씩, 고추장 ½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두부는 1.5×1.5cm 크기의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 물기를 뺀다. 2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어 고루 섞는다. 3 팬에 포도씨오일을 두른 뒤 다진 쇠고기, 양파, 청양고추, 홍고 추를 넣어 볶는다. 4  ③의  쇠고기가  익으면  ②의  양념을  넣어  볶다가  분량의  물을  넣어 끓인다. 5 ④에 두부를 넣어 끓으면 물전분을 넣으며 걸쭉하게 만들어 후 춧가루를 뿌려 낸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4&amp;vmode=full">24page</a><br><br>www.koreatown.com.au 2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5&amp;vmode=full">2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2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6&amp;vmode=full">26page</a><br><br>www.koreatown.com.au 2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7&amp;vmode=full">2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24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8&amp;vmode=full">28page</a><br><br>www.koreatown.com.au 25 하고 있다. 신경 치료를 받아서 치아를 오랫동안 편안하게 쓰 려면 알아야 할 점들 병원에서 알려주는 신경 치료 날짜와 횟수를 지켜야 한다. 처음에 치료를 받고 더 이상 통증이 없다는 이유로 치과에 돌아 가지 않으면 결국에 치아에 염증이 반드시 발생하게 된다. 여기서 더  방치된 치아는 갈라져서 발치가 필요하게 될 수도 있게 된다. 치료를 받는 치아 쪽으로 음식물 씹으시는 것을 피해셔야 한다. 일단 신경 치료가 시작된 치아는 건강한 자연치아에 비하여 구 조적으로 현저하게 약해지기 때문이다. 신경 치료가 마무리가 되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치료 받은 치아에 꼭 크라운을 씌워야 한다. 크라운 없이 방치가 된 치아는 반드시 표면이 갈라지거나 깨지게 되어 신경 치료가 실패하거나  치아 자체를 발치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쉽다. (다음주에 계속…) 한국의 치아 신경 치료의 보편적인 문제 원인 이는 신경 치료에 보조되는 한국 내 의료보험 책정 액의 문제라고 말할 수 있겠다. 최근에 미디어에 기고된 국내 의사들의 의견에 따르면 타 선진국들에서처럼 어느 정도의 신경 치료 비용이 보장되지 않으면 국내에서 현재 일어 나고 있는 ‘신경 문제가 생긴 치아를 뽑아 버리고 쉽게 임플란트를 박아 버리는’ 풍조 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한국 공중파 TV에서 보도된 내용을 보게 되면, 한국의 많은 치과들에서는 신경 치료 기구들 소독에 신경을 쓰지 않아 세균 감염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조: PD 수첩 2006년 5월 방영)  이러한 문제들은 신경 치료 실패뿐만 아니라 환자분 몸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점으로 우려되는 부분이다. 호주를 비롯한 미국, 유럽 등지에서 치아 신경 치료를 치과에서 받으려면 적지 않은 치료비가 들게 된다. 이는 신경 치료 자체가 다른 치과 치료에 비하여 세균 감염에 민감한 치료인데다 타 치과 치료에 비하여 높은 정확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쉽지 않은 치료인 이유로 40퍼센트 정도의 호주 치과에서는 어금니 신경 치료를 하지 못하고 처음부터 신경 치료 전문의게 환자  진료를 의뢰하기도 한다. 신경에 문제가 생긴 치아를 뽑아 버리고 임플란트 를 박아 버리는 게 좋지 않을까요? 현재까지 개발된 임플란트의 경우에는 치아에 수직으로 가해지는 힘만을 견딜 수 있는 한계가 있다. 이는 자연 치아가 음식물을  씹을 때 여러 각도에서 가해지는 힘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에  비해 크게 모자란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이유에서 임플란트에 장착된 치아 크라운은 음식물을 씹을 때 힘이 약하게만 갈 수 있도록 비교적 높이를 낮게 제조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쩔 수 없이 자연 치아를 제거해야만 하는 상황이 아닌 경우에는 본인의 치아를 신경 치료를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우선적이라고 할 수 있다. 높은 신경 치료 성공률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김창락레이저치과는 작은 신경관들을 정확하게 치료하기 위해  호주 내의 타 클리닉들과는 차별된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다. 1. 고가의 장비인 전자 현미경: 많은 병원에서 의사들이 쓰고 있는 안경에 붙여서 사용하는 ‘루프’에서 발전된 형태의 첨단 기구이다. 밝은 특수 조명 아래에서 5-20배까지 확대를 하여 치 료가 가능하게 된다.  2. 자동 신경관 클리닝 엔진과 실리콘 세팅 장비: 아직까지도 30퍼센트 정도의 호주 치과에서만이 사용되는 자동 신경 치료 기 계이다. 임상 결과가 수동 신경 치료에 비하여 월등하게 높다. 3. 물방울 레이저 신경관 소독: 호주 전체에서 손에 꼽을 정도 의 클리닉에서 만이 가능한 방법이다. 미국 Biolase사의 최신 물방울 레이저 장비를 이용하여 신경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스텝인 신경관 소독을 레이저를 사용하여  Beauty &amp; Health / 치과정보 *기사제공 : 시티 김창락 치과  (시드니 치대 병원 임상 강사) Ph: 9269 0514자세한 내용은 www.bestdentist.com.au  Dr. 김창락 J.P. (시드니 치대졸/시드니 치대 임상 강사) - 미국 심미 치과 협회원/ 미국 임플란트 학회원 치아의 신경 치료 (Root Canal Therapy  혹은 Nerve Therapy) - III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29&amp;vmode=full">2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26 48년생은 현 상태에서 만족을 느껴야 한다. 만약 경솔히 움직이면 구설수에 오르게 되리. / 60년생은 가정에 복잡한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화목을 도모하는 한편 문단속을 잘 하라. / 72년생은 동쪽이나 남쪽에서 그대의 마음을 울적하게 할 것이다. / 84년생은 이성 친구를  당분간 멀리 하라. 다툼수가 있으니 그게 편하지 않겠는가. 49년생은 꽃길을 가듯이 기분이 좋아진다. 모든 일이 순탄해 지리니 기쁨이 있다. / 61년생은 괴롭히던 일 하나가 제거될 것이니 행복해진다. 몸과 마음이 편안하구나. / 73년생은 큰 바다를 보니 속이 탁 트인다. 그대의 운세가 이와 같으리라. / 85년생은 친구들로부터 인 정을 받고 선배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명랑하게 살아라. 50년생은 재산을 매매할 일이 있으면 신중을 기하라. 다시 검토해보고 도장을 찍도록. / 62년생은 구설수가 비치니 여행이나 외출은 가급적 삼가라. 꼭 가야 할 때는 조심을 하라. / 74년생은 누구에게도 돈을 빌려주지 마라. 나중에 골치 아픈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 86 년생은 친구들과 잘 지내라. 기분 상하게 하는 말을 하지 말라. 51년생은 가뭄에 단비가 때 맞춰 내리니 백화가 만발하네. 만사가 형통하니 기쁨이 가득. / 63년생은 오전보다는 오후에 일이 잘 된다. 작업이든 협상이든 이 시간에 하라. / 75년생은 새 희망을 찾게 되니 기쁨이 있겠다. 단 방심은 금물이니 매사에 신중을 기하라. / 87년생은  꽃 피는 봄이 오니 그대의 인기 하늘을 찌를 듯. OK! 52년생은 노력 끝에 목적을 달성하게 되리니 마치 하늘을 나는 듯이 상쾌해지리라. / 64년생은 그대 자신의 자기 일에만 집중하라. 남의 일에 될 수 있으면 끼어 들지 말라. / 76년생은 친구나 선배에게 소중한 사람을 소개받을 운이 있구나. 도움이 있으리라. / 88년생은 공부 도 잘 되고 대인 관계도 좋아진다. 더 바랄 게 없는 운세다. 53년생은 쪼들리던 경제가 다소 풀려질 것이다.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라. / 65년생은 가족간에 불협화음이 생기지 않도록 하라. 서로 간에 이해가 필요할 때. / 77년생은 노래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신이 난다. 그러나 스스로를 체크하면서 움직일 것. / 89년생은 독서를 하라. 그대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웃는 얼굴로 살아라. Reader / 주간운세 내 운세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  8월 7일 - 8월 14일 54년생은 쌓아 놓았던 문서들을 다시 한 번 뒤적여 봐라. 뭔가 돌파구가 있을 것이다. / 66년생은 그대의 아름다운 마음 덕에 꽃과 보석을 함께 얻으니 행운 중에 행운. / 78년생은 윗사람에게 칭찬 받고 후배에게 존경받는다. 자신감을 가져라. 그대여! / 90년생은 책을 벗으로 삼으면 그대에게 큰 행운이 있으리라. 미래의 일꾼이여! 분투를. 55년생은 물건을 사고 파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그래도 꼼꼼히 살펴보아라. / 67년생은 부부 화합이 최고다. 부부가 싸우면 가정이 흔들린다. 이해로 대하라. / 79년생은 길 가다가 횡재를 만난다. 돈을 얻을 수도 물건을 얻을 수도 정보를 얻을 수도. / 91년생은 마음을  넓게 먹으니 따르는 사람이 많아진다. 주가가 오르리라. 56년생은 아끼던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정신 차리고 살아라. 나중에 후회 말고. / 68년생은 문서에 도장 찍는 일에 신경을 특히 많이 써야 한다. 궁지에 몰리 수도 있으니. / 80년생은 실수로 인해 곤란한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매사에 신중하라. / 92년생은 길을 갈 때는 항 상 정신을 차려라. 그리고 돈관리에 주의를 해야 한다. 57년생은 새 소식과 작은 돈 들어오니 마음의 흐뭇하리라. 사람들에게 인심을 얻도록 하라. / 69년생은 재물운이 돌아오니 기분이 째지는구나. 그러나 너무 날뛰면 복이 나간다. / 81년생은 어른들의 도움으로 한 가지 소원은 이룬다. 예쁘게 보이도록 노력 하라. / 93년생은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오니 더욱 정진하여 물러섬이 없도록 하라. 58년생은 노력의 대가로 주위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게 된다. 주가가 상승하리라. / 70년생은 도움이 되는 벗을 만날 수도 있다. 그러나 너무 급히 친함은 금물이다. / 82년생은 어른들로부터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겠다. 알차게 사용하도록 하라. / 94년생은 기존의 계획을  다시 검토해 보라.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것이다. 47년생은 마음을 편안하게 먹어라.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 위험해질 수 있다. / 59년생은 차 조심 길조심을 하라. 특히 음주운전은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조심조심. / 71년생은 연인과 불화가 생길 수 있다. 부질없는 의심은 말아라. 신뢰를 쌓아라. / 83년생은 위험한 길 은 절대 가지 말라. 사고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할 것.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0&amp;vmode=full">30page</a><br><br>www.koreatown.com.au 2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1&amp;vmode=full">3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28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2&amp;vmode=full">32page</a><br><br>www.koreatown.com.au 2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3&amp;vmode=full">3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30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그녀였지만 남들보다 큰 덩치가 고민이었다. 정상 체중이었는데도 워낙 큰 키 때문에 화면에는 덩치가 커다랗게 나왔다. 하지만 TV에 나와야 하는 연예인이기 때문에 화면발을 무시할 수가 없었다. 그녀가 택한 방법은 처절한 다이어트였다. 하지만 김현정은 지난 10년간 한 번도 다이어트에 성 공한 적이 없다.  “제가 10년 동안 ‘살과의 전쟁’을 했잖아요. 온갖 다이어트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오렌지다이어트, 황제다이어트도 해보고 살 빠진다는 한약, 지방을 태우는 약까지 먹었어요. 그런데 흰머리 나고 지방간 앓을 뻔했을 정도로 부작용도 심했어요. 10년 동안 실패하니까 좀 지겹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독한 마음먹고 살 뺐죠.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은 아니지만 저염분 음식을 먹어서 큰 효과를 봤어요. 제가 원래 얼굴이 달덩이 같았잖아요. 그런데 식단에서 소금을 빼니까 살이 쪽 빠지더라고요. 물론 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웃음)” 김현정은 복귀하기 6개월 전부터 일주일에 5일을 헬스장에 갔다.  개인 코치에게 특별 관리를 받고, 식단도 철저하게 관리했다. 평범한 메뉴들이지만 소금을 줄였다. 다이어트하는 동안 그녀가 입에 달고 산 것은 간을 하지 않은 미역국. 김현정은 다이어트에 실 패한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살을 뺐더니 예뻐졌다는 칭찬을 많이 들었다. 팬들은 그녀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보고, 함께 기뻐해주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그녀의 노력을 인정해주어서 김현정은 기분이 좋다. “현정아, 너 정말 많이 노력했구나? 정말 대단하다”라고 얘기해주는  사람들 덕에 힘이 불끈불끈 솟는다고.  외모뿐만 아니라 김현정은 노래 스타일도 바꾸었다. 예전에는 강한 느낌의 이별 노래를 주로 불렀지만 이번에는 살짝 힘을 뺐다. 8집 &lt;IN AND OUT&gt;의 타이틀 곡 ‘살짝쿵’은 사랑의 설레는  느낌을 복고풍으로 표현했다.  “예전에는 ‘여 전사’ 같은 분위기였잖아요. 그런데 이제는 성대가 약해져서 그렇게 악을 쓰면서 노래할 수 없어요. 목소리도 많이 허스키해져서 많이 속상했는데, 우연히 이 곡을 만난 거예 요. 이 노래가 저에게 온 건 행운이에요.  ‘살짝쿵’은 가사와  멜로디가  밝아서  부를  때마다  행복해지거든요. 사실 그동안 힘든 일도 많았는데 노래 덕분에 기분이 ‘업’되고 있습니다. 듣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이었 으면 좋겠어요.”  겉모습만  보면  김현정은  ‘건강 미인’이다. 신나는 노래와  시원한  댄스는  그녀가 건강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하지만  오랜  가수활동으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로  몸에 무리가 왔다. 2년 전에는  고통 딛고 웃는 얼굴로 돌아온  가수 김현정   믿어지지 않지만 우울한 노래 가사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웃지  못했다는  김현정.  그렇게  웃음을  잃고  성격마저  어두워진  그녀는  남몰래  힘든  시간을  겪어야  했다. 8집 앨범으로 컴백한 김현정은 이제 다시 웃는 법을 배 우는 중이다.   김현정은 예뻤다. 몰라보게 예뻐진 얼굴은 물론이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여자였다. 3년 만에 복귀한 무대. 이번에 실패하면 또다시 기회는 없다는 각오로 8집을 내놓았다. 노래도 더 열심히 하고 스케줄도 빡빡하게 잡았다. 다행히 불러주 는 곳도 많았다.  “가수는 역시 무대에 서야 하나 봐요. 목도 안 좋고 몸도 피곤한데 요즘 정말 행복해요. 오래간만에 인사드린 거라 팬들이 저를 잊었을까 봐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도 인터넷 검색  순위  1위였대요.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니까  감사할  따름 이죠.”  헬스와 저염식으로  10년 만에 다이어트 성공 ‘그녀와의 이별’로 가요계에 얼굴을 내밀었을 때부터 김현정에게는 ‘롱다리’, ‘섹시’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타고난  Culture / 이 여자가 사는법 0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4&amp;vmode=full">34page</a><br><br>www.koreatown.com.au 31 TELB0040 kor 31x23.indd   1 10/07/2008, 11:47:39 AM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5&amp;vmode=full">3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32 가수에겐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성대 결절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무리한 다이어트와 연예활동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식도염, 간 기능 장애, 위궤양으로 고생하기도 했다. 몸이 아프니 마 음에도 병이 났다.  “앨범을 발매하고 아파서 활동을 못하기도 했어요. 그게 바로 저번 앨범이에요. ‘굳세어라 금순아’를 발표했을 때죠. 뮤직비디오만 나오고 저는 무대에 서보지도 못했어요. 그때 팬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잘 이겨낸 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거든요. 하지만 성대 결절이란 진단을 받았을 때 정말 끝이라고 생 각했어요. 바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수면제를 먹지 않으면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힘들었다 대부분의 가수들처럼 김현정은 앨범을 낼 때마다 유난히 스트레스를 받았다. 자존심이 특히 강한 그녀는 앨범에 대한 반응이 좋지 않으면 자신을 질책했다. 모든 게 그녀 잘못은 아니었는데도.  “가수가 오랫동안 살아남기는 정말 힘든 것 같아요. 다른 분야는 경력이 쌓이면 메리트가 생기는 것 같은데 가요계는 아니에요. 앨범이 나오면 그 가수는 무조건 신인이 되는 거예요. 매번 심판을 받는 기분이죠. 김현정이라는 이름이 아무 소용이 없을 때도 있 어요. 그럼 저는 자존심도 무척 상하더라고요.”  가수는 무대 위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 하지만 음반이 실패하고, 아프기 시작하면서 김현정은 무대에 설 수 없을 거란 예감이 들었다고 했다. 건강을 잃어갈수록 그런 생 각이 더 많이 들었다. “아프니까 사람들도 잘 만나지 못했어요. 노래를 부를 수 없을 때는 정말 마음이 텅 빈 것 같았어요. 그게 힘들기도 했고, 그때 복잡한 일들이 많았거든요. 제가 성격이 예민한 편이어서 그런 걸 담담히 넘기지 못했어요. ‘다음에 잘 하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다시 가수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된 데에는 가 족과 종교의 힘이 컸어요. 가족들이 저에게 힘을 주지 않았다면  다시 도전할 생각도 못했을 거예요.”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주당이던 김현정은 성대 결절 진단을 받은 후 술을 끊었다. 연예인 친구들하고는 거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직업의 특성상 늦은 밤에 만나서 술 한잔 하는 것이 나름대로의 사교생활이었다. 술을 먹을 수 없는 김현정은 그런 자리에 참석할 수 없었다. 대신 그 시간에 운동을 했다.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이 회복되었고 김현정은 그토록 원하던 무대  위에 설 수 있었다. “제가 좀 완벽주의자거든요. 제 자신을 편하게 놔두질 않아요. 운동도 그랬어요. 사실 자기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곧 도태될 것 같았거든요. 얼마 전에 드라마 &lt;온에어&gt; 보셨죠? 연예계가 그만큼 살벌한 곳이기도 해요. 정글 같은 곳이죠. 살아남기 위해 서는 부단히 물불을 가리지 않아야 하는….”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은 지 벌써 10년. 산전수전은 물론 공중전까지 모두 겪은 김현정은 &lt;온에어&gt;에서 다룬 내용보다 심한 일도 많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주변에 끌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이 어 찌나 많은지 꿋꿋하게 활동하는 것 자체도 힘들었다고.  “그렇게 이런저런 일로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까 언제부턴가 밤에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수면제를 먹지 않으면 잠을 못 잤어요. 수면제를 먹기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병원에 가서 진찰도 받아봤어요.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그렇대요. 연예인이다 보니까 제 자신에게 너무 까다로운 게 문제인 것 같아요. 왜 이렇게 신경 쓸 일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요즘도 수면제를 먹어 야 잠이 와요.”  ‘그녀와의 이별’, ‘멍’, ‘되돌아온 이별’ 등 김현정의 히트곡들은 거의 이별에 관해 노래한다. 상처받은 여자의 한이 서린 가사들은 남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 많은 여성의 속을 시원하게 해준 공로로 김현정에게는 늘 ‘언니 부대’가 따라다닌다. 그러나 이별 노래만 너무 많이 부른 탓일까? 그녀에게 사 랑은 좀 어려운 문제다.  “연애도 몇 번 했죠. 남들과 비슷한 평범한 사랑이었어요. 그래도 마지막 사랑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푹 빠진 사람이 있었죠. 그런데 그 사랑을 지키는 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이별을 겪고 나니 다시는 사랑을 못할 것 같았어요. 아픈 사랑 말이에요. 왜 가수들은 노래 따라간다고 하잖아요? 제가 좀 우울한 노래를 많이 불 렀더니 그대로 된 것 같기도 해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  김현정은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그렇다고 사랑을 포기하지는 않았다. 나이도 있으니 2년 정도 후에는 좋은 사람 만나서 꼭 결혼하고 싶다. 밝고 유쾌하고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하 게 살고 싶다는 게 그녀의 작은 소망.  “저에게도 이상형이 생겼답니다. 알면 웃을 텐데…. 바로 배우 하정우씨예요. 그분이 출연한 영화를 거의 다 봤거든요. 정말 팔 색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개인적으로 만나보고 싶은 욕심이  들더라고요.  정말로  멋있으시던데요? 그렇게 재주 많고 매력 적인 남자를 만나고 싶어요.” 김현정은  사랑에  목마르다.  팬들의 사랑이 고파 성대 결절 진단을 받았는데도  무대에  섰다.  그녀의 애타는 마음이 전해진 것일까. ‘살짝쿵’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도  열심히 노력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인 김현정. 댄스곡으로 10년 동안 꾸준히 활동해온 여자 가수는 김현정이 유일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뷔  10년차를  맞는  그녀의 컴백은  그래서  특별하다.  앞으로도 팬들의 사랑에 부끄럽지 않을 가수가  되겠다는  김현정.  이제는 인생을  함께할  운명의  ‘사랑’ 을 만나길 바란다. Culture / 이 여자가 사는법 0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6&amp;vmode=full">36page</a><br><br>www.koreatown.com.au 3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7&amp;vmode=full">3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34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8&amp;vmode=full">38page</a><br><br>www.koreatown.com.au 3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39&amp;vmode=full">3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36 한 눈에 들여다 보는 분야별  호주 뉴스 지난 한 주 동안 호주사회에선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일 주일 단위로 돌아가는 호주 사회는 한국의 그것에 비해 늘 바쁜 느낌이다. 한 주 동안 호주 사회에서 일어난 복잡다단한 일들을 모두 섭렵하기에는 아무래도 힘겹다. 호주 사회의 다양한 일들 중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주요 뉴스들을 분야별로 다이제스 트 한다. &lt;편집자 주&gt;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주택융자 5개월 연속 감소    6월 실수요자 주택융자 승인건수 3.7% 감소 지난 6월 호주의 주택융자 승인건수가 고이자율 등으로  인해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하며  5개월  연속 하락추세를 보여 조기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여주 고 있다. 6일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6월의 실수요자 주택융자 승인건수는 5월 대비 3.7퍼센트 감소, 지난 1월 이후 5개월 동안 25퍼센트나 줄어들면서 2004년 6월 이 후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5월에는 실수요자 주택융자 승인건수가 6.9퍼센트나 감소한 데 이어 6월에는 2퍼센트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측돼 왔다. 투자부동산에 대한 주택융자 승인건수는 5월에 6.1퍼센트  감소한  데  이어  6월에는  0.3퍼센트  하락에  그쳤다. 임대주택난 해법 &lt;별채 증축&gt; 눈길임대용 별채에 자본이득세 면제방안 추진 NSW주 정부가 시드니의 임대주택난 해소 대책으로 일반 주택의 별채 증축을 장려하고 관련 세제 혜택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모리스  예마  주총리는  지난  달  31일  주택소유주들이 기존의 단독주택에 별채와 같은 부속형 주거를 보다  용이하게  증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밝 혔다. 예마 총리는 대규모 주택융자를 받아 상환금을 갚느라 고전하는 가정들이 새로운 수입원을 얻도록 연방정부가 세제를 완화, 임대용 별채에 대해서는 자본이 득세를 면제 해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예마 총리는 또 부속형 주거를 가능한 곳은 어디서나 허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규를 수정하는 방안에 대해 각 지방정부와 협의를 하도록 프랭크 사토 기획부장 관에게 지시했다. 총리의 전략은 기존의 차고 위에 1베드룸 소형 플랫을 증축하거나 집 뒷마당에 약 50-60 평방m의 별채를 짓거나 여러 개의 방이 있는 주택을 분리하여 뒷마당으로 통하는 소형 플랫을 만들 거나 하는 3가지 방식으로 별채를 짓는다는 것. 새로 증축되는 부속형 주거는 기존 등기권리증의 일부가 되며  별도로 매매될 수는 없다고 예마 총리는 말했다.  그는 부속형 주거가 비교적 단기간에 건축돼 시드니의 임대주택 난 해소에 거의 즉각적인 처방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예마 총리는 이어 “인구 추세를 보면 향후 20년간 독신가구가 가장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방이 많이 필요하지 않고 집세 스트레스를 받기 쉬운 독신과 커플, 부모 집에 오래 남아 있는  젊은이들에게 별채가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시드니에는 별채 등 부속형 주거가 7천개 정도로 추산되는 가운데 토지주택공사 (랜드콤)의 최근 감사 결과 부속형 주거에  적합한 대지는 16만개 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마  총리는  캐나다의  밴쿠버에서는  부속형  주거가  임대시장의 20퍼센트를 점하고 있다고 전하고 호주정부협의회 차기 회의에서 임대용 별채에 대한 자본이득세 폐지를 추진할 것이라 고 밝혔다. 이에  대해  주택산업협회는  시드니의  임대주택난  해소와  성인자녀의 주택마련을 위한 저축을 돕는 긍정적인 조치라고 호평 했다. 그러나 호주도시개발협회 NSW주 지회장 스콧 우드콕씨는 “이 조치가 임대주택난 해결에 장기적으로 효과가 제한되고 단기적으로는 아무 효과도 없을 것 같다. 부동산에 대한 세금과 부과금을 크게 조정해 투자자들이 NSW주로 돌아올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정부협회의 제니아 맥카퍼리 회장은 차고 위의 플랫이나 뒷마당의 새로운 별채가 이웃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 다고 말했다. NSW주 야당 기획 담당 대변인 브래드 하자드씨는 융자를 갚으려고 부심하는 집주인들이 부속형 주거 증축비를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빌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단독주택 가격 3년 만에 첫 하락  전국 0.3% 하락, 시드니는 0.3% 상승    호주의 단독주택 가격이 거의 3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를 보여 높은 이자율과 인플레이션이 주택가격  상승에 쐐기를 박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전국 8개 주도의 기존 단독주택 가격 가중평균치는 지난 3월 분기에 1.1퍼센트 상승한 데 이어 6월 분기에는 0.3퍼센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하락폭은 경제전문가들이 내다본 하락률 예측치 (1.3%)에 비해 훨씬 작은 것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상승률이 3월 분기의 13.8퍼센트에서 6 월 분기에는 8.2퍼센트로 둔화됐다. 6월  분기에  가장  많이  오른  곳은  다윈  (1.9%)이며 다음은 브리즈번 (0.6%) 애들레이드 (0.4%) 시드니  (0.3%)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도시는  퍼스로  2.4퍼센트 하락했으며  호바트  (-2.0%),  캔버라  (-1.4%),  멜번  (-0.3%) 순으로 낙폭이 컸다. 연간 기준으로는 애들레이드가 가장 높은 16.2퍼센트나  올랐고  멜번과  브리즈번도  각각  14.1퍼센트,  14.0퍼센트의 두 자리 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다음은 캔버라 (7.2%), 다윈 (7.0%), 시드니 (4.4%), 호바트  (3.0%)  순으로  오르고  퍼스  (-0.9%)만  유일 하게 하락했다. 한 경제분석가는 분기별 수치가 비록 현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 않을지라도 단독주택 가격에 다소간 급속한 상승 둔화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3월 분기 상승분의 거의 절반이 6월 분기에 날아갔다고 말했다. 6월 분기의 연간 상승률은 2년여 만에 가장 낮은 것이긴 하지만 8퍼센트 상승을 내다본 경제전문가들의  예측보다는 다소 높게 나타났다. 부동산  Property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0&amp;vmode=full">40page</a><br><br>www.koreatown.com.au 37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호주 경제 급냉… 다음 달 금리인하 가능성 2010년 인플레이션 2-3% 사이로 돌아올 것 호주 경제가 급속 냉각되고 있다는 지표가 잇따라 발표돼 경기침체 우려가 심각히 제기되면서 빠르면 다음  달  초  공식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호주 중앙은행은 5일 월례 이사회에서 연간 4.5퍼센트의 고인플레이션을 감안, 일단 현행 7.25퍼센트의 기준금리를 동결키로 결정했으나 경제성장의 급속한  둔화에 대응해 향후 금리인하를 시사했다. 일부 경제분석가들은 중앙은행이 내달부터 공식금리를  12년  만에  최고치인  현  수준에서  6.75퍼센트로 0.5퍼센트 포인트 낮추는 것을 시작으로 일련의 인하조치를 단행, 내년 중반에는 6퍼센트 또는 그 이하 로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중앙은행은 2개월 전만 해도 금리 추가인상 가능성을 경고했으나 소비자 및 기업 신뢰지수가 과거의 경기침체 때 수준으로 급락하면서 고용손실 우려로 인 해 태도의 변화를 보이고 있다.     글렌 스티븐스 중앙은행 총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사회는 국내외 가용정보를 저울질해볼 때 기준금리가 현행대로 유지돼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수요가 둔화되고 있어 앞으로 금융정책 상의 덜 제한적인 입장으로 움직일 여지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이사회의 견해이다” 라고 여운을 남겼다. 스티븐스 총재는 앞으로 국내 경제성장률이 꽤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오는 2010년에는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목표범 위인 2-3퍼센트 사이로 돌아올 것이라는 예측을 재확인했다. 금리인하 시기에 대해 일부에서는 오는 10월 말로 예정된 9월 분기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로 내다보는 등 연말이나 내년 초를 점치고 있으나 시장에서는 9월초 인하를 확실시하고 5퍼 센트 포인트 인하 가능성도 25퍼센트로 보고 있다. 그러나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시중은행들이 이를 그대로 반영할 것인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어 연방정부가 미 리부터 시중은행들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 웨인 스완 연방 재경장관은 5일 시중은행이 공식금리 인하를 소비자들에게 그대로 반영하지 않을 경우 보다 강력한 경쟁규정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중은행들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비우대 담보대출) 위기로 인한 자금조달비용 급등을 이유로 그 동안 중앙은행의 금리인상 폭 이상으로 주택융자 이자율을 높여왔으며 공식금리가 인하되더라도 이를 반영하지 않을 가능성을 시 사해 왔다. 한 경제전문가는 영국의 시중은행들도 최근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을  소비자들에게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호주 은행들의 반영 여부는 각 은행의 금융 비용과 경쟁에 좌우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 중앙은행의 공식금리는 작년 중반 이후 1퍼센트 포인트 상승했으나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융자 표준변동이자율은  8.05퍼센트에서  9.6퍼센트  수준으로 올라 30만불 융자의 경우 월 상환액 부담이 3백  30불 정도 가중되고 있다. 스완  장관은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경착륙’ 가능성은 없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국내 일부  지역에서  노동력부족과  기술인력난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호주 경제는 승용차 판매가 2.7퍼센트 감소하고 서비스산업 수주실적이 4개월 연속 하락하고 기업신뢰지수가  16년  전의  경기침체  이후  최저  수준으로 곤두박질하는 등 최근 뚜렷한 둔화현상을 보여 왔다. 경제 Economy 단독주택 가격 동향 (2008년 6월 분기) &lt;호주 통계청 자료&gt;  유닛 가격동향 (2008년 6월 분기)  (호주부동산모니터스 자료) 1주 렌트비 1불짜리 집?! 타즈마니아 레벤데일, 인구감소 주요인 타즈마니아의  주도  호바트에서  45km  떨어진  레벤데일 (Levendale)에 렌트비가 주 1불인 집이 나타나  화제를  끌고  있다. 심지어  이  지역의  집들은 최근 리모델링 공사까지  마쳐  매우  깔끔한  상 태이다. 렌트비가  이처럼  파격적인 이유는 나날이 줄어들고 있는 레벤데일의 인구가 가장 큰 이유. 한 주민은  “레밴데일의  렌트비를  1주에  1불로  낮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동네 주민들의 이탈을 막고 지역 주민을 더욱 늘리기 위 한 것이다. 현재 일자리를 찾기 위해 대도시로 떠나는 젊은이들 의 수가 급속히 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1백 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초등학교는 갈수록 줄어드는 학생 수 때문에 12년 안에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다. 많은 주민들은 “레밴데일의 인구가 줄어들어 동네의 존립 자체가 위험할 지경에 이르렀다. 임대료 1달러 계획 이외에도 인구 증가를 위 한 다양한 방법들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지역의회 의장 릭 버치씨 역시 “이미 동네 주민 레이첼 트레져씨가 자신이 소유한 집들을 1주 임대료 1불에 처음으로 내놨다. 다른 동네 주민들도 1불에 렌트 를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레벤데일의 임대료 1불 정책은 현재 호주에서 획기적인 계획으로 여겨지고 있다. 시드니에 거주하고 있는  앤드류  스미스씨는  “나는  1주에  집세로  5백불 이상을 내고 있다. 현재 집세가 가계 경제의 큰 부담이  되고  있어  이런  파격적인  조건에  관심이  많다” 고 전했다. 그러나 호주의 많은 젊은이들은 이런 소식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대도시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한 젊은이는 “임대료가 비록 1불일지라도 일자리를 찾을 수 없다면 별 의미가 없다. 집세를 낮추기 이전에 일자리를 늘리는 방안이 먼저 강구 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초로 1주 임대료 1불 계획을 창안한 트레져씨는 “어려서부터 살아온 내 고향이 줄어드는 주민들 때문에 죽어가는 것을 볼 수 없어 이 계획을 생각했다. 임대료 1불짜리 집들의 리모델링 공사는 동네에서 견습공으로 일하는 젊은이들이 경험을 쌓는 셈치고 공 짜로 공사 일체를 전담했다”고 밝혔다.  임대료 1불짜리 집에 처음으로 입주를 결정한 사람은 현재 어린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싱글맘 로웨나  테이트씨로 올 8월 중에 입주할 예정이다. 도시시드니멜번브리즈번애들레이드 퍼스호바트다윈캔버라전국 평균 6월 분기 0.3%-0.3%0.6%0.4%-2.4%-2.0%1.9%-1.4%-0.3% 연간4.4%14.1%14.0%16.2%-0.9%3.0%7.0%7.2%8.2% 시드니멜번브리즈번애들레이드 캔버라퍼스호바트다윈 $366,622$333,870$327,382$266,403$361,231$362,584$207,568$324,454 -0.1%0.1%-3.0%0.4%1.4%-0.6%-3.8%-1.7% -0.1%7.8%2.6%16.9%9.2%3.6%-4.2%17.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1&amp;vmode=full">4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38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30세 미만 그린슬립 최고 80% 인상  위험집단 범주, 25세 미만서 30세 미만으로  30세 미만 운전자들이 일부 자동차보험사들에 의해 새로운 위험집단으로 분류됨에 따라 그린슬립 (책임보험) 보험료의 최고 80퍼센트 인상에 직면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일 &lt;데일리 텔레그라프&gt;에 따르면 그동안 25세 미만 운전자에게 적용되던 위험집단 범주가 30세 미만으로 확대됨에 따라 일부 그린슬립 보험료가 종전의 4백불 미만에서 현 회계연도에 6백불 이 상으로 오르게 됐다. 신문은  알리안츠와  AAMI  등  적어도  2개  보험사가 새로운 위험집단 범주를 도입하고 다른 3개사도 비슷하게 인상된 보험료 견적을 제시했다면서 NRMA가 30세 미만 운전자에 대한 새 규정을 도 입하지 않은 유일한 보험사인 것 같다고 전했다. 그린슬립 보험사를 관장하는 NSW주 자동차사고관리국(MAA)은  세계  시장의  불안정으로  보험사들의  운영비가  증가했다면서  MAA의  분석  결과 패밀리 세단의 경우 주 전역에 걸친 최염가 보험 료가 평균 7퍼센트 가량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슈퍼마켓 가격비교 사이트 집중 포화 때 지난 가격정보 등 서비스 부실 심각 케빈 러드 총리의 노동당 정부가 선거공약에 따라 슈퍼마켓의 생활필수품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개 설했으나 서비스 부실 등의 이유로 집중포화를 받고 있다. 이  웹사이트(www.GROCERYchoice.gov.au)는  슈퍼마켓 식품잡화  가격을  수  개월간  조사한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 (ACCC)의 보고서가 5일 발표된 데 이어 6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사이트는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약 5백개 품목을 7개 범주 (바구니 basket)로 분류, 전국 61개 지역의 6백개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가격을 월 1회 조사하여 지역별, 슈퍼마켓 체 인별, 바구니별 평균 가격(basket price)을 제시하고 있다. 조사대상 7개 바구니는 육류해물, 과일야채, 유제품, 빵 및 곡물류, 음료 및 과자류, 일반 식료품, 가정 개인용품, 기본  식료품으로 분류된다. 슈퍼마켓 체인별 평균 바구니 가격은 매월 첫 근무 일에 업데 이트되며 고객이 우편번호나 지역별로 검색할 수 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슈퍼마켓 콜스가 전국 61개 지역 중 52개 지역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유럽계 ALDI는  취급품목의  제한으로  인해  기본  식료품  가격만  게 시되고 있다. 그러나 야당과 업계 및 학계에서는 1천 3백만불을 들인 이 사이트가 한 바구니의 물품가격에 대해 때 지난 가격정보를  제공, 소비자들을 오도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사회 Society 야당 소비자문제 대변인 루크 하츠이커씨는 문제의 사이트가 유용한 정보를 전혀 제공하지 못하며 슈퍼마켓의 스페셜 가격을 무시하고 있다면서 ‘ 케빈 러드의 또 하나의 정치 쇼’라고 폄하했다. 그는 또 약 3만개의 품목 가운데 5백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하루 가격을 조사하여 고지한다는 것은 하루 날씨를 기준으로 한 달 간의 일기를 예보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고  이  사이트를  ‘빈  바구니’로 조롱했다. 호주소매업협회는  61개로  구분된  각  지역이  너무 방대하여 동네 슈퍼마켓의 가격비교에 실제 도움이  안  된다면서  “시드니  남부  외곽지역의  경우 캠든에서 서덜랜드까지 포함하고 있어 같은 지역 내에서도 큰 편차를 보일 것이다” 라고 지적 했다. 웨스턴시드니대학 마케팅 전문가는 대부분의 슈퍼마켓에서  매일  또는  주간  단위로  일어나는  큰 가격 변동이 반영되지 못하며 각 바구니에 들어가는 제품을 정확히 모르면 소비자가 자기에게 해당 되는 것인지 알 수 없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브리즈번에 사는 시각장애인 레스 커씨(53)는 이 사이트에 접근할 수 없다는 이유로 ACCC가 장애인 차별법을 위반했다고 주장, 인권기회균 등위원회에 공식 진정했다. 이에 대해 러드 총리는 새 사이트가 슈퍼마켓 간의 경쟁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옹호하면서도  식품가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정부  조치가 약소한 것임을 시인하고 시간을 두고 사이트 내용 을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ACCC의 건의에 따라 주요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단위가격 의무표시제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헛다리 짚은 시드니 연쇄 성폭행범 수사  피해여성들, 윗니 튀어나온 18-21세 아시안 지목 지난 4월에서 6월 사이 시드니 서부와 북서부에서 발생한 연쇄 성폭행사건과 관련, 지난 2일 한 용의자가 구속 기소됐으나 유전자 감식 결과 범인 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4일 전격 석방됐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2&amp;vmode=full">42page</a><br><br>www.koreatown.com.au 3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3&amp;vmode=full">4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40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5일 경찰에 따르면 시드니 서부 블랙타운 전철역의 CCTV (폐쇄회로 TV)에 포착된 용의자 관련 비디오가 공개된 후 민친베리에 사는 23세 청년이 경찰에 출두, 체포된 데 이어 가중성폭행 3건 등  모두 11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그러나 2일 오후 유전자 감식결과를 통보 받은 후 NSW주 대법원에 긴급 신청하여 청년을 석방했으며 10대 피해여성 6명에 대한 성범죄 혐 의 공소를 모두 취하하는 조치를 취했다. 문제의 CCTV 비디오는 피해여성 중 한 명이 지난 주 블랙타운 역에서 범인을 목격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후 공개됐는데 피해자가 엉뚱한 사람을 범인 으로 오인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이 데 메사씨로 확인된 청년은 석방 후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일  저녁  TV  화면에서  자신을 알아본 가족과 친구들의 말을 듣고 혐의를 벗기 위해 마운트 드루이트 경찰서에 출두했다가 체 포됐다고 밝혔다. 에지클리프의 한 청과상에서 주 6일 근무하는 메사씨는  자신의  근무기록을  보면  알리바이가  입증될  것이라고  주장했음에도  경찰이  아무  조사도 하지 않고 자신을 체포, 구금하고 기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이 자기 말을 전혀 믿지 않아 희망을 포기했을 정도였으며 자기가 범인이라고 어찌나 주입시켰던지  정말로  자기가  성폭행을  저지른  게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야  했을  정도라고  털어놓 았다.  그는 경찰이 그들의 할 일을 하느라고 한 일이기에  악감정은  없으나  경찰이  일을  제대로  하지는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범인은 칼로 무장한 채 혼자 길을 가거나 버스정류장 부근에 있는 여성들을 범행 표적으로 삼 았는데 16세 여학생 등 피해여성들은 범인을 앞쪽 윗니 2개 가 튀어나온 18-21세의 아시아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사건을  수사중인  ‘럭스포드’  특별수사대는  용의자에  대한 시민의 제보를 당부하는 한편 어린이와 젊은 여성들이 혼자 다니는 것을 피하고 특히 학교를 오갈 때 조심하라는 주 의령을 내렸다. 경찰은 어린이와 젊은 여성들이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도로와 거리를 이용하고 인적이 드문 뒷길이나 외진 곳을  지나는 지름길을 피해 다닐 것을 당부했다. 호주정부, 멸종위기 동물 보호 프로그램 개발코뿔소, 불곰, 거북이, 호랑이 등 멸종위기종 인증체계 피터  가렛  환경장관이  멸종위기  종을  보호하기  위해  호주 전통의학  전문가들의  노력을  인정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멸종위기종  인증체계  (Endangered  Species  Certification Scheme)로 이름 붙여진 이 프로그램은 전통 의학전문가들로 하여금 공식인증을 획득하도록 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이들이 사용하거나 판매하는 제품에 멸종위기 종 성분이 포함 되도록 하지 않기 위함이다. 이 시스템은 호주 연방정부와 호주 침술 동양의학연합 (Aus-tralian  Acupuncture  and  Chinese  Medicine  Association:  AACMA)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가렛 장관은 “이제부터는 전통의학 전문의들이 병원에 인증 로고를 붙이거나 프린트물 혹은 웹사이트를 통해 이들이 야생동물을 합법적으로 취득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뿔소, 불곰, 거북이, 호랑이 같은 멸종위기 종들은 의약품 생산을 위해 잔인하게 죽임을 당하고 있다. 더 이상  이 종들이 겪는 위험을 묵과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채널7, 가짜 연출로 25만불 손해 배상  화면연출 위해 기자가 쇠사슬 직접 가져가  채널7 TV방송이 지난해 시드니 노스쇼어 윌로비의 퇴직자 촌에서  84세  노인  입주자가  쫓겨나지  않으려고 스스로  쇠사슬에  매여  지내고  있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으로  25만불 을 지급했다. 채널7의 &lt;투데이 투나잇&gt; 프로는 작년 2월 니콜라스 부트 기자의 보도에서 셜리 프레이 할머니가 퇴직자촌에서 쫓겨나려 하고 있다면서 “할머니가 양로원에서 쫓겨나는 최고령자가 될 것이다”  라고 주장한 바 있다. 부트 기자는 그러나 “이 활기찬 84세의 할머니가 굴복하기를 거부하며 자기 몸을 방에 쇠사슬로 묶어놓고 있다”며 할머니가 묶여 있는 모습의 화 면을 내보냈다.   이 충격적인 장면은 즉각 호주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나  조사  결과  기자가  화면연출을  위해 직접 쇠사슬을 갖고 갔으며 프레이 할머니가 퇴거 조치를 당한 적이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됐다. ‘윌로비 빌리지’ 측은 당시 기자에게 할머니가 25만불의 입주보증금 납부를 기피해 입주계약 위반으로 소송을 걸고 있다면서 할머니는 5천불이 전 재산이라고 주장했으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 다고 해명한 바 있다. 프레이 할머니는 올해 2월 소송에서 패해 퇴직자촌을 떠났으며 빌리지 측은 자기네 평판과 선의가 손상을 당해 재정적 손실을 보게 됐다며 방송사를  명예훼손으로 제소했다. 이에 채널7은 빌리지 측에 25만불의 손해배상금과 원고측 법률비용을 지급하기로 동의한 것으로 지난 주 공개됐다. 부트 기자는 문제의 방송보도 가 나간 지 이틀 만에 사직했다.  채널7은 지난 5월에도 마약밀수 혐의로 인도네시아에서 복역중인 호주 여성 샤펠 코비의 언니 머시즈  코비씨가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에서  패소,  손해배상금을 지불한 바 있다. 크리스마스 섬 새로운 이민수용소 공개 퍼스에서 2,300km, 침상 400개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4&amp;vmode=full">44page</a><br><br>www.koreatown.com.au 4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5&amp;vmode=full">4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42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호주 정부 고위 대표단이 동남아시아 4개국과 국경보안 및 밀입국 방지조치에 관한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5일 출국한 가운데 호주령 크리스마스 섬에 새로 건립된 이민수용소 모습이 공개 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리스 에반스 이민장관과 봅 디버스 내무장관이 이끄는 고위 대표단은 이날 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4개국과 역내 국경보안조치 강화방안 논의를 위한 8일간의 해외방문 길에 올랐다. 에반스  장관은  이날  출국에  앞서  “역내의  강력한 출입국관리와 국경보안은 여행을 용이하게 하고  밀입국과  인신매매  및  변칙이민의  위험을  최소화함으로써 모든 나라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 했다. 에반스 장관은 또 “크리스마스 섬에 세워진 침상 4백개의 새로운 이민수용소가 이제 사용 가능하다. 밀입국 사범들의 종용으로 호주에 부당 입국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섬으로 옮겨져  심사를 받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날 이민부가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을 공개한 새 이민수용소는 호주 퍼스에서 북서쪽으로 2천 3백 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인도양 상에 있는 크리스마 스섬의 노스웨스트 포인트에 건립됐다. 러드 총리 조상, 유배된 죄수 수두룩 드레스, 속옷 훔치고 거리 구걸도 케빈 러드 총리의 조상 중에는 12세 때 런던에서 8세 소녀를 꼬드겨 드레스와 속옷을 훔쳐간 죄목으로 교수형 선고를 받았다가 유배형으로 감형된 불량소녀 등 죄수 출신이 적지 않은 것으로 밝혀 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달 31일 시드니의 총리관저 키리빌리에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모르몬교) 측이 러드 총리에게 전달한 2권의 러드  총리 가계사 요약본을 통해 공개됐다. 이 교회의 테리 빈슨 장로는 러드 총리의 족보가 자유민과  죄수를  망라하는  ‘진정한  호주인  가계’를 이루고 있다면서 가계사를 이해하는 것은 오늘날의 우리의 위치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으로  국가에 대한 선물로 이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 책에 따르면 러드 총리의 부계쪽 5대 조모인 메리 웨이드는 런던의 자갈투성이 거리를 쓸고 구걸을 하면서 생계를 잇다가 12살 때인 1788년 나이 많은 다른 소녀와 함께 8세 소녀에게 짓궂은 장난 을 치다가 호된 시련을 당한다. 웨이드는 피해 소녀를 구슬려 화장실로 데려가서는 드레스와 속치마, 린넨 티펫 (장식천), 모자를  벗기고는 빼앗아 줄행랑을 쳤다. 웨이드는 결국 1789년 1월 런던의 중앙형사재판소에서 재판을 받고 교수형 선고를 받았다가 쥐가 들끓는 감옥에서 몇 달 복역한 후 감형되어 NSW 주로 유배됐다. 캐서린 라헤이라는 또 다른 조상은 주당 1실링 6펜스의  집세를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화폐  위조범으로  유죄판결을  받고  1800년  유배지  시드니 에 도착했다.  또  부계쪽  4대  조부인  토마스  러드는  ‘설탕  한 봉지를 불법 취득한 죄’로 징역 7년을 선고 받고  1801년 호주에 유배됐다. 그는 시드니 남서부 지역인 캠벨타운의 건립자 중 한 사람이 되었으며 1백 70 에이커에 달하던 그의 옛 소유지를 교차하는 두 거리 이름이 토마스  스트리트와 러드 로드로 명명됐다. 러드  총리의  그  밖의  조상들은  자유민으로  도착하여 시드니의 파라마타와 캠벨타운, NSW주 남서부의  와가와가에  살면서  퀸즈랜드주로  퍼 져 갔다. 정치 Politics 러드 총리, 10-11일 한국 방문 올림픽 개막식 참관 후, 11일 정상회담 케빈 러드 총리가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후 10, 11일 양일간 한국을 방문하 고 이어 12일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러드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두 나라와 누리고 있는 탁월한 쌍무관계를 가일층 강화하고 지역기구 및 그룹에서의 협력을 증진하 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러드 총리는 이어 “두 나라 정부와의 논의에서 세계무역기구 (WTO) 도하 라운드 협상 결렬에 대한 대응방안과 세계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지역구조 및 기후변화 등 상호 관심 사를 다루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오는 10, 11일 양일간 한국을 방문하여 이명박  대통령  및  한승수  총리와  회담하고 한호 양국의 고위 기업대표들과 만날 것이라면서 “우리의 쌍무관계는 강력하며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상호보완적인 무역관계 중의  하나를 누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12일에 싱가포르를 방문한다면서 싱가포르는  쌍무적으로나  지역적으로  귀중 한 동반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과  러드  총리가  11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발표하고  호주  총리의 방한은 양국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 라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급증하고  있는 양국간 경제 교역규모를 바탕으로 한국과 호주간 자유무역협정 (FTA)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천연가스 (LNG) 등 자원에너지 분야의 호혜적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 이라고 김 부대변인은 밝혔다.   또  기존의  경제  통상분야뿐  아니라  정치외교, 안보국방 등 제반 분야에서의 실질적 교류의  지평을  확대해  북핵과  동아시아  지역협력문제, 기후변화 환경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의견도 교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국 유학생의 상호 교류 확대와 교육문화 관계 발전을 위한 초 중 고등 교육 및 직업교육 분야에서의 양해각서 (MOU)가  정상회담 직후 체결될 예정이다.  러드 총리의 방한은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공통가치를 기반으로 한 양국관계를 한층 더 공고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김  부대변인은 말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6&amp;vmode=full">46page</a><br><br>www.koreatown.com.au 4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7&amp;vmode=full">4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44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저소득층 대학생 HECS 부채 탕감방안제시   학생 독립연령 25세에서 21세로, 추후 18세로         호주 연방정부의 대학교육 개혁을 위한 각계 의견 수렴이 지난 5일 마감된 가운데 저소득층 대학생들의 학비 부채 탕감과 독립연령 하향조정, 장학금 수혜조건에서 소득평가 제외 등 갖가지 방안이 제시돼 귀추 가 주목되고 있다. 전국학생연합은  남호주대학  부총장을  지낸  데니스 브래들리  교수가  이끄는  대학교육재검토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저소득층 학생의 HECS (고등교 육분담금) 부채 탕감을 촉구했다. 전국학생연합은  “여야가  모두  HECS  문제에  개입해 이를 전략적으로 축소할 용의가 있음을 보여줬는데 우리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계층의 대학교육 참여가 우선적으로 다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라 고 밝혔다. 전국학생연합은 또 학생의 독립연령을 현재의 25세에서 일단 21세로 낮추고 추후 18세로 재조정할 것을 제안했다. 학생들은 현재 엄격한 조건에 부합되지  않는 한 25세가 돼야 소득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전국 38개 대학을 대표하는 호주대학협의회는 대학교육시스템이  위험할  정도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의존하고 있어 위기점에 도달해 있다고 경고했다. 호주대학협의회는 시장조건의 변화로 인한 기부 및 투자 수익의 감소 가능성, 교수인력의 노령화, 유학생에  대한  의존성,  고졸  인구의  감소  전망  등에  따라 대학의 미래가 불확실하다면서 “대학들이 위기점에  도달한  만큼  긴급  처방이  요구되며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역내  국가들에게  크게  뒤지게  될  것이 다” 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또 오는 2015년까지 GDP(국내총생산)의 2퍼센트를 대학교육에 투입하고 장학금 수혜조건에서 소득평가를 제외하며 소득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독립 연령을 18세로 낮출 것을 건의했다. UNSW 프레드 힐머 부총장은 “대학들이 공학 등 기술인력난을 겪고 있는 분야보다는 HECS가 가장 비싼 법학이나 경영학 등 인기학과에 학생수를 늘리도 록 하는 인센티브가 더 많다”고 지적했다. 힐머 교수는 또 “우리의 재원 기반의 안정성이 크게 변화돼 지금은 광산업계와 매우 흡사하다. 환율이 변하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유치하는 우리 대학들의 능 력도 심한 영향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시드니공대(UTS)는 호주 대학들의 교수 및 학습의 질이 세계 여타 지역과 비교할 때 뒷걸음질치고 있다면서 정부의 자금 지원이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책정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다. 웨스턴시드니대학은 학생의 학비와 집세, 교통비, 생 활비를 고려하는 새로운 학생소득지원 시스템과 원주민 학생들 을 위한 보조금 증액을 요구했다. 한국 유학생 등록 뚜렷한 정체현상 상반기 6개월간 전년동기 대비 2.9% 증가  호주에 유학 중인 한국 학생 등록수가 올 들어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역별 한국 유학생 수는 NSW주에 이어 퀸즈랜드주가 두 번째로 많아 빅토리아주를 압도하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7일 호주 연방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6개월 동안 호주 교육기관에 등록한 한국 학생 수는 총 2만 7천 3백 41명으로 2007년 같은 기간에 비해 2.9퍼센트 증가에 그쳤다. 또 이중 올해 처음 등록한 신입생 수는 1만 2천 7백 84명으로 2.3퍼 센트 증가했다. 이러한 등록 수와 신입생 수는 교육 부문별 등록학생 수를 합친 것으로 한 학생이 2개 부문 (예: 영어집중코스와 대학)에 등록이  가능해 다수 학생이 중복 계산될 수 있다. 올 상반기의 한국학생 등록 수 증가율은 지난 2006년의 19.1퍼센트, 2007년의 15.3퍼센트 증가에 비해서뿐만 아니라 다른 주 요 국가에 비해서도 현격히 둔화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외국 유학생 전체 등록 수는 올 상반기에 총 39만 2천 6백 82명으로 작년 대비 19.3퍼센트 늘어난 가운데 1위국인 중국은 9만 3천 3백 87명으로 19퍼센트, 인도는 6만 5천 3백 77명으로 55 퍼센트 각각 증가해 3위인 한국과 대조를 보였다. 올해 처음 등록한 신입생수도 중국은 3만 9천 9백 98명으로 작년 대비 31.2퍼센트, 인도는 2만 8천 5백 72명으로 59.1퍼센트 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올 상반기 한국 유학생 등록수를 지역별로 보면 NSW주가 1만 2천 5백 65명으로 전체의 46퍼센트를 차지한 가운데 퀸즈랜드주 (23.6%)가 빅토리아주 (17.2%)를 크게 압도하고 서호주  (5.7%)가 남호주 (5.0%)를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문별로는 비학위 과정 (non-award)을 제외한 모든 부문 교육 Education 에서 NSW주가 가장 많은 등록 수를 보였으며 직업학교에서는 빅토리아주가 퀸즈랜드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서호주와 남호주 사이에서는 초중고와 대학의 경우 남호주가 앞선 반면 영어집중코스와 직업학교는 서 호주가 더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집중코스와  초중고에서는  한국학생  등록수가 중국  (각각  18,631명과  10,940명)에  이어  2번째로  많았으며  직업학교에서는  인도  (34,943),  중국  (18,598), 네팔 (8,253)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대학의 경우는 중국 (41,809), 인도 (21,113), 말레이시아 (13,891), 홍콩 (7,664), 싱가포르 (6,408), 인도 네시아 (6,252)에 이어 7위에 머물렀다. 2008년 상반기 한국 유학생 부문별 등록 수  &lt;부문별 중복 학생 포함&gt; 2008년 상반기 한국 유학생 지역별 등록 수 &lt;부문별 중복 학생 포함&gt; &lt;부문별 중복 학생 포함&gt; 2008년 상반기 교육부문/지역별 한국 유학생 등록 수  주 NSW  퀸즈랜드빅토리아서호주남호주캔버라타즈마니아노던테리토리 계 등록생 (%)12,565(46.0)6,443(23.6)4,697(17.2)1,553(5.7)1,379(5.0) 423(1.5)277(0.6) 4 27,341 신입생5,6833,3312,059722663167155 4 12,784 교육부문 영어집중코스 대학 직업전문학교 초중고 비학위과정 전체 등록생 (순위) 9,432(2)5,538(7)7,000(4)4,590(2)781(5)27,341(3) 신입생5,6691,8713,0311,67154212,784 교육부문/지역영어집중코스 초중고대학직업학교비학위과정등록생수 비율(%)신입생수 NSW3,9521,5682,7474,08821012,56546.05,683 QLD2,7421,1261,0571,2003186,44323.63,331 VIC1,4139489741,2541084,69717.22,059 WA810267193271121,5535.7722 SA363473324138811,3795.0663 TAS791096316104231.5167 TAS791096316104231.5167 ACT709918032422770.6155 NR30010404 계 9,4324,5905,5387,00078127,341 100 12,784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8&amp;vmode=full">48page</a><br><br>www.koreatown.com.au 45 Culture / 호주뉴스 다이제스트 그랜트 해켓, 박태환 연습 주시 9일 예선, 10일 결승! 자유형 400m 금메달 쟁취전  그랜트 해켓의 호주가 남자 수영 자유형 4백m의 유력한 우승 후보 박태환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4일 오전 베이징 워터큐브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 박태환의 50m 구간별 기록을 중국 관계자가 꼼꼼히 체크하는 장면이 포착된 데 이어 호주도 박태환의  연습을 주시하고 있다. 5일 전국지 &lt;오스트레일리안&gt;은 “박태환과 중국의 장린, 해켓이 4백m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호주 언론은 “박태환의 몸 상태가 좋다. 자신감에 차 있다”는  한국 수영대표팀 노민상 감독의 인터뷰도 전했다. 자유형 4백m서 박태환과 세 번째 대결을 앞두고 있는 해켓은 앞선 두 번의 대결에서 모두 졌다. 박태환은  지난해  3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4백m에서  3분  44초  30으로  해켓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어 8월 21일 일본 지바에서 열린 2007 국제수영대회 자유형 4백m 결승전에서 3분 44초 77로 결승점에 들어와 해켓 (3분 45초 27)을 또 제치고 금메 달을 목에 걸었다. 이를 의식한 듯 해켓은 수영복 위로 옆구리 살이 올라왔던 지난 해와 달리 날렵한 몸매를 만들어 준비 중이다. “지난 해와 같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이다. 당시 몸 상태가 좋지 않았고 컨디 션이 나빴다”며 금메달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해켓은 4백m 외에도 자유형 1천 5백m에서도 박태환과 경쟁한다. 해켓은 지난 2000년 시드니 대회, 2004년 아테네 대회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획득해 남자 수영 사상 첫 동일 종목 3연속 제 패를 노린다. 박태환과 해켓은 오는 9일 예선과 10일 결승이 벌어질 자유형 4백 m에서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lt;오스트레일리안&gt; 인터넷판은 5일 ‘해켓 보호 위해 보안 강화’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해켓이 한국 TV 관계자들에게 시달림을 당한 뒤 호주 수영대표팀이 보안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 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해켓이 첫 훈련을 하기 위해 베이징의 워터 큐브에 도착했을 때와 떠날 때 귀찮게 따라다니는 한국 언론에 시달렸다. 해켓은 사상 첫 올림픽 자유형 1천 5백m 3연패 달성에 집중하고 있지만 한국 언론은 오직 4백m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비 아냥거리는 투로 전했다.  이  기사의  전반적인  톤은  ‘박태환이  지난  해  3월  세계선수권 스포츠  Sports 대회 자유형 4백m에서 우승, 한국의 스타로 떠오른 것은 알지만 한국 언론이 그를 수영 강국 호주를 대표하는 해켓의 맞수로 부각시키는 게 마땅치 않다’ 는 것이다.  베이징 올림픽 자유형 4백m 전망도 사뭇 다르다. 한국은 박태환의 우승을 잔뜩 기대하고 있으나 이 기사는 박태환의 올 시즌 최고 기록 (3분 43초 59)이 해켓 (3분 43초 15)은 물론, 미국의 라르센 젠센 (3분 43초  53)보다 뒤진다고 지적했다.  또 이들 셋의 올해 기록은 박태환이 지난 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할 때 마크한 기록 (3분 44초 30)을 앞선다며 세계선수권 우승이 이번 올림픽에선 큰 의미가  없다는 점을 시사했다.  이 기사는 이와 함께 세계 선수권 당시 해켓은 몸도 제대로 만들지 않은 상태였다고 주장하면서 해켓의 비 공식 개인 최고기록이 3분 42초 51이라고 전했다.  또 이 기사는 수영 영웅 이안 소프가 보유하고 있는 이  종목  세계최고기록을  경신하겠다는  박태환의  의욕에 대해서도 ‘자신 있게 이야기했으니 결과를 두고 보자’는 해켓의 말을 전하는 것으로 쌀쌀맞게 정 리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49&amp;vmode=full">4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46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0&amp;vmode=full">50page</a><br><br>www.koreatown.com.au 47 Special Interview / 창간 9주년 애독자 축하메시지 2008년 8월 6일로 아홉 번째 생일을 맞이한 &lt;코리아 타운&gt;에 주는 시드니 교민들의 축하와 사랑의 메시지 24편! 단연 최고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며 &lt;코리아 타운&gt;을 외치는 좋은 사람들이 &lt;코리아 타운&gt;만의 매력과 그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낌 없이 들려 줬다. &lt;취재/사진 김선영 기자&gt; 너 정말 예뻐! 코리아 타운  아홉 번째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해!! 권주영 &amp; 김수지 &lt;코리아 타운&gt; 아홉 번째 생일 정말정말 축하해요. 더 예쁘고 더  똑똑하게 자라길 바래요.  Andy 아직  &lt;코리아  타운&gt;을  접해보진  않았지만  앞으로는  놓치지 말고 꼭 봐야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lt;코리아  타운&gt; &lt;코리아 타운&gt; 하니…. 앞으로 더욱 많은 발전을 기원하며, 아홉 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김미경 (사카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잡지가 바로 &lt;코리아 타운&gt;이에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만큼 더 알차고 재미 있는  소식들 많이 담아 주세요. 창간 9주년 축하합니다! 방수영 무엇보다도 실용적인 기사들이 많아 좋은 것 같아요.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이  많아  기억을  해놨다가  쓰기도  해요.  앞으로도 유용한  정보  많이  많이  주시길  바래요! 이수호 &lt;코리아 타운&gt;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건전한’ 책이에요. 낯 뜨거운 광고, 눈을 자극하는 광고들도 없고, 연재하는 만화도 재미 있고…. 어디에 놔 도, 누가 봐도 전혀 걱정이 없는 책이에요.  다른 책들은 아이들 때문에 나쁜 광고나 기사, 만화들을 일부러 찢어놓고는 하는데 &lt;코리아 타운&gt;은 그 모 습 그대로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David Lee 언제나 신선하고 살아 있는 기사들을 많이 실어주는  &lt;코리아  타운&gt;에  감사하고  있었는데 &lt;코리아  타운&gt;이  사용하고  있는  ‘전화  시스템’을 접하면서 또 하나의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lt;코리아 타운&gt;만의 특색 있는 시스템과 새 로운 도전이 편리함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Peter 봐도  봐도  너무  재미  있는  &lt;코리아  타운&gt;. 매주  금요일  오후가  기다려집니다.  앞으로  더 많은 발전 있길 바랍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1&amp;vmode=full">5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48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2&amp;vmode=full">52page</a><br><br>www.koreatown.com.au 49 Special Interview / 창간 9주년 애독자 축하메시지 김진웅 제가 금요일마다 여러 잡지들을 배달하지만 사람들이 제일 먼저 찾는 책이 바로 &lt;코리아 타운&gt; 이에요. 다들 &lt;코리아 타운&gt;만  찾는다니까요. 완전 인기쟁이! 지요한 매주 즐겨보는 &lt;코리아 타운&gt;… 벌써 창간 9주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더욱 알찬 기사와 정 보들 많이많이 기대할 게요!     허세환       매력 만점 &lt;코리아 타운&gt;! 앞으로도 쭉 번창하시길 바래요. 김모세 &amp; 강성철 ‘큰 잡지’ 하면 생각나는 게 바로 &lt;코리아 타운&gt; 아니겠습니까. 한 눈에 모든 것이 들어와서 편리한 건 물론이고 &lt;코리아 타운&gt;이라는 이름도 입에 착 붙을 정 도로 친근한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사건이나 사고 등과 더불어 교민사회의 훈훈한 소식 들과 기사들을 더욱 많이 싣고 알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매주 토요일과 주일에 스트라스필드에서 쌀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려는 취지로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 은 0412 321 629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김별님 보면 볼수록 푹~ 빠져드는 &lt;코리아 타운&gt;! 아홉 번째 생일 정말정말 축하하고 앞으로도 재미 있는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 내 예~쁜 얼굴도 자주 내주고…. 손순남 크고, 시원시원하고, 재미 있고! 역시 &lt;코리아 타운&gt;이에요! 매주 &lt;코리아 타운&gt; 구하려고 전쟁을(?) 치릅니다. 조금만 늦게 가도 구할 수 없어 안타깝습니 다. 창간 9주년 축하하며 더 큰 발전 기원합니다! 정명옥 주부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가 가득해서 좋습니다. 더욱 더 발전 하는 &lt;코리아 타운&gt;이 되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홍연규 (스킨닥터 갯츠) 언제 봐도 새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lt;코리아 타운&gt;… 앞으로 도 더욱 많은 발전 있길 기대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손에 &lt;코리아 타운&gt;이 들여 있는 걸 보면서 정말 인기 좋은 책이구나 하는 걸 느낍니다. 창간 9주년 축 하 드리며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3&amp;vmode=full">5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50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4&amp;vmode=full">54page</a><br><br>www.koreatown.com.au 51 Hugh (아이엘츠월드) &lt;코리아 타운&gt;에 게재되는 ‘지역탐방’이 정말 재미 있고 유익한 것 같아요. 각 지역을 돌면서 들려주는 이런 저런 교 민사회 이야기들. 매주 즐겨보는 기사 중 하나예요. 이종민  (PNL GLOBAL LOGISTICS) 저는 거리 인터뷰를 즐겨봐요. 이번엔 누가 &lt;코리아 타운&gt; 카메라에 잡혔을까, 어떤 재미 있는 주제가 실렸을까… &lt;코리아 타운&gt; 받자마자 제 일 먼저 보는 기사예요. Special Interview / 창간 9주년 애독자 축하메시지 박세라 (떡쌈시대) 언제나  볼  것  많고  재미가  가득한 &lt;코리아 타운&gt; 아홉 번째 생일  축하  드립니다.  금요일  오후만 되면 &lt;코리아 타운&gt;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앞으로 더 좋은 내용 많이 많이 담아주세요. 주원이 &lt;코리아  타운&gt;  창간  9주년 축하해요!  아름다운  교민사회를 위해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담아 주세요! 그레이스 (버우드 보화부동산) 나날이 발전하는 &lt;코리아 타운&gt;은 볼거리가 정말 가득해요. 특히 우리가 사는 시드니 교민사회의 소식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사들이 많 아 좋은 것 같아요.  사람들에게 가끔 어떤 책을 관심 있게 보는가 질문하면 다들 &lt;코리아  타운&gt;이라고 말씀하세요. 그만큼 저도 관심을 갖고 즐겨 보구요.  녹음을 해야 하는 전화시스템 때문인지 무료 광고가 조금 적은 듯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여전히 유익하고 재미 있는 1등 잡지인 것 같아요.  아홉 번째 생일 너무너무 축하 드리며 항상 파이팅입니다!  심두리 &amp; 이 카타리나 (스트라스필드 두리방) &lt;코리아 타운&gt;의 장점! 첫째, 광고 효과가 좋다. 둘째, 인쇄 상태가 깨끗하다.  셋째, 교민들의 소식을 알려주는 교민소식란이 알차다.  &lt;코리아 타운&gt;에는 생활에 쓸 수 있는 상식을 알려주는 기사들이 가득해서 더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봐도 봐도 끝이 없는 &lt;코리아 타운&gt;. 적극 추천합니다! 홍도영 &amp; 신기철 &lt;코리아 타운&gt;을 구하기 위해 식품점을 찾지만 조금만 늦어도 구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lt;코리아 타운&gt;을 찾기 때문이라고 식품점 아주 머니가 그러시더군요. 하지만  &lt;코리아  타운&gt;을  못  구해도  이젠  &lt;코리아  타운&gt;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스크린 코리아 타운’을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볼 수 있어 정말 편리하고 좋습니다. 진짜 잡지를 보는 것처럼 깔끔하니 한 눈에 들어오는 게 너무너 무 편리합니다.  진희재 유익한 정보가 가득한 &lt;코리아 타운&gt;. 아홉 살 나이보다 훨씬 얄미울 만큼 똑똑한 &lt;코리아 타운&gt;,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과 더 많은 발전 있길 바래요!      오경숙 미용실       &lt;코리아 타운&gt; 최고에요! 생일 축하해요!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5&amp;vmode=full">5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5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6&amp;vmode=full">56page</a><br><br>www.koreatown.com.au 5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7&amp;vmode=full">5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54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8&amp;vmode=full">58page</a><br><br>www.koreatown.com.au 55 옆사람을 돌아보게 됐다는 겁니다. 사실 연기자 중 의식주 문제 로 고민하는 분들이 80%가 넘거든요.” ▼ 금융계 집안의 아들과 파업은 왠지 어울리지 않는데요. “거창한  노동운동  같은  게  아니잖아요.  선후배들의  처우개선 문제에 동참하는 건 당연한 일이죠. 차인표 선배나 장동건씨 같은 방송사 공채 탤런트들은 자동적으로 노조에 가입돼 출연료 중 일부가 노조에 자동이체로 빠져나가죠. 그런데 알려진 것처럼  심각한  파업은  아니었어요.  저희끼리는  대기실에서  ‘오늘 촬영  없는데  술이나  한  잔  하자’며  왁자지껄  했어요.  다음날 촬영이 재개될 줄 알았기 때문에 다들 대본이나 외우자며 서둘 러 귀가했고요.” ▼ 왕 역을 하다 보면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권위적으 로 행동할 때는 없습니까. “아마 연산군을 연기했다면 그랬을지도 모르죠(웃음). 하지만 정조는 늘 남을 앞서 생각하는 인물이라 그런 건 전혀 없었어요.  정조는 미국보다 먼저 노비제도 개혁을 추진한 왕이었어요.” ▼ 아직까지 악역은 별로 안 해봤죠? “두번 해봤죠. ‘별을 쏘다’에서 악랄한 매니저로 나왔고, ‘연인’에서도  처음엔  비열한  깡패로  나왔어요.  보조개  때문에 악역 제의가 잘 안 들어와요(웃음). 사실 악역이 제 취향에 더 잘  맞아요. 더 신나고 연기하기도 쉽고 그래요.” ▼ 처음에 ‘이산’ 출연을 망설인 이유는 뭡니까. “미니시리즈와 달리 분량이 너무 길잖아요. 그리고 그때는 대본도 안 나왔고, 다른 연기자들 캐스팅도 전혀 안 된 백지 상태 였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연한 이유는 뭔가요. “이병훈 국장님에 대한 믿음이었죠. 사실 2001년 ‘상도’ 때부터 꾸준히 기회를 주셨거든요. 국장님은 조선시대 몇 냥이 요즘 시세로 얼마인지까지 해박하게 아시는 분이에요. 동양화, 붓글씨에도 조예가 깊고요. 역사가 좋아서 사극을 하시는 분이시죠. 정은씨의 추천도 영향을 줬어요. 망설이는 제게 ‘안 해야 되는 세 가지 이유를 대보라’면서 정조를 알리는 일도 의미 있을  것 같다고 말했죠.” ▼ 또 사극 제의가 들어오면 출연할 겁니까. “어떤  내용이냐가  관건이겠죠.  정통  사극보다는  약간  재밌는  사극에 도전하고 싶어요.” ▼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중 어 느 쪽을 선택하는 편입니까. “호기심 때문에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편입니다. ‘다모’ ‘불새’ ‘연인’도 다 그랬어요. 그리고보니 공교롭게도 두 글자  제목이 많았네요.” ▼ 만약 출연료로 50억원쯤 준다는 사람과 ‘다모’의 이재규 PD가 동시에 출 연제의를 한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당연히 이재규 PD죠. 돈은 앞으로도 벌 수 있잖아요. ‘불새’ ‘연인’의 오경훈, 신우철 PD가 제의해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는 거니까요. 가장 고마운 분은 지난 2001년 ‘그 여자네 집’에 저를 주연으로 써주신 박종 전 MBC 드라마국 국장님이세요. 지금은 SBS 프로덕션 대표이신데, 당시 주위의 반대를 물리치고 ‘저놈 언젠가 크게 될 거 다’라고 하셨대요. 감동이죠.”    연인 김정은의 집안과는     선대부터 남다른 인연 있어 이서진은 금융계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 이보형씨는 서울*제일은행장을 역임했고 그의 아버지 이재응씨 역시 원양업에 종사하다가 2000년부터 안흥상호신용금고를 운영했다. 지난 99년 드라마 ‘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하면서 이런 그의 배경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국 뉴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그가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고 했을 때 반대했던 그의 아버지 는 지난 2005년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06년  ‘연인’으로  만난  김정은(32)과의  남다른  인연을 들려주기도 했다. 이서진의 조부와 김정은의 큰조부, 작은조부가 이미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고, 양가 가족*친지끼리도 막역 한 사이가 많다고. ▼ ‘불새’ OST 작업을 했던 이승철씨와도 친하시죠?  자주 만나나요? “그럼요. 정은씨와 함께 콘서트도 갔죠. 형님 성격이 전에는 좀 까칠했는데 결혼한 뒤로 눈에 띄게 온화해지셨어요. 그래서 ‘형님, 정말 형수님 잘 만났다’고 할 때마다 늘 이렇게 말해요. ‘우리들은 여자 잘 만났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고 요(웃음).” ▼ 좋은 일이 겹치면 은근히 불안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늘 조심하려고 해요. 욕심도, 마음도 비우려고 노력해요. 거품 같은 인기의 속성도 잘 알기 때문에 휘말리지 않을 거 예요.” ▼ 양가 어머니끼리 서로 알던 사이인가요? “정확히 말하면 미국에 사시는 정은씨 큰 이모와 저희 어머니가 친구세요. 정은씨 큰 이모님이 TV에서 저를 보고 ‘내 친구 아들 같다’고 하셨대요. 근데 알고 보니 정은씨 집과 저희 집이 굉장한 인연으로 얽혀있더라고요. 양가 조부께서 오래 전부터 인연이 있었고, 또 정은씨 사촌언니가 저희 이모 친구이기도  하고…. 둘 다 깜짝 놀랐어요.” ▼ 정은씨 마음을 어떻게 얻었는지 털어놔 보시죠. “솔직히 드라마 ‘연인’을 찍으면서 단둘이 식사한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저를 엄청 경계했죠(웃음). 몇 번 ‘밥먹자’고 했는데 그때마다 ‘일할 때는 사적인 자리 갖고 싶지 않다’며 거절하더라고요. 김원희씨한테 ‘절대 (이서진의) 보조개에 넘어 가면 안 된다’는 얘기를 들었대요.” ▼ 이 사람이다, 같은 확신이 든 건 언젭니까. “거의 드라마 끝날 무렵이었어요. 한두 회를 남겨뒀을 때였죠. 대기실에서 정은씨 휴대전화를 빌리는 척하며 번호를 알아냈고, 기회를 기다렸어요. 드라마 촬영 후 쫑파티를 했는데 그날 하필 몸살이 나 불참하게 됐어요. 정은씨한테 나중에 들었는데 제가  안 와서 ‘이렇게 끝나는구나’ 싶었대요.” 드라마 &lt;이산&gt; 주인공 이서진 프라이버시 인터뷰  막을 내린 드라마 ‘이산’에서 인간적인 정조의 모습을 그려 호평을 받은 이서진. 김정은과 2년째 사랑을 키우고 있는 그가  알콩달콩  러브스토리와  촬영  뒷얘기,  연기자로서의  꿈 을 들려줬다.  Culture / 이 남자가 사는법 지난 6월 중순, MBC 드라마 ‘이산’ 종영 후 만난 이서진(35)은  홀가분한  모습이었다.  “얼마  전부터  여자친구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그는 3시간이 넘도록 계속 ‘깡술’만 들이켰다. 서너 번 땅콩에만 손을 댔을 뿐 맥주 세 병을 마시는 동안 과일 안주는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는 “다이어트는 유산소 운동 50%, 음식 조절 50%로 완성된다”며 “열심히 운동하다 보면  어느 순간 식탐도 저절로 줄어든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방송된 퓨전사극 ‘다모’에 이어 두번째 사극 ‘이산’에서 성숙한 연기를 펼친 그는 “‘다모’ 때 나타난 살인보조개 열풍도 두 달 지나니까 없어지더라. 거품 같은 인기에 연연하고 싶지 않다”며 손사래를 쳤다. 그는 분명 달라져있었다. 1년 만에 만난 그는 사려깊고 차분해 보였다. 부잣집 아들이라는 성장배경 때문에 별로 아쉬울 게 없고, 할 말 다하고 사는 냉소적인 연기자라는 인상을 갖고 있었는데, 그의 대답은 신중하고 깊이가 느껴 졌다. 그는 “모든 게 정조와 김정은씨 덕분”이라며 웃었다.    이병훈 PD에게 개인 레슨 받으며     정조 캐릭터 만들어 그는 “작품을 통해 내 삶을 돌이켜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면서 “개혁을 주도한 정조를 연기하면서 덧셈, 곱셈에만 익숙했던 내가 타인을 위해 사는 뺄셈, 나눗셈에도 눈을 뜨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드라마 종방을 앞두고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에도 가입했고, 조합원들의 출연료 인상을 요구하면서 난생 처음 파업까지 경험했다. 생계유지가 힘든 선후배 연기자 들의 고민과 갈등에 동참했던 것이다. ▼ 사극을 마친 남자 연기자들은 한결같이 꽁지머리 스 타일이네요. “어떤 분들은 ‘빨리 배역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미용실로 가 지만 저는 작품 끝나고 얼마간은 방치해두는 편이에요.” ▼ 아무래도 ‘연기가 좋아졌다’는 평이 가장 반갑겠어요.“어릴 때는 자신감과 자만심을 혼동했어요. 누가 뭐래도 ‘나는 잘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지난 2004년 방영된 ‘불새’ 때부터 제가 나온 드라마를 못 보겠는 거예요. 낯이 뜨거워서요. ‘연인’ 할 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제 연기가 조금 나아졌 다면 아마 ‘연인’이 디딤돌 구실을 했을 겁니다.” ▼ 이병훈 PD에게 개인 레슨을 받았다는 게 사실입니까. “네. 1주일에 한번씩 MBC 대본 연습실에서 국장님께 1대1 지도를 받았어요. 이병훈 국장님은 유명한 원칙주의자세요. 발성과 발음이 안 되면 아무리 유명한 연기자라도 카메라를 끄시죠.  복식 발성부터 하나씩 배웠어요.” ▼ 자존심이 상했겠군요. “아니요. 국장님이 캐스팅 전부터 이미 제 성격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인지 그럴만한 일은 없었어요(웃음). 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 건 저도 잠자코 있지 않았어요. 전체적인 맥이 끊긴다거나, 리얼리티가 떨어지는 장면에선 ‘이게 더 낫지 않겠냐’ 며 의견을 개진했어요.” ▼ 연기자 노동조합에 가입한 건 의외였습니다. “‘이산’은 제게 많은 깨우침을 준 드라마예요. 그중 하나가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59&amp;vmode=full">5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56 ▼ 그럼 어떻게 만난 거죠? “쫑파티 다음날 전화를 걸었죠. 모르는 번호라 그런지 전화를 안 받아 문자메시지를 보냈어요. ‘몸이 너무 아파서 쫑파티를 못 갔다. 드라마 끝났으니까 이제 단둘이 밥 먹을 수 있는 거 아 니냐. 집 근처로 나오라’며 첫 데이트를 신청했어요.” ▼ 두 사람의 집이 서로 보일만큼 가깝다고 들었어요. “저희집 주방에서 창문을 열면 정은씨 방 창문이 보여요. 같은  동네 주민이라 데이트하기가 쉬웠던 것 같아요.” ▼ 지난해 정은씨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캐스팅 된 것도 호재였다죠? “네. 운동을 핑계로 날마다 헬스클럽에서 만날 수 있었으니까요. 의외로 정은씨가 록뮤직의 열렬한 팬이더라고요. 저도 그쪽 에 관심이 많아서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아요.” ▼ 음악 취향이 비슷했군요. “네. 정은씨가 미국 록 밴드 머틀리 크루의 드러머 토미 리의 광팬이에요. 그 사람 때문에 드럼까지 배웠대요. 한동안 잊고 살았던 록뮤직의 추억에 제가 불을 지른 거죠. 저한테 MP3를 선물해줬는데, 답례로 듀란듀란 같은 슈퍼스타 콘서트 티켓을 구 해 같이 보러 다녔어요.     편지쓰기 좋아하고 각서 요구하는 연인 정조가 이서진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보게 해준 ‘광각렌즈’였다면 김정은은 그 세상을 따스하고 유연하게 보게 해준 ‘오목렌즈’였다.  2년  가까이  교제한  그에게  “김정은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라고  물으니  그는  “이거  대답  잘  해야하는데…”라며 5분간 뜸을 들였다. 인터넷으로 기사 검색을 안 하는 자기와 달리 김정은은 모든 기사를 꼼꼼히 체크하기 때문에 가장 정확한 표현을 찾아야 한다며 애쓰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최고의 조력자이자 가이드라인 같은 존재”라고 대답했다. 배려를 중시하는 여자친구 덕분에 자신의 삐딱한 성격을  고칠 수 있었다고. ▼ 서로 어떤 선물을 주고 받았나요? “남들과 똑같아요. 만난지 1백일째 되는 날 목걸이를 사줬고, 커플링도 맞췄죠. 정은씨는 손으로 쓴 편지 선물을 가장 좋아해 요. 가끔 각서를 요구하는 게 문제지만요(웃음)”. ▼ 각서라뇨? “가끔 연인끼리 말다툼을 할 때가 있잖아요. 그럼 남자는 보통 동굴로 들어가 조용히 반성을 하는데 여자들은 그게 이해가 안 되나 봐요. 일단 자기 눈앞에 없으면 도망간 걸로 여기죠. 그래서 ‘냉각기간을 하루 이상 끌지 않는다’는 내용의 각서를 쓴  적이 있어요.” ▼ 서로 존댓말을 한다고 들었는데 싸울 때는 반말이 나오겠죠. “그때도 존댓말로 해요. 보통 큰 싸움으로 번지는 게 욕이나 비속어 때문이거든요. 존댓말을 하면 확실히 덜 싸우게 돼요. 어느 날 갑자기 ‘당신 지갑 좀 보자’며 제 지갑을 빼앗은 뒤 꼬박꼬박 20만원씩 채워주는 것도 정은씨 몫이에요. 어떻게 이런 여자 를 안 좋아할 수 있습니까?” ▼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촬영장에도 자주 갔나요?“그럼요. 충남 대전, 전북 전주까지 쫓아다녔죠. 정은씨가 움직이는 부상병동이라 한의원을 많이 다녔어요. 그 친구가 침 맞을  때면 저도 옆에서 덩달아 맞고 그랬어요(웃음).” ▼ 서로 연기에 대한 쓴소리도 하나요? “주로 정은씨가 모니터링을 해주는 편이죠. 정말 가슴 아픈 얘기도 많이 듣습니다(웃음). 워낙 연기 욕심이 많은 친구라 대본 보면서 ‘여기서는 이런 장면이 하나 추가되면 좋겠다’고 해요. 그런데 촬영하는 날 거짓말처럼 그런 장면이 만들어지곤 했 어요. 지적이 정확하니까 제가 별로 반박할 거리가 없어요.” ▼ ‘결혼 언제 하냐’는 질문을 많이 듣죠? “질문은  얼마든지  괜찮은데  결혼을  강제로  시키지는  않으면  좋겠어요(웃음).  얼마  전에는  저희가 해외에서 결혼한다는  기사가  났다면 서요?” ▼  이서진에게 김정은은  어떤  존재인가요? “그녀를  만나고 제  삶이  눈에  띄게 달라졌어요.  만약 이  친구를  안  만났 다면 어땠을까 상상하기 싫을 만큼 소중한 존재입니다. 담배를 끊게 해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수명을 연장하게 해준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고요(웃음).” ▼ 생각해둔 결혼 발표 같은 게 있습니까. “결혼이 결정되면 최대한 빨리 외부에 알릴 겁니다. 장소나 날짜는 정해지는 대로 생중계할 예정이고요. 뭐, 숨길 이유가 없 잖아요.” ▼ 정은씨와 더블 캐스팅 제의가 들어오면 출연할 겁니까. “좋은 작품이라면 얼마든지요.” ▼  연인이  다른  사람과  키스신이나  베드신을  찍는다면  불쾌하겠죠? “글쎄요.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지만 유쾌하진 않겠죠. 그런데 그런 직접적인 장면보다 서로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장면이 더 열 받을 것 같은데요(웃음).” ▼ 많은 여자의 남자였다가 이제 한 여자의 남자가 될 텐 데 혹시 아쉽지는 않습니까. “전혀요. 솔직히 한 여자도 감당이 안 됩니다(웃음). 정은씨는  그만큼 저한테 과분하고 벅찬 여자입니다.” Culture / 이 남자가 사는법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60&amp;vmode=full">60page</a><br><br>www.koreatown.com.au 5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61&amp;vmode=full">6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58 A는 친구들과 함께 공원으로 야유회를 갔다. 공원 내에 있는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도 하고 사진도 찍고 즐겁게 뛰어 놀았다. 한참을 놀다가 공원 내에 있는 조그만 호수에서 수영 을 하게 되었는데 그 시간은 해가 지는 저녁시간이었다.     위험발생 피해입증 가능하면     카운슬 책무태만 호수에는 수영을 금지한다는 어떠한 경고판도 보이지 않았고 조그마한 크기라서 깊어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실상 호수 중간 부분에 깊은 곳이 한 곳이 있었다. 친구들 중의 한 명이 이 깊은 중간 부분까지 가서 수영을 하다가 변을 당하였다. 이러할 때 피해를 당한 친구의 관계자들은 어떻게 하 여야 하는가? 위의 공원을 카운슬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공원 내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카운슬의 책임이 있는지를 우선 따져 보아야 한다. 수영금지 경고판을 설치하지 않아 자신 의 책무를 태만히 하지 않았는가를 살펴보아야 한다.  Mason 판사는 Wyong Shire Council v Shirt (1980) 사례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자신의 책무를 소홀히 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비슷하거나 똑같은 지위에 있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일반적인 사람이 자신의 어떠한 행동 때문에 피해자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위험을 예상하는가 를 살펴보아야 한다.  다음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일반적인 사람이 그러한 위험 부터 나오고 예산은 한정되어 있지만 써야 할 곳은 매우 많아서 우선순위와 중요도에 따라 예산을 배부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공원 내에 있는 호수는 위험성이 매우 적으며 지난 몇 년 동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한  호수의  특정부위보다는  더  위험한  곳에  수영금지  표지판을  설치하였으며  그  때문에  자신이  일반  시민들에게  져야 하는 책무와 의무를 태만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할 수 있다 (Romeo v Conservation Commission of the Northern  Territory [1998]).  또한 일반적인 평범한 사람들은 해가 지는 저녁 시간대에 수영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상기 시킬 것이고 혹시 알코올을  섭취한 상태에서 수영을 하였는지를 검토할 것이다. 최종적인 판단은 그러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얼마나 자주 있고 그 위험이 실제로 발생하면 얼마나 심각한지, 그리고 위험이 발생한 주변 상황을 종합하여 이루어 질 것이다.  법원에서는 사고가 일어나게 된 원인을 살펴 보면서 카운슬의 잘못이 얼마나 되는지, 사고를 당한 쪽의 부주의 한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를 같이 평가하여 균형을 살펴 어느 쪽의 태 만과 실책이 큰 지를 살펴 볼 것이다.  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는 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위험의 강도가 큰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지, 그러한 위험을 줄 일 수 있는 비용이 많이 드는지, 위험을 줄 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를 검토하여야 한다고 보았다. 또한 Murphy 판사는 위의 사례에서 비록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은 비록 매우 희박하지만 만약 사고가 발생하면 그 피해가  클  경우에는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예측  가능하다 고 보았다.  따라서, 피해를 당한 쪽은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고 만약 위험이 발생하는 피해가 크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다면 공원을 관할하는 책임이 있는 카운슬이 자신의 책무를 태만히 하 였다고 주장할 수 있다.     어느 쪽 태만과 실책 큰지 정확히 평가 호수에 수영금지 경고판을 설치하지 않은 것은 일반인이 무의식적으로 위험을 느끼지 않고 수영을 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일반적이고 건전한 상식을 가 진 사람들이라면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에 사고가 발생하면 경미한 사고가 아니고 생명에 지장을 주는 큰 사고 이기 때문에 카운슬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카 운슬이 자신의 책무를 소홀히 하였다고 주장할 수 있다. 카운슬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예산은 시민들의 세금으로 Culture / 이수붕 변호사의 법률 이야기 경고판 없는 호수에서  수영하다 변 당하면? 사고원인 살펴 카운슬과 사고 당사자의 태만과 실책 가린다 글: 이수붕 변호사 (0425 270 983) * 면책공고 (Disclaimer): 위의 내용은  일반적인 내용이므로 구체적인 법적 문제는  변호사의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62&amp;vmode=full">62page</a><br><br>www.koreatown.com.au 5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63&amp;vmode=full">63page</a><br><br>생활용품 귀국세일 모든 가전제품 가구 싸게 팝니다  0406452133 퀸침대 가구 전자제품 등 직접 와서 보 세요 0407050855/98892215 귀국세일 캠시 냉장고 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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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  / 짧은 글, 긴 여운 김장훈 국장 이야기 “나 먼저 일어설테니 즐겁게들 마시라구. 하지만 너무 쎄게 마시진 말고… 내일 마감시간 지키는 거 잊으면 안 돼!” 그날도 김장훈 국장은  그렇게 술자리를 떠났습니다. 늘 그랬듯이 술자리가 시작된지 30분 정도 된 시간이었고, 김 국장은 일어서면서 고참기자에게 1만원짜리 한 장을 건넸습니다. “나머지는  당신들이 알아서 내” 라는 말과 함께. 80년대 중반, 우리는 이런 핑계 저런 이유로 하루가  멀다  하고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때마다  김장훈  국장은  “국장님,  한  잔  하시죠?” 하는  우리의  제안을  거부하지  않았고,  술잔이 몇 바퀴 돌고 분위기가 뜰 때쯤이면 먼저 일어 서곤 했습니다. 해직기자 출신으로, 뛰어난 취재력과 필력을 지닌 김 국장은 업무에 관한한 무서우리만치 철저했지만, 사석에서는 한없이 부드럽고 편안한 큰 형님 같은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후배기자들과 오랫동안 자리를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순전히 ‘우리를 편하게 해주기 위해서’ 자리를 일찍 뜨곤 했습니다. “내가 계속 붙어  있어봐. 당신들이 마음 놓고 술 마실 수 있겠어?” 20년이 훨씬 지난 시절의 이야기이지만, 저의 첫 상사이기도  했던 그분의 모습이 지금도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지난 월요일(4일) 저녁 &lt;코리아 타운&gt;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수요일(6일)이 창간 9주년 기념일이었는데, 수요일은  바쁜  날이기  때문에  이틀  앞당겨  회식자리를  가졌 던 겁니다. 그날 회식에는 &lt;코리아 타운&gt; 전 직원, 그리고 아내가 특별히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며 회식이 진행됐고 1차가 끝난 후 아내와 저는 자연스럽게 일행에서 빠졌습니다. 젊은 사람들끼리 재미 있게 마시고 노는 순서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이후 펍에도 갔고  노래방에도 갔다고 했습니다. 오랜 세월 회식자리의 쟁쟁한 주역(?)이었던 저도 어느덧  ‘자리를 피해주는’ 위치에 와버렸습니다.  저나 아내는 그런 부분에서는 좀 별난 편입니다. 아내는 1년에 두 번, 창간기념 회식과 연말 송년파티 외에는 회사에 모습을 내보이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내가 &lt;코리아 타운&gt;에서 어카운트 업무를 맡고 있다고 생각하시는데, 우리는 “부부가 한 직장에서 일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 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lt;코리아 타운&gt; 대표. 1956년 생. 한국 &lt;여원&gt; &lt;신부&gt; &lt;직장인&gt; 기자 및 편집부장, &lt;미주 조선일보&gt; 편집국장. 2005년 10월 1일 &lt;코 리아 타운&gt; 인수, 현재 발행인 겸 편집인. 김태선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75&amp;vmode=full">7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72 Reader / 작은 이야기 빗 속의 아름다운 풍경 저녁 무렵, 갑자기 내린 소나기로 길거리는 부산해졌습니다. 신문지를 뒤집어쓰고 뛰어가는 사람,  건물 처마 밑에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서있는 사람 등 비를 맞이하는 다양한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비를 맞고 서 있는 한 남자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누군가 우산을 씌워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가 먼저 다가갈 용기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 한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우산을 내밀며 다가왔습니다. 고맙다는 인사와 어색한 미소가 뒤섞이며 한 우산 속에 두 사람이 섰습니다. 우산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점점 거세지면서 어색한 두 사람 의 거리도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심술을 부리는 날에는 이런 아름다운 인연이 만들어 지기도 합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76&amp;vmode=full">76page</a><br><br>www.koreatown.com.au 73 그는 쉽사리 흔들리지 않고 작은 균열에 무너지지 않는다. 데뷔 18년 만에야 공포 영화를 처음 택한 것도 나름대로 끝없는 변신을 시도하는 밑그림 속에서 진행됐다. SBS 드라마 ‘온에어’의  장기준  역으로  한차례  신드롬을  불러일으키자마자 영화 ‘고死:피의 중간고사(감독 창)’ 촬영장으로 직행한 그는 40여일간 27회 촬영이라는 자신이 찍었던 영화 중 물리적 으로 가장 악조건이었던 환경을 견뎌내야 했다.     배우는 &lt;드러냄의 미학&gt;의 소유자  “그간 공포물은 비슷한 소재가 반복돼 관객에게 외면 받은 부분이 있는데 이 작품은 신선한 소재나 현실에 있을 법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며 “일정상 벅찬 감은 있었지만 배우는 늘 다양할 필요가 있다는 건 내 지론이고 공포물 캐릭터 또한 나중에 해보려고 아껴둔 연기가 있어 이번에 시도해봤다”는 것. 그렇게 첫 도전한 공포영화 ‘고死’에서 이범수는 학생들이 의문의 죽음을 맞는 상황을 해결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고등학교의 국어교 사 창욱 역을 맡았다. 여름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한 공포물이다 보니 짧은 시간에 촬영을 마쳐야 해서 40시간 연속 촬영, 이틀 연속 촬영 등 부산의 한 폐교에서 진행된 촬영은 매일매일이 긴박한 상황의 연속이었다. 또, 남규리, 윤정희, 김범 등 후배 배우들을 이끌고 가야 하는 위치에 있다 보니 남다른 부담감도 있었을 터. 이에 대해 이범수는 “어떤 작품이나 이런저런 어려움은 다 있다”며 “항상 ‘책임의식’이 중요한 건데 그건 그냥 고생하면 되는거다. 힘든 순간에도 결코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것. 완성된 작품을 보니 부끄럽지는 않은 것 같아 그런 면에서는 내가 나에게 박수를 쳐 주고 싶다”고 전했다.  대개 배우들은 에너지 소모가 큰 미니시리즈나 영화 한 편을 끝내고 나면 잠시라도 휴식기를 갖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이같은 ‘휴식기’를 길게 갖는 배우들도 종종 눈에 띄곤 한다. 그러나 이범수는 그건 자신의 취향은 아닌 것 같다고. “나는 배우들이 작품 히트 후 갑자기 뒷짐지고 뒤로 빠지는 게 좀 이해가 안 간다. 결론적으로 ‘취향’인 건데 배우야말로 숨겨짐의 미학이 아니라 ‘드러냄의 미학’의 소유자들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다. 너무 드러내다 보면 간혹 ‘숨김의 미학’이 필요할 때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숨는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어쩌다 드러낸다면 그건 한마디로 ‘재수없어 보인다’고 생각한다. 난  감히 그렇게 얘기하고 싶다”는 것.  그래서 또 다른 ‘이범수’를 보여줄 수 있고 매력을 느끼는 작품이라면  지금이라도  ‘출동’할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다고. “한 작품을 마치고 회복력이 얼만큼 빠르냐는 개인차가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6개월 쉰 사람보다 1년 휴식기를 가진 사람이, 그보다 2년 재충전한 사람이 더 에너지가 넘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건 철저히 자기 기준이고, 나같은 경우 매력적인 작품 이라면 망설일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메이드 인(Made In) 이범수’는      남다름이죠 그런 면에서 색다르고 남다르고 싶은, ‘메이드 인(Made In) 이범수’를 만들고 싶은 그다. ‘메이드 인 이범수’가 정확히 무엇인지 재질문하니 “또 다른 배우상이든 미래적 배우상이든 뭔가 진일보한 배우의 전형을 제시하고 싶다”며 “흥행에 성공하면 발 뻗고 쉴 것 같지만 망설이지 않고 과감성과 자신감으로 다른  곳을  개척해보겠다는  것,  ‘안주’의  달콤함보다는  괜찮은 작품을  향해  곧장  출격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있는 사람은 타석에 자주 들어선다”고 믿는다. “그만큼 홈런 칠 기회도 많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라 홈런도 자주 치고 싶기 때문”이라는 것. 그래서 타석에 자주 안 들어서는  타자는 자신감 있는 타자라고 생각지 않는단다.  이처럼 항상 열정과 자신감으로 코믹, 액션, 멜로, 범죄물 등 여러 장르를 가능하게 해 주는 힘이 무엇인지를 물으니 그저 “연기가 좋다”는 답이 돌아온다. “난 내가 연기하는 걸 굉장히 즐긴다. 재미있다. 참 가벼운 얘기 같지만 엄청난 얘기다. 어린아이가 흙장난하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듯 그저 신난다. ‘배우’가 직업이기 이전에 취미고 놀이고 게임이고 오락이다. 그러다  직업이 돼버린 거다” -&lt;새로움&gt;에 대한 열망이 큰 것 같다.  배우는 늘 ‘새로워야 한다’기보다 ‘똑같아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굳이  새로움을  위한  새로움을  위해  애쓰는  게  아니라 늘  똑같은  것에  안주해  있는  것에서  멀어지려는  노력이  필요 하단 거다.  -말은 쉬워도 늘 새롭기란 어렵지 않나 일단 비슷한 역할은 잘 안한다. 좀 전에 했던 거 하면 편하다. 지난번 답안지 이번에도 제출하면 되니까. 똑같은 문제를 자신에 찾아놓고 문제가 같아서 똑같은 답 썼다고 하면 그건 핑계다. 난 그렇지 않다. 학교 때 연극 할 때부터 그래왔고. 그건 정말 미치지 않고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좋아하는 일은 그렇게 미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늘 열심히 해 왔는데 사람들이 정작 ‘이범수’를 주목한 건 2006년 SBS ‘외과의사 봉달희’로 TV  드라마에 등장하면서부터였다. 섭섭하진 않나 전혀 그렇지 않다. ‘외과의사 봉달희’든 ‘온에어’ 등 ‘당신 멋있다’고 얘길 들은 것은 멜로에 입각한 사랑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저 배우가 사랑이야기에 어울리는 남자주인공으로 인식됐던 멋있음이었다. 난 TV나 영화나 사랑받는 배우가 되려고  노력할거다. 이어 이범수는 “애쓴다고 욕하지 말아달라”며 “난 그런 흐뭇한 결과가 있기에 땀 흘리고 넘어지고 구르고 울부짖는 게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사람이 인정받는 것처럼 행복한 건 없다고 생각한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인정은 그렇지 않다”는 것. 덧붙여 “나보다 더 노력하고 애쓰신 분들에 비해 많이 사랑받는 거 보면 운이 따르는 사람이란 생각도 들고, 덜 쑥스러우려면 역으로 더 노력하는 수밖에 없겠단 생 각이 든다”고.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으로 글씨를 연필로 꼭꼭 눌러쓰듯 꼼꼼한 답변으로 인터뷰에 응한 그는 ‘항상 열정적이고 싶다’는 말로 자리를 마무리했다. “난 모든 게 열정적이다. 밥도 열정적으로 먹고, 싸움도 열정적으로 한다. 공부할 때도 코피를 안 흘리면 못  견딜 정도로 했고. 앞으로도 늘 그런 모습으로 살고 싶다” Entertainment / 연예 &lt;메이드 인 이범수&gt;는 새로움 영화배우 이범수 배우 이범수(39)에게서는 특별한 자신감이 묻어난다. 멀리서 한 발짝씩 걸어올 때부터 풍기는 그만의 자신감은 생래적으로 지니고 있었다기보다 철저한 노력을 통해 하나씩 쌓아 올렸다 는 짐작을 가능케 한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77&amp;vmode=full">7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74 Beauty &amp; Health /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관리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 피부 관리와 마찬가지로 헤어 관리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클렌징입니다.  클렌징은  횟수보다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  우선  자신의  두피와  모발의  상태를 정확히 체크해서 가장 최적의 샴푸를 선택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샴푸는 머리카락이 아닌 두피를 깨끗하게 하는 제품을 골 라야 합니다.  샴푸를 두피에 바르고 손으로 마사지하듯 골고루 문지른 뒤 3분 정도 기다렸다가 깨끗한 물로 헹궈주세요. 또, 머리를 감을 때 미용실에서 해주듯 두피 마사지를 같이 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모발이 건강해집니다.    두피 마사지 요령 1. 가볍게 문지르기: 두피 전체를 흔들어 움직이는 기분으로 비벼 문지릅니다. 두피가 자극을 받지 않도록 손가락 안쪽으로  마사지하는 것이 기본. 2. 패팅하기: 처음에는 정수리에 해당하는 중앙 부분을 가볍게  잡았다가 놓는 듯한 느낌으로 합니다.  점차 강도를 높이는데, 시원함이 느껴지도록 손가락에 탄력을 주는 것이 포인트. 강한 자극이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피로를 가 시게 하고 두피에 긴장감을 줍니다. 3. 지압점 누르기: 엄지손가락으로 목 뒤쪽, 검지와 중지로 머리 위쪽의 지압점을 누릅니다.  지압점을 2~3초 동안 누르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한 번 누릅니다. 피로도 풀리면서 상쾌한 기분 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두피 관리  두피는 머리카락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관리하는  데 소홀해지기 쉬운 부분입니다.  두피가 건강해야 모발이 건강합니다. 특히 가을철에는 두피 세 포의 사이클이 둔화돼 죽은 세포들이 제대로 떨어져 나가지 못해 두피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건강한 두피를 유지하려면 매일 한 번씩 브러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둔화되 기 쉬운 혈액의 흐름을 자극하여 마사지 효과가 높습니다.  브러싱은 최소 100번 이상 빗는 게 좋습니다. 머리를 감기 전에  앞쪽에서 뒤쪽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골고루 빗어주세요.    1주일에 한 번 스페셜 케어를 샴푸로 두피와 모발을 청결하게 만들었다면 헤어트리트먼트로 영양과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합니다. 트리트먼트는 상한 머리카락에 필요 성분을 보충하고 머리카락을 상하지 않도록 보호합니다.  두피에서  머리끝까지  골고루  스며들도록  마사지를  하 며 발라주세요.  트리트먼트 제품을 바른 후 가볍게 브러싱을 하고 스팀타월 등을 머리에 두르고 있으면 수분과 영양이 효과적으로 잘 흡수됩 니다.     헤어트리트먼트 요령 1 손가락으로 머리 빗기: 손가락으로 엉켜 있는 머리를 풀면서 빗어 정리합니다. 가뜩이나 손상된 모발을 젖어 있을 때 빗질 하면 상태가 더욱 악화되므로 주의할 것. 2 트리트먼트제 바르기: 트리트먼트제를 손바닥에 덜어 조금씩 찍어 바릅니다. 머리카락 끝부터 시작하여,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하면서 머리카락 전체에 바릅니다. 손상 정도가 심한 끝부분 은 더욱 신경을 써주세요. 3 머리카락 정리하기: 트리트먼트제가 모발에 잘 스며들도록 손바닥으로 가볍게 꼭꼭 누릅니다. 머리카락이 엉키지 않게 한 쪽으로 말아 틀어 올린 후 핀으로 고정해주세요. 4 비닐 캡 이용: 트리트먼트제가 머리카락에 보다 잘 스며들도록 5~10분 정도 비닐 캡을 씁니다. 비닐 속의 열로 인하여 침투력이 높아집니다. 머리카락이 심하게 손상되었을 때에는 비닐  캡 위에 스팀타월을 감싸 효과를 높입니다. 건강한 머릿결?  헤어트리트먼트 테크닉이 좌우한다!  기사제공: 워터루 상큼여우미용실  박민 실장 (02 9698 9200)    헤어 케어 제품 바로 알고 바로 쓰기 1 헤어 손상을 막아주는 컨디셔너: 린스와 같은 개념의 용어입니다. 린스나 컨디셔너는 샴푸 후 헹굴 때 사용합니다. 모발 끝에 린스를 바르고 마사지하듯 만진 다음, 미지근한 물에 헹굽니다. 완벽하게 헹구지 않으면 트러블의 원인 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2 집중적인 영양 공급 트리트먼트: 린스는 머릿결을 보호하고 트리트먼트는 모발 깊숙이 작용해서 더욱 근본적으로 집중적인 영양을 공급합니다.  트리트먼트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물로  씻어내는  타입과  씻지  않아도  되는 타입으로  나뉩니다.  씻어내는  타입은  1주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손상모는  1주일에  3~4번 정도) 3 영양 공급과 모발 보호 기능 헤어 팩: 손상된 모발을 짧은 시간 내에 건강한 모발로 회복시키는 고농축 헤어 팩. 샴푸 후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하고 모발 전체에 고루 바른 다음 비닐 캡 등을 씁니다. 15분 정도 지난 뒤 깨끗이  헹구세요.  손상된  머리카락에  직접적으로  영양을  주는  트리트 먼트 개념입니다. 4 단계별 헤어 케어 프로그램 앰플: 넓게는 트리트먼트에 포함됩니다. 앰플 형태의 헤어 클리닉 제품은 집중적인 헤어 케어를 위한 것으로 일정 기간 동안 계속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샴푸 후 약간 촉촉한 머리에 앰플을 바르고 2∼3분 뒤 깨끗이 헹구면  촉촉하고 생기 있는 머리가 됩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78&amp;vmode=full">78page</a><br><br>www.koreatown.com.au 7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1&amp;vmode=full">8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78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2&amp;vmode=full">82page</a><br><br>www.koreatown.com.au 7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3&amp;vmode=full">8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80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4&amp;vmode=full">84page</a><br><br>www.koreatown.com.au 8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5&amp;vmode=full">8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82 Rose Bay Secondary College 우수한 학업성취도와 전문화된 음악교육으로 유명한 곳 Rose Bay Secondary College는 2003년에 시드니 동부지역에 50년 역사의 도버헤이츠와 바클루스 하이스쿨을 합쳐 재 설립된 학교로, 우수한 학업성취도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전문화 된 음악교육으로 이름이 나 있는 학교입니다.  Selective Class Rose Bay Secondary College는 부분적인 셀렉티브 스쿨로 아카데믹  부분에서  우수한  7학년부터  10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제공 됩니다. 셀렉티브 클라스는 기존의 셀렉티브 스쿨과 다름없이 시험을 통하여 엄선된 학생들에게만 제공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요구와 필요에 맞추어 전문적이고 우수한 선생님에 의하여 다양 한 수준으로 제공됩니다. 전문화된 퍼포밍 아트교육과 다양한 활동  (CAPA) RBSC에서는 예능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프로그램들은 학생들의 대학입학은 물론 그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댄스 짧은 기간에 급성장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대외행사에서 우수함 기사제공: 코코스 유학 &amp; 이민 92831 1523    조기유학전문상담 강주영 (sabina@ikokos.com) 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8~10학년의 학생들은 선택과목으로 들을 수 있으며, 11~12학년은 HSC를 위하여 수업, 준비 할 수 있습니다. 댄스 수업은 기술적인 부분은 물론 표현방법, 그와 관련 한 안전교육까지 두루 수업하게 됩니다. 드라마 8~10학년 학생들은 선택 수업으로 들을 수 있으며, 11~12학년 까지는 HSC를 위하여 준비, 수업 할을 수 있습니다. 음악 7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제공되는데, 7학년은 필수로 8학년부터 12학년까지는 선택 수업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11~12학년에는 HSC를 위하여 Music1과 Music2로 나누어 수업을 하고 있으며, 코스에는 다양한 악기를 포함한 여러 장르의  음악과 그와 관련한 주제를 배우게 됩니다. -재즈 / 팝 / 록 / 월드뮤직 / 고전음악 / 필름 / TV와 대중매체 /  뮤지컬 /호주음악 스크린 프로덕션 (비디오 프로덕션과 편집) 이 과정은 11~12학년에만 제공되는 직업 전문과정으로 240시간의 코스를 성공적으로 수료 한 후에는 Certificate Ⅲ in Screen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정은 HSC 시험에는 포함되지 안습니다. 비주얼 아트 디자인과 비디오 아트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미술과정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7학년에는 미술에 관한 기본지식과 틀을 배우게 됩니다. 이 과정에는 기술적인 부분과 이론을 배우는 것은 물론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ESL 프로그램 영어를 제2외국어로 사용하는 모든 학생들은 숙련된 선생님들에게 별도의 영어수업을 듣게 되며, 영어 외에도 수학, 과학, 사 회 등의 과목들도 도움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수업들은 소규모로 이루어져 더욱 효과적입니다. 11학년과 12학년에 기 본영어 과정으로 1유닛씩을 신청하여 들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학교 인근의 탁월한 자연환경의 혜택으로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학생들은 원하는 스포츠를 스포츠 코디네이터 와 상의하여 선택 들을 수 있습니다. -서핑 (본다이 비치) / 싸이클링 (센테니얼파크) / 낚시 &amp; 카약킹 (로스베이) / 골프 (본다이 골프코스) / 댄싱, 펜싱, 짐, 테니스, 농 구, 축구, 스쿼시, 볼링 등 제2외국어 5가지의 다양한 언어들이 제공되며, 학생들은 각자 본인이 원하 는 언어를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습니다. -독일어 / 프랑스어 / 이탈리아어 / 히브리어 / 러시아어  Special Facility -극장 / 체육관 / 실외 운동장 / 영화, 댄스, 음악실 -학생 총 인원: 약 8백 65명 (7학년부터 12학년) -평균 클라스 인원: 24명 -유학생 인원: 39명 -웹사이트:  http://www.rosebay-h.schools.nsw. edu.au -주소:  34A  Hardy  Street  Dover  Heights  NSW  2030 2004년  7살,  5살  배기  꼬맹이들과 시작한 호주 유학생활이  벌써  4년.  아줌마의  강인함으로 몸으로 부딪치며 배운 호주 조기유학에 관한 정보가 저와  같은  분들께  작은  도움 이 되길 바랍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6&amp;vmode=full">86page</a><br><br>www.koreatown.com.au 8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7&amp;vmode=full">8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84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이 생긴다. 이런 현상이 계속되면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다니게 되고 얼굴형이 약간 모자라는 것처럼 바뀌게 된다. 외모뿐만 아니라 위턱의 발육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되어 치아의 부정교합과 이갈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4. 중이염, 기관지 천식,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비염이 장기화되면 축농증, 중이염, 아토피 피부염 등의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특히 알레르기성 비염을 방치하면 인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감기에 잘 걸리고 알레르기성 천식이나 피부염을  일으키는 빈도가 높아지므로 치료가 필요하다.     건강한 코를 만드는 생활속 관리법  무조건 차가운 것을 피하라  코막힘에는 차가운 음식, 차가운 환경은 좋지 않다. 실제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가 따뜻한 지방으로 이사를 갈 경우 절반 정도 이상 비염이 없어지거나 증상이 호전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비염 환자 중 절반 이상이 냉체질이기 때문. 가정에서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대추차, 보리차, 연뿌리차를 물 대신 마시면 코막힘 증세를 완화하거나 예방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학생들은 보온병에 따뜻한 차를 준비해 수시로 마시면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된다.  자기전 10분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 생리 식염수나 정제 소금물로 콧속을 세척하면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다.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콧방울 양쪽을 매일 20~30회 수시로 문질러 주는 것도 방법. 실내 습도는 50~6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목욕보다는 가벼운 샤워가 좋고, 좀 덥더라도 잘 때는 긴 옷을 입고 양말을 신고 자면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  운동도 치료 효과가 있다  운동을 하면 비강이 넓어지고 체내 혈류 이동이 좋아지면서 비염 치료에 효과가 좋다. 실제로 비염이 심했던 사람이 군대 들어가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를 한 후 비염이 사라진 케이스도 있다고.  단 수영은 비염에 해로우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우리 아이 집중력 저하 주범 막힌 코를 뚫어라 환경성 질환인 알레르기성 비염이 아이들에게는 천적이라는 사실. 아이가 산만하고 집중하지 못한다면 코막힘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과 증 상에 따른 치료 방법을 알아보자.  Living Sense / 육아 노하우    코막힘의 주범, 알레르기성 비염  최근 20년간 3배 이상 증가한 알레르기성 비염. 최근  민주노동당이  서울*대전*대구*포항 등 전국 4개 지역의  31개  초등학교의 어린이  환경성  질환  실태를  조사한  결과,  34%  정도가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학생의  3분의 1 정도가 이 병으로 고 생하는 셈.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오한, 발열, 기침, 가래 등의 증상 없이 코막힘과 콧물, 재채기를 가져오는 것이 특징. 발작적으로 콧속이 가렵고 숨이 답답하며 눈물이 나고 머리가 아프면서 눈 주위를 눌러보면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알레르기의 원인으로는 진드기, 곰팡이,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 등을 들 수 있지만, 가 장 큰 원인은 집먼지 진드기로 꼽힌다.  진단은 혈액 및 콧물의 호산구 증가로 진단할 수 있으며, 혈청 내 IgE치를 검사해 진단이 가능하다. 이 밖에 항원 특이혈청 검사, 알레르기 피부 검사와 비점막 유발 검사를 통해 원인 항원을 밝힐 수 있다.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이나 청소년층에서 자주 나타나고 5세 이후부터 발생해 11세 이상이 될 때까지 지속되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문제는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이 집중력 저하, 기관지 천식, 얼굴 부정교합 등의 심각한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에 있다.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을 때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코막힘, 꼭 치료해야 하는 4가지 이유  1. 코의 이상, 뇌기능의 저하  코는 뇌로 산소를 보내는 첫 번째 관문. 코막힘으로 만성적인 산소 부족 현상에 시달리게 되면 뇌의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 뇌는 우리 몸의 산소 소비량의 20% 이상을 소모하는 장기로 산소의 원활한 공급이 뇌의 기능을 좌우하는데 남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도 집중력과 기억력의 저하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해 수독(농이나 콧물)이 양 미간에 고여 있게 되면 머리가 무거워지고  뇌의 기흐름이 나빠진다.  2. 성장 장애의 원인  코에 이상이 생기면 미각에도 이상이 생겨 입맛이 떨어진다. 입맛이 없으니 당연히 잘 먹지 않게 된다. 또 코 점막이 부어 있으면 밤에 깊은 잠을 못 자고 자주 깬다. 아이들의 키가 제일 많이 자라는 순간은 바로 잠을 잘 때. 잠을 푹 못 자니 키가 잘 자라지  못하는 일은 당연한 일.  3. 얼굴형 변화, 치아 부정교합까지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아이들은 자연히 코로 숨을 쉬지 못하고  먹을 거리로 다스리는 한방 요법  비린 생선과 술, 자극적인 음식, 방부제가 많이 들어간 가공식품은 삼가는 것이 좋다. 버섯, 감자, 익힌 양파, 푸른 채소, 된장국이나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뛰어난 삼백초, 개화하지 않은 목련의 꽃봉오리(신이화)를 말려 달인 물을 마시면 증상 완화 효과가 있다. 신이화를 큰 주전자에 20g쯤 넣고 끓여서 물 대신 마시면 되는데 유근피처럼 독하지 않아 먹기 수월하다. 마른 대추나 감초에는 여러 가지 염증을 없애고 코 안의 작은 핏줄들의 작용을 돕는 물질이 있어 비염이나 감기 등으로 인한 코막힘에  좋은 효과가 있으니 활용할 것.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8&amp;vmode=full">88page</a><br><br>www.koreatown.com.au 8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89&amp;vmode=full">8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86 사막은 싫어요  선인장 1  이게 도대체 무슨 현상이야? 선인장 2  문화 생활 부족에 의한 가정의 사막화 현상. 혹시, 집을 여관으로 만들고 계시진 않으신지요? Words and Phrases Aftermath 여파, 영향 Puff 숨을 헐떡이다 Giddyap 이럇 (원래는 말을 달리게 하거나 속력을 높일 때 쓰는 표현) Pump up ~에 펌프로 공기를 넣다 [Desertification] 자주 사용하는 우리말에  대한 영어의 유용한 표현 _01 1. 뭐라고 그랬지요? (말을 잘못 알아 들었을 때)  I beg your pardon? Pardon me?Excuse me?I’m sorry?  What was that again? Come again? What did you say? Could you say that again? 2. 죄송합니다. 실례했습니다 Pardon me.Excuse me. I’m very sorry. Please forgive me. I do apologize. 3. 그 말 한 번 잘했다. 동감이야 You can say that again. You’re telling me. You said it. That makes two of us. I’ll say. I couldn’t agree with you more. I hear you loud and clear.  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4. 놀리시는 겁니까? 농담이시겠지요 Are you pulling my leg?Are you putting me on? Are you teasing me?You must be kidding. You are joking. No kidding.No fooling. 5. 진정이야 I mean it. I mean business. I mean what I say. I’m serious. I’m not kidding.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0&amp;vmode=full">90page</a><br><br>www.koreatown.com.au 8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1&amp;vmode=full">9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88 Le Cordon Bleu 애들레이드 캠퍼스에 호텔/레스토랑 경영학  학사 및 석, 박사과정 설립 르꼬르동블루는 요리와 제과과정의 캠퍼스를 시드니에 그리고 호텔경영, 레스토랑경영, 컨벤션 그리고 요리/미식학 (Gastronomy)의 학 사 및 석사과정의 캠퍼스를 애들레이드에 가지고 있습니다.  애들레이드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SA)의 수도이며 호주 5대 대도시  중  하나임에도  사실  찾는  관광객들이  많지  않았던  도시이기 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오히려 어느 정도 여유가 있고 나이가 들어 휴양과 노년을 쾌적하게 보내려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휴양의 도시로써의 명성을 이루고 있고, 호텔경영분야로 세계적 인 명성을 이루고 있는 학교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기도 합니다. 로프티 산맥을 뒤로 하고 세인튼 빈센트 만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토렌스 강을 끼고 있는 아름다운 도시 애들레이드는 토렌스 강을 중심 으로 북부와 남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두 지역모두 광장을 중심으로 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깨끗하게 정렬된 도로들과 도시 곳곳에 펼쳐진 녹지들은 아주 깔끔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며 도시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조용하고 쾌적하다는 느낌 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는 것처럼  르꼬르동블루는  1895년 프랑스에서 첫 개교 후 지난 1백여년 동안 세계 17개국에 캠퍼스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애들레이드  캠퍼스는  보다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캠 퍼스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르꼬르동블루의 캠퍼스 중에 최초로 애들레이드 캠퍼스가 호주의 명문대학교들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와 University of Adelaide)과의 연계를 통한 호텔/레스토랑 경영학 학사 및 석, 박사 과정을 설립했다는 점입니다. 이로서 학생들은 영어권 국가에서 세계적인 명성의 르꼬르동블루와 호주 최고의 대학 중의 하나인 남호주 대학, 애들레이드 대학의 학위를 받을 수 있으며 그리고 학기 중 Industry Placement를 통한 경력확보로 졸업 후 보다 좋은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고, 그로 인해 르꼬르동블루의 애들레이드 캠퍼스는 해를 거듭 할수록 더 많은 관심과 더 높은 명성을 쌓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코스소개 &lt;애들레이드&gt; Bachelor of Business (International Hotel Management) Bachelor of Business (International restaurant Management) Master of Arts in Gastronomy Master of International Hospitality Management MBA (International Hotel &amp; Restaurant Management) 현재  시드니와  애들 레이드에는  해마다  약 2천 여명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으며  시드니  캠퍼스에서는  실기위주의  학과 인  Culinary(Cookery)  -  요리학과와  Patisserie(Pastry)  -  제과학과의 Diploma 과정을 제공하고, 애들레이드 캠퍼스에서는 Hospitality Managements 분야로 구성된 Advanced Diploma 과정과 Bachelor  - 학사과정 그리고 Master - 석사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요리/제과 학교 중에 호주에서 르꼬르동블루 만큼의 교육수준 이나 학교의 명성이 있는 학교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학교의 특징은 실기수업뿐 아니라 학생들이 현장에 나가서 실질적 경험을 쌓는 6개월간의 유급실습이 포함되어있다는 것이며, 학생들은 이 기간 동안 Hospitality 직종의 종사자들이 받게 되는 정상적 급 여를 지급받게 된다는 점입니다. 학교의 수업은 Basic Level부터 Superior Level까지는 요리의 경우 보통 월, 화, 수 그리고 가끔 목요일에도 수업이 진행되며, 제과의 경 우 목, 금 그리고 토요일에 수업이 진행됩니다.  주로 오전에는 Lecturer 혹은 Instructor가 직접 설명을 하고 보여주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실습으로  옮기는  형태의  수업을  합니다.  일단  위의  3과정이  끝나고 Certificate IV 단계에 들어서게 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시~1 시까지 수업을 받습니다. Certificate IV가 끝나면 Industry Placement라 하여 6개월간 학교에 가지 않고 각자의 필드에서 실질적 경력을 쌓게 되며, Work Place-ment는  학교측에서  전담해주는  것이며  이  기간  동안의  실습은  유 급입니다.  그러므로 현장적 경험을 쌓을 수 있고, 학비를 벌 수 있으며 또한 호주유학이민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는 TRA가 요구하는 900시간의  경력을 쌓는 일석 삼조의 기회가 됩니다. &lt;시드니&gt; Culinary  (Cookery)  &amp; Patisserie  (Pastry)  과정  (2008년 기준) -Basic Level (Certificate  I) 10 Weeks -Intermediate  Level  (Certificate II) 10 Weeks-Superior  Level  (Certifi- cate III) 10 Weeks -Certificate  IV  in  Menu  Compilation  (Certificate  IV  in  Hospitality  Management) -Industry Placement 6 Months -Diploma of Professional Culinary Management (Diploma of Hos- pitality Management) 6 Months 르꼬르동블루는 세계최고의 요리학교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학교로 오랜 역사와 명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호텔/레스토랑에 선배들이 자리하고 있어 Industrial Network가 강한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  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르꼬르동블루 캠퍼스 중 유일하게 준 학사과정(전문대학학위)이 있으며 학사편입을 희망하는 경우, 2년 만에 학사 (정규학사)취득가능하며 그 중 가장 큰 특징으로 Paid Industry Placement (유급실습)을 통한 실무경험/취업기회/이민시 필요한 경력을 충족시켜주는 가장 이상적인 영주권학과 과정이수의 표본인 학교입니다. 세계적인  요리사를  꿈꾸는  여러분의  꿈을  르꼬르동블루에서  펼쳐보세요. 르꼬르동블루에 대한 모든 문의는 유학스테이션으로 연락 주세요. 세미나안내 여러분들께 세계 최고의 명품 요리학교 르꼬르동블루 단독 세미나와  대한 좋은 소식을 전하기 위해 전체공지를 합니다.  2008년 8월 9일 토요일 서울 종로 토즈세미나룸에서 오전 11시에 호주 르꼬르동블루 단독 세미나가 진행 되오니 세계 최고의 명품 요리/제과제빵 학교 르꼬르동블루의 최대 특징과 더불어 호주이민성에서 인정하는 영주권 취득 방법에 가장 알맞는 코스를 가지고 있는  르꼬르동블루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8년 호주 르꼬르동블루 단독 세미나  장소:  [토즈  종로점]  서울특별시  중구  종로2가  84-8  대한기독교서 회빌딩 5층  일자: 2008년 8월 9일 토요일 오전 11시 기사제공: 유학스테이션 (02 9261 3086 / www.uhak station.com / http://cafe.daum.net/jiwooe)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2&amp;vmode=full">92page</a><br><br>www.koreatown.com.au 8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3&amp;vmode=full">9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90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4&amp;vmode=full">94page</a><br><br>www.koreatown.com.au 91 port cities in Southeast Asia, Africa and Latin America. → 이 문단에서 도시들을 보면, 중복되는 도시그룹은 (f)입니다. 그러므로 여러 도시가 복잡하게 있어도 이 도시주변에서 문제와 관련된 키워드를 찾으면 그냥 정답을 (f)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첫 부분에 보시면 ‘advent of powered vessels, whose size and draught have increased’라는 부 분과 3번 문제: lost their prominence when  large ships could not  be  accommodated.와  비슷한  내용을  표현하고  있으므로,  3번의  정답 은 (f) 입니다.  E. Cities which began as ports retain the chief commercial and admin- istrative centre of the city close to the waterfront. The centre of  New  York(e) is in lower Manhattan between two river mouths, the city of London(h) is on the Thames, Shanghai along the Bund. This  proximity to water is also true of Boston, Philadelphia,  Bombay(a),  Calcutta,  madras(d),  Singapore(g),  Bangkok,  Hong Kong and Yokohama(g), where the commercial, financial, and administrative  centres  are  still  grouped  around  their  harbours  even though each city has expanded into a metropolis. Even a casual visi- tor cannot mistake them as anything but port cities. → 이 문단에서도 여러 도시들이 나와있지만, 중복되는 도시는 (g) 단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이 문단에 나와있는 모든 도시들과 관련된 문제의 정답은 (g)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중간부분의 ‘waterfront’ 문제 4번 인  maintain  their  centers  near  the  port  waterfront와 같은 내용이 므로, 마지막으로 4번의 정답은 (g)가 됩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이 더 빨 리 단축 되겠죠? 이제 지금까지 배운 Matching의 변형들을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다음주에 계속-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1번 문제인 required considerable  harbour  development과 같은 내용이므로 1번의 정답은 (d)가 됩니다.  B.  Port  cities  become  industrial,  financial  and  service  centres  and political  capitals  because  of  their  water  connections  and  the  urban concentration which arises there and later draws to it railways, high-ways and air routes. Water transport means cheap access, the chief basis  of  all  port  cities.  Many  of  the  world’s  biggest  cities,  for  ex- ample  London(h), New York(e), Shanghai, Istanbul(c),  Buenos  Aires(a),  Tokyo,  Jakarta(c),  Calcutta,  Phila-delphia and San Francisco began as ports - that is, with land- sea  exchange  as  their  major  function  -  but  they  have  since  grown disproportionately in other respects so that their port functions are no longer dominant. They remain different kinds of places fro non-port  cities and their port functions account for tat difference. → 여기서는 물론 여러 도시이름이 나오지만, 그 중 중복되는 도시그룹은 (c) 입니다. 그러므로 이 문단 전체에서 문제와 관련된 내용은 정답을 (c)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중간 부분에 보면 ‘began as ports’ 부분과 ‘other respects so that their port functions are no longer dominant’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2번  문제인  began  as  ports but  other facilities later dominated과 같은 내용을 갖고 있으므로, 2번  정답은 (c)로 하면 됩니다. D. Sea ports have been transformed by the advent of powered ves-sels, whose size and draught have increased. Many formerly impor-tant  ports  have  become  economically  and  physically  less  accessi-ble as a result. By-passed by most of their former enriching flow of exchange, they have become cultural and economic backwaters or have  acquired  the  character  of  museums  of  the  past.  Examples  of  these  are Charleston, Salem(b), Plymouth(f), Surat(h),  Galle, Melaka(f), Soochow, and a long list of earlier prominent  Matching 형태를 같이 알아 보는 중입니다. Matching 문제에서 정답을 두 개 이상인 것을 고르는 경우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발견 될 수 있습니다. 지난 주 내용을 통해서 정답으로 고를 수 있는 그룹은 단 4개의 그룹, 문단에 나와 있는 순서로 말하면 (d), (c), (f), (g)가 됩니다. 그리고, 지 문과 관련된 문제의 숫자도 다음의 4개 입니다. Descriptions 1. required considerable  harbour development. 2.  began as ports but other facilities later dominated. 3. lost their prominence when  large ships could not be accom- modated. 4. maintain their centers near the port  waterfront. 그러므로, 나머지 도시 그룹들은 무시해도 됩니다. 이렇게 밖에 될 수 없는 이유는 두 도시를 공통적으로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먼저 공통적으로 만족시키는 도시들을 찾으면 더 쉽게 답에 가까워 질 수 있습니다. 이 제 문제와 관련된 키워드를 같이 찾아 보겠습니다. A. A port must be distinguished from a harbour. They are two very dif-ferent things. Most ports have poor harbours, and many fine harbours see few ships. Harbour is a physical concept, shelter for ships; port is an economic concept, a centre of land-sea exchanges which requires good  access  to  a  hinterland  even  more  than  a  sea-linked  foreland. It  is  landward  access,  which  is  productive  of  goods  for  export  and which  demands  imports,  that  is  critical.  Poor  harbours  can  be  im-proved with breakwaters and dredging if there is a demand for a port. Madras(d) and Colombo(d) are examples of harbours expen- sively improved by enlarging, dredging and building breakwaters. → 이 문단은 도시 이름이 (d)와 관련된 것 외엔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문 단과 관련된 도시그룹은 정답을 (d)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문 중간 부분에 보면 ‘Poor harbours can be improved’라는  기사제공: 아이엘츠월드 (02 9283 2623) Matching 완전 정복! 지문 읽고 관련단어 빨리 찾는 게 관건, 꾸준한 반복연습이 중요하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5&amp;vmode=full">9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92 갈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예를 들어 1번과 같은 상자 그림이 있다면, 2번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 줄 안에 1~9까지의 모든 숫자가 각각 칸에 하나씩 들어가야 하며, 9개의 큰 상자 중 또 다시  스도쿠 게임방법 게임 방법은 가로와 세로 9칸씩 모두 81칸으로 이루어진 정사각형의 가로줄과 세로줄에 각각 1에서 9까지 숫자를 한 번씩만 써서 채우는 것이다. 또 큰 정사각형은 가로, 세로 각 3칸으로 모두 9칸인 작은 사각형 9개로 이뤄져 있는데 그 9칸짜리 작은  사각형 안에서도 1에서 9까지 숫자가 겹치지 않아야 한다.  스도쿠 기본 Rule 1. 각각의 상자에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한 번씩 중복되지 않 게 들어가야 한다. 2. 각각의 가로 한 줄에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한 번씩 중복되 지 않게 들어가야 한다. 3. 각각의 세로 한 줄에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한 번씩 중복되 지 않게 들어가야 한다. 따라서 각각의 상자, 즉, 9칸짜리 상자 9개가 있다면 상자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들어가고 같은 행과 열에는 같은 숫자가 들어 동수와 함께 풀어보는  Sudoku 스도쿠 (Sudoku). 일본에서 개발된 퍼즐게임으로 ‘숫자가 겹치지 않아야 한다’ 또는 ‘한 자릿수’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18세기 스위스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Leonhard Euler)가 고안한 ‘마술 사각형’ 게임에서 유래됐으며, 1970년대 미국에서 ‘넘버 플레이스’라는 게임으로 나온 적이 있다. 1984년 일본의 퍼즐회사 니코리에서 스도쿠라는 명칭으로 판매해 크게 인기를 얻었고 그 후 세계 각국으로 확산됐다. 게임 규칙이 단순하지만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지능형 퍼즐이다. 문자 대신 숫자를 사용해 번역이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다.  9개로 나뉜 작은 상자 모두에 각각 1-9까지의 숫자가 한 번씩만 들어가야 한다. 이때 주의 할 것은 절대 같은 숫자가 한 상자 안 에 한 번 이상 들어갈 수 없다는 점이다. 초급 중급 *정답은 116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기사제공: 손정우 법무사 (아이월드이민컨설팅  02 9283 0156 / 한국에서 국번 없이 070 7666 2234)  Disclaimer: 본 내용은 호주 이민법규와  이민성 지침내용을 근거로 한 일반적 안내문이므로 이와 관련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배우자 비자 금주에도 지난 주에 이어서 가족이민 카테고리의 한 줄기인 배우 자 비자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비자종류 및 흐름 1. Subclass 820: 호주 내 신청, 2년 임시비자, 2년 후 801 영주 비자와 연결 2. Subclass 309: 호주 외 신청, 임시비자, 2년 후 100 영주비 자와 연결 3. Subclass 300 → 820 → 801 약혼자 비자 (Prospective Marriage, Subclass 300) 이 비자는 만 18세 이상의 호주 영주권자/시민권자와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곧 결혼을 하는 분들께 해당되는 비자입니다. 동성 배우자와의 약혼은 해당이 안됩니다. 다른 배우자 비자와는 달리  세 단계 (300→820→801)를 거쳐서 영주권을 받게 됩니다.  첫 단계인 임시비자 300번은 반드시 해외에서 신청하며 비자발급 후 9개월 내에 반드시 호주에서 결혼을 하여야 하며 결혼 후 820번의 임시비자를 2년 동안 소지하신 후 둘의 관계가 유지되었을 때 마지막 세 번째 단계로 영주비자인 801번을 받게 됩니다. 한국에서의 비자 신청 때에는 호주에서의 결혼계획에 대한 구 체적인 내용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만약 비자신청을 한 후 비자 승인을 기다리던 중 결혼을 하게 되면 즉시 호주 대사관에게 통보해야 하며 만약 비자가 승인된 후 호주로 입국을 하기 전 한국에서 결혼을 하면 비자법  위반으로 비자가 취소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호주스폰서에 대한 자격과 제한  배우자 비자는 18세 이상의 호주 영주권자/시민권자인 배우자로부터 스폰서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배우자와 스폰서의 관계가 악용될 수 있으므로 배우자 비자 스폰서는 스폰서 횟수와 기 간이 제한적입니다.  배우자 비자 신청 시 호주 스폰서는 일반적으로 평생 배우자 비자를 두 번밖에 신청할 수 없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 새로운 배우자를 만나 두 번째 신청 시에는 예전 배우자 비자 신청을  한지 5년이 넘었어야 합니다. 5년의 기간 제한 조항과 일반 상황에서는 불가능한 세 번째의 배우자 신청도 면제 조항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파트너가 사망한 경우, 새로운 파트너와의 관계가 오래되었으며 둘 사이에 아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 배우자가 도움을 주지 않아 혼자서 자녀를 양육하기 어려운 경우 등의 특별하거나 동정적인 사유가 있으면  면제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배우자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절당한 경우에는 아직 스폰서 자격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되어 차후 2번 더 배우자 비자의 스폰서가 될 수 있으며 5년 기간과도 상관없이 아무 때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예전에 신청한 기록은 이민성에 남게 되므로 현재 배우자와의 진실된 관계를 의심할 수 있으므로  썩 유리한 기록은 아니겠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일단 비자가 발급되었으면 그 스폰서 기록은 유효 하므로 한 번의 스폰서 기회는 사용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결혼 또는 동거 입장으로 비자 신청  (309→100/820→801)  자격은 호주 영주권자 또는 시민권자와 동거를 했거나 결혼한 분 들로서 해외 또는 호주 내에 있는 분들이 신청해야 되며 이 비자 역시 비자번호 100/801번의 영주비자를 신청하면 309/820번이라는 임시비자를 신청한 것으로 간주되어 해외에서 309번의 임시비자를 발급받아 호주에 입국 후 309비자 신청 시점으로부터  2년 후 다시 두 단계를 거쳐 영주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2년 후 영주비자 100번의 비자는 호주 내에서 또는 해외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며 영주권 발급도 국내, 국외 두 곳 다 가능합니다. 이렇게 한국에서 신청하는 경우 과거 호주에서 불법체류를 하였거나 비자가 취소된 경우도 신원상 결격사유가 없다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불법 신분으로 영주권 비자의 신청이 가능한 것은 비단 배우자 비자 신청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며 영주권 신청은 임시비자 신청 시 적용되는 3년의 금지기간과 관계없이 아무 때나 가능합니다. 단, 신청인은 호주에 입국한 뒤 맨 마지막으로 비 자를 신청해서 거절 당하거나 취소당한 적이 없어야 합니다.  곧 바로 영주권 (801) 신청 비자의 신청인이 배우자와 결혼 혹은 동거한지 5년이 경과했거나 자녀가 있는 경우는 2년이 경과되면 임시비자를 거치지 않고  곧 바로 영주비자 (801)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6&amp;vmode=full">96page</a><br><br>www.koreatown.com.au 9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7&amp;vmode=full">9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94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8&amp;vmode=full">98page</a><br><br>www.koreatown.com.au 9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99&amp;vmode=full">9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96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0&amp;vmode=full">100page</a><br><br>www.koreatown.com.au 9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1&amp;vmode=full">10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98 기사제공: 바다유학원 김은정 (02 9267 2200) Gold Coast Language School 아름다운 골드코스트에서 영어공부와 문화생활을 퀸즈랜드는 아열대의 주로서 여유로운 삶과 수천 킬로의 바다를 자랑하는 호주의 ‘션사인 주’입니다.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주로서 57킬로미터의 해안선에 위치한 최고의 관광명소인 골드코스트와 산호해로 가는 관문으로 호주 최고의 서핑지, 골프, 해양 스포츠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연 중 온화한 기후로 관광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바다, 웅장한 해안지대와 훌륭한 경치, 최고급 쇼핑지와 미식가들을 위한 요리 등이 편안한 삶과 학업을 위한 최고의  장소를 만들어 줍니다.   GLS는 최신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건물로 골드코스트의 비즈니스 지역인 사우스포트 (Southport)의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모든 교실들은 밝고 깨끗하며 컴퓨터실과 다른 모든  학교 시설들은 최신 시설을 자랑합니다.  GLS는 쇼핑의 중심지인 Australia Fair 쇼핑센터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부대시설과 인접해 있어 휴식시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대중교통, 적당한 가격의 숙소와 다양한 인터내셔널 식당들을 주변에 두고 있는 GLS는 호주에서 편안한 삶과 학업 에 열중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학교에  바로  길  건너  있는  아름다운  골드코스트의  브로드워터 (Broadwater)  해변가와  교실에서  바로  보이는  해양공원  시월드 (Seaworld)는 아주 환상적인 경치를 제공합니다. 학교 바로 옆에는 넓은 수영장이 있어 방과후나 점심시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도로 또는 철도편으로 불과 한 시간 떨어진 퀸즈랜드 의 중심 도시인 브리즈번 (Brisbane)에 방문하여 호주의 도시 관광, 식당과 공원을 경험한 후 골드코스트로 돌아와 관광명소인 서퍼스 파라다이스 (Surfer’s Paradise)에서 흥미 진진한 유흥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GLS는 최고급의 선생님들과 직원들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GLS에서는 모든 직원이 학생들을 위해 힘쓰며 학생이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격려와 최대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GLS는 단순한 어학원이 아니라, 학생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과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공부하면서  다양한  문화  생활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해 줍니다.    GLS 수업과정 01 Full Time Intensive English Language Course(집중 영어 코스): 이 코스는 풀타임 집중코스로 하루에 5시간, 주당 5일 수업을 합니다. 레벨은 Beginner (기초반)부터 Advanced (최상위반)까지 6레벨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6주 코스이지만 학생들이 원하면 2-47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  아침부터 시작됩니다.  02 IELTS Test Preparation (아이엘츠시험 준비반): 이 과정은 주당 25시간 풀타임 과정으로 IELTS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것입니다. IELTS 시험 준비 반은 3 단계 (3개의 분리된 반)입니다. 학생들은 IELTS 시험에 경험 많은 선생님 들에게서 연습시험을 통해 시험의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03 Cambridge Test Preparation (캠브리지시험 준비반): 이 과정은 3월과 9월, 1년에 두번 있습니다. 캠브리지 첫번째 증명서, 고급적인 능력시험은 이때 열리며, 과정이 끝나는 날입니다. FCE, CAE, CPE 총 세 개의 단계로 나눠져 있으며 각 단계가 12주 코스입니다. 수업은 능력과 경험 많은 선생님들로 진행 되 어지며 최신 자료와 연습시험을 봅니다. 04 Fast Talk - Intensive English Conversation Course (Fast Talk 집중 회화 코스): 이 코스는 연중 3-4월, 6-8월 방학에 진행되며 2-4주 과정입니다. 수업은 소규모 (최대 학생 10명)로 진행되며 호주 학생이 매일 선생님을 도우며 저녁에서 나 이트 클럽이나 다른 파티 등에 학생들을 안내합니다. 05 Afternoon Elective Classes (오후 선택수업): 집중 회화 코스 수업 중 한 파트이며 집중 회화 코스를 접수한 학생들은 자신이 필요한 것에 맞춰 코스를 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오후에 학생들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선택 수업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GLS의 선택과목들이 있습니다. ‘Fast Talk’, English Business Manager, Comprehension is the Key, Job Seeking Skills, Listen Long, Listen Hard, IELTS  Levels 1-3, Write it Right!, Computer Skills, Pronunciation  아름다운 퀸즈랜드 주의 골드코스트 GLS에서의 즐거운 영어공 부를 원하시면 바다유학원으로 지금 문의하세요.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2&amp;vmode=full">102page</a><br><br>www.koreatown.com.au 9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3&amp;vmode=full">10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00 Special Interview / 창간 9주년 &lt;코리아 타운&gt; 가족 인사 2008년 8월 6일로 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lt;코리아 타운&gt;이 아홉 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욕심  같아서는  &lt;코리아  타운&gt;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 싶었지만… 이번에도  &lt;코리아  타운&gt;  가족끼리의  작은  파티로 대신했습니다.  내년은  특별히  창간  10주년이 되는  해여서  많은  분들을  모시고  좋은  곳에서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t;코리아  타운&gt;  가족들은 월요일(4일) 아침, 회사에서 풀 타임 직원 10명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케익도  자르고  작은 선물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예쁘게  치장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저녁에는  퇴근 후 회식자리를 갖고, 맛 있는 음식도 먹고 노래도  하며  즐거운  시간 을 가졌습니다.  오늘처럼  기쁘고  행복한 모습을 가질 수 있도록 &lt;코리아 타운&gt;을 사랑  해주시는  모든  애독자님들께,  광고주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lt;코리아 타운&gt;을 만드는 10명의 좋은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 받는 책,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직장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 고 있습니다. 김태선 (발행인 겸 편집인)이제 만 아홉 살이 된 코리아 타운. 2005년 10월 1일 회사를 인수하면서 ‘애독자 여러분, 광고주 여러분 가장 가까이에 있는 책’을 약속했습니다. 가장 많은 분이 가장 먼저 찾는 코리아 타운에 이어, 가장 큰 행복과 즐거움을 느끼며 일하는 코리아 타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박웅 (기획조정실장) 매주 새롭고 알찬 내용으로 여러분을 만나  뵙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모든 광고주님들과 독자님들을 만족시켜 드리는 책을 만들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하지만 코리아 타운만이 갖고 있는 노하우와  일에  대한  열정으로  모든  분들이  좋아하는  잡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홉 살 된 코리아타운이 계속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 주시고, 항상 여러분의 ‘쓴 소리’에 귀를  열어놓겠습니다. 정재민 (편집 팀장) 코리아 타운 7주년 풍선 이벤트를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9주년을 맞았네요.  조금씩조금씩  더  좋은  모습으로 성장해온  코리아  타운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는 코리아 타운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아껴주셔서 감사 합니다. 강희영 (고객서비스 팀장)거리에서  만나면  모른  척  지나간다고 오해를 받는데, 실은 제가 사람을 잘 못 알아  봐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 먼저 말 걸어주시면 정말정말 반갑고 감사할 거예요. 2년이란 시간을 코리아 타운에서 여러분과 만나고 있네요.  누구에게나  귀하고  소중한  코리아 타운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교민 여러분과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코리아 타운을  만들기  위해  저도  열심히  노력하 겠습니다.       저 이제 아홉 살이에요!” 99년 8월 6일 생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4&amp;vmode=full">104page</a><br><br>www.koreatown.com.au 101 Special Interview / 창간 9주년 &lt;코리아 타운&gt; 가족 인사 임기희 (그래픽 디자이너)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시드니에서  제일 좋은 잡지 코리아타운! 좋은 사람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많이  있듯  좋은 책 코리아 타운이 있는 시드니에는 언제나 활기 넘치는 정보와 기분 좋은 일이 있습니다.  항상  좋은  책으로  유지시켜나갈 수 있도록 코리아 타운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 코리아 타운과 함 께 시드니에서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유미선 (카피라이터) 코리아 타운의 아홉 살 생일이 되기까지 힘쓰고 사랑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코리아  타운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더욱 멋진 잡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나아가고  있어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코리아  타운  많이많이  사랑해주시구요.  더욱  좋은  잡지를 만들도록 항상 힘쓰고 노력하겠습니 다. 감사합니다! 김선영 (기자) 거리에서  카메라로  여러분을  괴롭히는(?) 김선영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기보단 다짜고짜 사진 찍자고 달려드는 저도 사실은 괴로운 마음입니다. 그래도 거리에서 저 보시면 도망가지 말아주세요. 저도 너무너무 힘들어요. 춥지 않냐, 힘들지 않냐며 격려 해주시는 분들, 부끄럽고 창피할 수도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제 카메라 앞에서 포즈 취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뛰어다닐테니 코리아 타운 많이많이 사 랑해주세요! 우현일 (마케팅 과장) 만으로 아홉, 햇수로 어느덧 10년이 된 코리아 타운. 지금의 코리아 타운이 있기까지는 고객들의 성원과 직원들의 좋은 책을 만들겠다는 정성 어린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책을 만들겠다는 발전지향적인 마인드로 코리아 타운은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먼저 여러분들 을 대하는 잡지가 되겠습니다.  김진영 (그래픽 디자이너 겸 웹 마스터) 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코리아 타운이 아홉 번째 생일을 맞이 했습니다. 회사에서 일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지금 갖고 있는 열정적인 마음으로 잡지가 현재보다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코리아 타운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더 많은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온라인 코리아 타운 www.korea- town.com.au도 많이 사랑 해주세요! 서지현 (고객 서비스) 코리아  타운의  아홉  번째  생일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올해 초 처음 코리아 타운  식구가  되어  처음  맞이하는  코리아 타운의 생일이지만, 9년이란 시간 동안  코리아  타운을  사랑  해주시는  여러분이 계셨기에 코리아 타운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더욱 더 좋은 잡지 만들도록 열심 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5&amp;vmode=full">10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02 니까 전화를 끊으면 김제동이 내 수화기를 뺏어서 끊긴 전화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효리가  자신과의  술자리에서 벌이진 일을 말하는 내내 김제동은 한 손으로 민망한 듯 조용히 얼굴 을 가리고 있었다.  주변에서  그런  김제동을 두고  “로맨티스트다”라고 말하자 한참 김제동을 쳐다보고 있던 윤종신은 “저 정도면 로맨티스트 환자죠”라고 말해 순식간에  주변을  웃음바다 로 만들었다. 한편 김제동도 자신의 비화를 폭로한 이효리에게 “효리 씨도 저한테  새벽  3시에  술  취해서  전화하지  않았냐?”고  말을  꺼내자  이효리는  “그건  나중에  이야기하죠”라며  김제동의  공 격을 일축했다. 특급컴백 ‘쿨’, 반응은 미지근… 여름을  상징하는  그룹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던  혼성  그룹  쿨.  그들이 팀 해체 3년 만에 다시 뭉쳐 돌아와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예전의 명성을 회 복하기는 역부족이었다. 최근  다시  활동을  재개한 쿨은 올 여름 음원 시장에 서태지, 이효리 등과 함께  돌풍을 일으킬 주역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 니 예전의 명성에 못 미치는 아쉬운 성적을 보이고 있다. 쿨은 2005년 8월 눈물의 기자회견을 통해 해체를 선언했다. 그로부터 3년 만인 7월 말 10.5집 ‘쿨 리턴스’(Cool Return’s)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하지만 팀 재결성 당시의 떠들썩 한 화제에 비해 음반 및 음원 성적은 부진한 편이다. 쿨 10.5집은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반판매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단숨에 10위권에 진입했지만 이후 더 이상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순위가 정체됐다. 한터차트는 쿨 10.5집의 판매량을 8월 5일 현재 7천 33장으로 집계했다. 쿨의 새 음반은 8월 5일자 주간차트 (7월29일∼8월4일)에서는 5위를, 8월 5일자로 발표된 월간차트 (7월6일∼8월2일)에서는 10위에 올랐다. 또한 엠넷차트를 제외한 다른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에서는 10위권 밖 에 머물러 있다. 쿨은 한때 발표하는 앨범마다 100만 장씩 팔아치우는 특급 그룹이었다. 그래서 이들의 앨범 판매량은 관심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차트 상위권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쿨은 7월 말 자신들과 비슷한 시기에 새로운 음반을 낸 서태지, 이효리, 브라운아이즈 등 거물급 스타들과 SS501 등 신예들의 앨범에 밀려 힘 을 받지 못하고 있다. 쿨은 그동안 ‘해변의 여인’ ‘애상’ ‘점보맘보’ 등 여름철에 즐겨들을 수 있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0.5집 타이틀곡 ‘사랑을 원해’도 쿨만의 색이 두드러지는 여름 노래. 쿨은 옛 모습 그대로, 옛 노래 스타일 그대로 돌아왔지만 빠르게 바뀌 는 대중의 취향에 맞추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 대형  가수들의  앨범이  통상  첫  주에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후에 서서히 판매량이 하락하는 것을 감안하면, 아직까지 이렇다  할  상승세를  타지  못하는  쿨의  차트  1위  정복은  쉽지  않 을 전망이다. Entertainment / 한국 연예가 소식 안혜경, 스캔들-하하와 불화설 해명 “신인가수 티져 영상 촬영 중” ‘하하의 연인’ 안혜경이 최근 불거진 하하와의 불화설과 스캔들에  대해 공식적으로 해명했다.  안혜경  측은  유포된  안혜경과  신원미상  남자가  커피숍에  앉아  있는 사진에 대해 “신인 가수 타우의 티저영상 촬영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며 하하와의 불화설에 대해 일축했다.  현재  해당  사진들은  소속사의 요구로 대부분 철수됐으며 논란이 됐던 사진은 타우의 새 싱 글앨범 티저 영상으로 각종 온라인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안혜경은  현재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만리장성’과 SBS ‘육감대결’ 등 각종 방송활동을 통해 MC및 패널로 활 약 중이다.  윤형빈-정경미 커플 인기 뜨겁네! 개그맨  왕비호-정경미  커플이 예능 프로그램의 블루칩으로 떠올 랐다. KBS  &lt;개그콘서트&gt;에  출연중인 왕비호 윤형빈과  정경미 커플이 SBS 예능 프로그램 &lt;도전 천곡-쟁반노래방&gt;에  동반 출연해 커플 호흡을 과시할 계획이다. 윤형빈 정경미 커플의 측근은 “최근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달라는 섭외를 많이 받고 있다. 윤형빈이 인기를 얻고 있는 데다 코너에서 ‘정경미 포에버’를 매번 외 치기 때문에 관심이 모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윤형빈-정경미는  개그맨  김재우-백보람에  이어  개그맨  커플로 이목을 끌고 있다. 윤형빈이 &lt;개그콘서트&gt;의 ‘왕비호’ 이미지로 인해 인기를 얻은 후 연인인 정경미도 동반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힌 터라 많은 예능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가족 중심의 섭외가  이뤄지는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에서  섭외가  계속되고  있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이들이 코미디 프로그램만큼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되면 김재우 백보람의 뒤를 잇는 인기 커플로  등극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효리 폭탄발언 “김제동은 로맨시스트 스토커?” 가수 이효리가 MC 김제동의 독특한 주사에 대해 깜짝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야심만만  시즌2  예능선수촌’  코너  ‘맞장토크  올킬왕’에 출연한 이효리가 김제동에게 상처 받았다고 이야기하던 도중 “김제동이 취하면 자꾸 예전 여자친구에게 대신 전화해  달라고 한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효리는 “자신이 차마 걸지 못하겠으니까 나한테 자꾸 그런 부탁을 한다”며 곤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MC강호동이 “전화해서 뭐라고 말하라고 시켰냐?”고 묻자 이효리는 “라디오 방송 중이라 무작위로 전화하는 중이라고 설명하며 전 여자 친구에게 대화를 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내가 김제동의 전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면 김제동이 수화기 옆에서 듣는다. 그러다 그 여자분도 밤에 자야 하 흥미진진   한국 연예가 소식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6&amp;vmode=full">106page</a><br><br>www.koreatown.com.au 10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7&amp;vmode=full">10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04 한편 마돈나는 16세 연하의 로드리게스와의 관계로 불거진 남편 가이 리치(39)와의 이혼설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로드리게스와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는 것이다. 최근 보도를 보면 마돈나는 결혼생활 유지를 위해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팍스뉴스는 두 사람이 결혼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공표하 기 위해 결혼 서약을 다시 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수차례 해명에도 소문과 의혹이 끊이질 않자 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신들의 결혼생활이 튼튼하다는 사실을 증명하겠다는 것이다. 이들 부부는 각각의 가족 친지, 지인들을 초대해 카발라 (유대교 신비주의) 안식일 형태로 결혼 서약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스칼렛 요한슨 “오바마와 이메일 스캔들(?) 창피” 미녀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  버락  오바마와의  은밀한  이메일  때문에  둘의  관계가 의심  받자  이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 외신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버락 오바마와 주고받은 이메일 때문에 불거진 스캔들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이메일 스캔들은 극단적인 성차별이다”며 “칼 펜, 조지 클루니와 같은 남자 지지자였다면 이런 오해는 없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요한슨은 “언론에서 말했던 ‘이메일 스캔들’에 관해서는 정말 창피하다”며 “나는 단지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 대한 마음을 전하고자 했던 것인데 이렇게  왜곡돼서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한편 요한슨은 예비선거 때부터 오바마를 지지해온 것으로 알 려졌다. ‘워스트 드레서’ 케이티 홈즈,  돈 많은 남편도 소용없어? 돈과  패션은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케이티  홈즈가  몸소  보여주고  있다. 최근 홈즈가 우스꽝스러운  청바지를  연이어  입고  나타나  팬들을  경악시켰다.  홈즈는  자신의  브로드웨이  데뷔작인  ‘모두가  나의  아들  (All  my sons)’의 연습을 위해 뉴욕  자택을  나서면서  최악의 감각을 드러냈다. 홈즈는 80년대 스타일의 펑퍼짐한 데님을 입었다. 여기에 바지 밑 단을 어울리지 않게 접어 올려 우스 꽝스러운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최근 홈즈는 이러한 스타일 연출에 심취해 있다. 심지어 그는 크루즈의 가족을 만나러 갈 때나 저녁식사 모임에도 한결같이 바지를 걷어 올렸다. 때문에 170cm가 넘는 큰 키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 연출로 다리가 짧아 보이고 키가  작아 보이는 결과를 초래했다.  홈즈의 바지를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바지를 입었는지 모르겠다”며 비난했다. 뿐만 아니라 “마치 아빠 바지를 훔쳐 입은 것 같다”, “웃음을 참기 어렵다”는 말로  그녀의 퇴보한 패션감각을 지적했다.  톰 크루즈와 결혼한 후 홈즈는 빅토리아 베컴과 어울리며 명품쇼핑에  심취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줄곧  “예전만  못하다” 는 평가를 받아왔다.  Entertainment / 해외 연예가 소식   졸리, 난 모유수유… 실로는 쌍둥이 돌봐 졸리-피트의 쌍둥이는 모유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엄마 안젤리나 졸리가 3시간 간격으로 직접 모유를 수유한다는  것.  세계적인  톱스타지만 쌍둥이  앞에서는  졸리  역시  모성 강한 엄마였다.  졸리가 육아일기를 공개했다. 생후  25일  된  쌍둥이를  포함한 6명의 아이를 키우는 자신 의 이야기와 쌍둥이를 대하는 매덕스, 자하라, 실로 등 아들 딸 이야기를 자세히 풀어 놓았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모유수유에 관한 부분이었다. 졸리는 “3시간에 한번씩 모유를 수유한다. 물론 쌍둥이라 번갈아 젖을 물린다”며 “실로도 그렇게 키웠다. 아이에게 젖을 주는 이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 내가 진 짜 엄마가 된 느낌이다”고 밝혔다.  언니와 누나 역할을 하는 톡톡히 하는 두 딸의 이야기도 관심을 끌었다. 졸리는 “실로와 자하라가 직접 쌍둥이 옷을 고른다. 옷을 바꿔 입할 때 도와주기도 한다”면서 두 딸이 갓 태어난 막내 동생을 대하는 모습을 대견해했다. 그 중 막내 딸 실로는 진짜 엄마 같은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졸리는 “실로는 쌍둥이를 품에 안고 ‘‘베이비 (baby)’라고 부르기도 한다”며 “실로 역시 아기지만 더 어린 동생들과 비교하니 부쩍 어른스러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졸리는 항간에 소문으로 나돌고 있는 인공수정에 관해 입을 열었다. 졸리는 “우리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만약 인공수정을 했다면 그 당시 사실을 밝혔을 것이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쌍둥이 비비안 미셀리과 녹스 레온은 과학의 힘을 빌리지  않은 하느님의 선물이라는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마돈나-로드리게스 불륜 공방 풀스토리 팝스타 마돈나(49)와 뉴욕 양키즈의  알렉스  로드리게스(33)의 불륜설이 좀처럼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다.  최근에는  마돈나와  로드리게스의  섹스  장면을  몰래 촬영했다고 주장하는 한 카메라맨이 이 테이프를 판매하겠다고 공공연히 밝히면서 난관 에 처했다. 하지만 양측 모두 이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 로드리게스의 아내 신시아(30)는 최근 남편의 불륜을 문제 삼아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로드리게스는 마돈나와의 불 륜 사실을 부인해왔다. 최근  LA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로드리게스는  아내  신시아의 이혼 신청에 이어, 자신도 플로리다에서 이혼신청을 했다. 그는 “결혼생활이 돌이킬 수 없이 산산조각 났다”면서도 “불륜에 대해 어떠한 비난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신시아는 “나와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버림받았음을 느끼고 로드리게스가 불륜 을 포함한 여러 잘못들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로드리게스는 “실체 없는 뻔뻔한 주장들이며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그녀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한다”고 반박했다.2억 7천 5백만 달러를 받아 야구선수 중 최고액수의 연봉을 자랑하는 그는 또 “각자의 재산에 관여하지 않기로 한 신시아와의 혼전 약속이 유효하다”고 주장하며 신시아의 재산분배 요구도 거부하고 있다. 신시아는 1천 2백만달러 상당의 부동산과 모든 재산의 ‘공동 분배’와 이혼수당, 자녀양육비를 요구했다.로드리게스는  그들의  딸  나타샤(3)와  엘라(3개월)에  대한  공동 양육권을  비롯  ‘적당하고  진실한  수당’을  지급하겠다고  우 기고 있다. 흥미진진   해외 연예가 소식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8&amp;vmode=full">108page</a><br><br>www.koreatown.com.au 10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09&amp;vmode=full">10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06 TAFE 2009년 2월 학기 울티모캠퍼스 마감,  Ryde캠퍼스도 속속 마감 중    1. 영주권 관련학과 S9545 Diploma of     Hospitality Management (Commercial    Cookery) 울티모 캠퍼스 마감!  TAFE의 코스는 여타 다른 사설칼리지 들과 달리 같은 요리학과 안에서도 그 구성을 여러 가지로 달리하여 어느 부분에 더 중점적으로 공부할 것인지 학생의 선택에 따라 코스를 정 할 수 있도록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요리학과의 경우 S9545나 T9545가 영주권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1년의 요리과정과 호텔학과정 1년을 묶은 패키지 프로그램으로 영주권을 위한 요리과정으로 가장 적합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2009년 2월 학기에 시티 캠퍼스인 울티모 칼리지는 마감이 되었고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Ryde 캠퍼스 또한 속속 자리가 마감되고 있습니다. 아직 준비를 시작도 하지 않으신  분들께 서두르시라 조언을 드립니다.     2. 사회복지학과 TRA 기술심사 시     영어성적 아카데믹 7.0 요구 사회복지학은  60점  직업군대의  영주권관련  학과들  중  비교적  저렴한  학비로  인기를  끌었던  학과였습니다.  이번에 AIWCW에서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설명  드리자면  이제 AIWCW에서 인정한 학교 졸업생들만 기술심사를 할 예정이며 기술심사 시 IELTS 아카데믹 7.0 성적을 제출이 필수조 건으로 2010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Welfare Worker는 사람들의 문제점을 상담해주고 그 문제들을 해결하는 업무를 봐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다른 직업군들보다 더욱더 프로페셔널 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지녀 야 한다는 것이 이번 결정에 대한 기본적인 시각입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TAFE는  여타  다른  영주권관련유학만을 다루는 사설 칼리지들과 달리 이미 입학 시 요구하는 영어성적을  아카데믹  6.0으로  정하고  있으며  치기공학과의  케이스에서 9백시간의 일 경력 요구조건 철회를 요구한 것처럼 TAFE측에서 AIWCW측에 TAFE졸업자들의 경우 영어점수 면제조건을 부여하는 것을 재청하는 사안에 대해 검토 중 에 있습니다.  물론  이  사안이  받아  들여질지  그  결과에  대한  여부는  알 수  없지만  TAFE이  정부기관이며  이미  입학  시  6.0아카데믹 영어의 수준을 겸비한 학생이 2년 과정의 풀 코스를 공부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전혀  무모한  시도는  아니라고  보 여집니다.     금주의 TAFE 재학생 소감    미용학 (울티모 캠퍼스) 재학생 김현진 이민의 꿈을 안고 호주에 온지도 2년 반이 되어갑니다. 저는 사설 대학교에서 간호학을 공부하던 중에 그만 한 학기를 남겨놓고 대학코스가 정식과정으로 인정되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저 남의 일인 줄만 알았는데 그게 저의 일이 되었고 이민을 꿈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위기에 처해진 것이 었지요.  고민고민 하다가 친한 동생의 소개로 유학나라 Eduland 조수현  실장님을  만나게  되었고  저는  조심스레  저의  상황을 설명 드리고 hairdressing 과정에 관심이 있다고 설명 드렸 습니다.  이미 여러 유학원을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알아 보았고 유명하고 고가의 사설 칼리지나 저가의 사설 칼리지 등 다수의 학 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번 전공을 바꾼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 고민하였던 터였는데 유학나라에서 제 전공을 살리는 것과 미용학을 공부하는 것에 대한 두 가지 길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미용학 간다고 하면 그것만 상담해 주는 다른 유학 원들과 달라서 믿음이 갔습니다.  조 실장님과의 자세한 상담을 통해 저는 TAFE의 Hairdress-ing 코스로 맘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유학원과는 달리 고가의 미용학교를 추천해 주시지 않고 저의 실패경험을 통해서 믿을만하고 영주권심사 및 TRA 신청 시 안전한 TAFE 코스를 권하여 주신 점 너무 감사했습니다.  현재 저는 2008월 7월 학기 시작으로 울티모 캠퍼스 생황이 3주째가  지나고  있습니다.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학교답게 수업이 체계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한 international 학생들 에 대한 배려도 세심한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들의 자격 또한 믿을 만 한 것 같고요. TAFE는 정부운영기관학교인 만큼 요즘 많이 불거지는 학교의 파산문제나 TRA기술심사에서 적합 치 않은 판정을 받을 위험이 없어 영주권관련 학과를 공부하시려고 하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영어를  공부하고  대학에  입학까지  했지만  영어는  어차피  이민생활에서  넘어야  하는  산이  아닐 까 합니다.  영어성적의 문턱 때문에 TAFE으로의 진학을 고민하시지 말고 직접 캠퍼스에 오셔서 TAFE를 느껴보세요. 막 공부하고  싶어지실 거예요.  저에게 TAFE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도와주시고 세미나를 통해 이민법무사님과의 상담으로 차후 단계까지 계획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Eduland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세미나에서 제게 여러 가지 조언을 주신 이 미오즈의 박신아 법무사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기사제공: 호주 전 지역  TAFE전문 유학원 유학나라 (9267 002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0&amp;vmode=full">110page</a><br><br>www.koreatown.com.au 10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1&amp;vmode=full">11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08 아이 사진 잘 찍는  엄마의 기술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성장한다. 그때그때 사진으로 남겨 놓지 않으면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는 우리 아이의 소중한 모습을 놓치게 되는 셈. 하지만 매번 베이비 스튜디오에 갈 수는 없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더더욱 없는 일. 콤팩트한 디지털 카메라 하나와 엄마의 정성만 있다면 고가의 장비와 조명 없이도 우리 아이 성장의 흔적을 남기 는 알토란 같은 사진들을 건질 수 있다.   Living Sense / 생활의 지혜    Auto 기능만 이용하는     엄마들을 위한 4가지 tip 1 줌인 기능과 접사 기능  초점  거리를  밀고  당기는  줌  렌즈(W:광각  기능,  T:망원  기능)는 줌 조절 레버만으로 찍히는 범위와 원근감을 조절할 수 있다. 튤립 모양의 접사 기능 버튼을 누르면 대상의 특정 부분을 세밀하게 찍을 수 있도록 렌즈가 세팅된다. 접사 촬영 후에는 버튼을 다시 눌러 기능을 해제해야 한다. 가령 손이나 발바닥 등 엄마, 아빠와 꼭 닮은 곳을 찾아 나란히 찍을 때는 접사 기능을, 아기만 강조하고 나머지 배경은 제외시킬 목적이라면 한 발짝 떨어져서 줌 인 기능을 사용해 보자.  2 반 셔터 기능  반 셔터 기능은 카메라가 촬영 조건을 감지해 내부적으로 초점과 노출을 맞추는 기능이다. 촬영할 장면을 잡고 나서 셔터를 살짝 반만 누르면 카메라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신호로 불이 들어오거나 소리가 난다. 이때 셔터를 완전히 누르면 된다. 이 기능만 잘 이용해도 뿌옇고 흔들리는 사진이 찍힐 확률을 반으로 줄 일 수 있다.  3 화이트 밸런스 기능  피사체의 색상 중 가장 밝은 색을 기준으로 삼아 색조를 화이트에 가깝도록 조정해 주는 것. 이 기능을 이용하면 자연색에 가까운 색조를 얻을 수 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모든 기종의 디지털 카 메라에는 화이트 밸런스(AWB)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4 흑백, 세피아 모드  흑백 사진은 나름의 멋과 느낌을 갖는다. 아날로그 카메라의 경우 따로 흑백 필름을 사용해야 하지만 디지털 카메라는 흑백 촬영 모드(B/W), 세피아 촬영 모드(Sepia) 기능을 지원해 아주 쉽 고 간단하게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포즈별 촬영 테크닉 엉금엉금 기어가는 우리 아기 돌이 지나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게 되면 아기는 가만히 누워 있으려고  하지  않고  어설픈  포즈로 기어 다니거나 자꾸 일어서려고 시도한다.  이런  순간의  사랑스런  모습을 사진에 담아 놓으면 두고두고  추억할 수 있다.  환경 선택: 세련된 사진을 원한다면  복잡하지  않은  단순한  배경을 선택할 것. 얼굴을 밝게 하고, 아기의 눈에 예쁜 반사가 생길 수 있도 록 바닥에 하얀 천을 깔아 주면 좋다.  촬영  구도:  아기의  눈높이에  맞춰  엄마도  최대한  엎드려  찍어야 아기의 표정을 생생하게 살릴 수 있다. 또한 아기의 시선 방향을 정면만이 아닌 카메라 옆 또는 살짝 위쪽으로 하면 재미있    초보 포토그래퍼 엄마의     상황별 촬영 테크닉 얼굴 클로즈업 엄마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는 얼굴 클로 즈업이 라고 해서  어느  한 부분을  잘리게 찍는  것.  예를 들어 측면 사진일  경우  귀  부 분을 잘리게 찍는 경우가 많다. 귀 끝 부분이 살짝 잘리는 정도는 괜찮지만 눈에 거슬릴 정도여선 안 된다. 또한 클로즈업이라고 해서 얼굴이 꼭 사진의 정가운데 올 필요는 없다. 공식을 갖고 찍으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으니 아이의 얼굴을 카메라 프레임의 이쪽저쪽으로 치우치게도 해보고, 각도도 다양하게 찍어 보자. 또 아이의 시선이 약간 올라가도록 조금 위에서 찍는 것이 예쁘다. 여기서 팁 하나, 얼굴 한쪽에만 빛이 들어올 경우에는 다른 한쪽 에 A4 용지를 받치는 것으로 쉽게 조명 효과를 줄 수 있다.  배경과 함께 배경이 있는 사진을  찍을  때 흔히 하는 실수는 배경 중앙에 아이를  떡하니 세우는  것.  배경이  중요하지 않은 사진일 경우에는  상관없 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배경과 아이 모두 돋보이지 않고 자칫 산만한 사진이 되기 쉽다. 아이를 안정적으로 한쪽에 세워 아이와 배경 모두 잘 보이도록 촬영할 것. 너무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놓쳐 완성도가 떨어지는 사진 을 찍는 경우가 많다. 상반신 촬영 상반신을  촬영할  때는  허리 위로  촬영하고 뒤에  여유  공간이 있도록 촬영한다.  아이를 벽  쪽에  붙여 놓고 찍으면 사진으로  나왔을  때 매우 답답해 보이니 일정 거리를 두고 찍을 것. 또 하나 주의할 점은 머리 위에 선이나 물건이 걸쳐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 나무나 기둥 등의 앞에서 찍을 때는 약간 측면에서 찍는 것이 좋다. 또 사진 한 장에 이것저것 다 담으려 하지 말자. 필요 없는 공간이나 장애물은 과감하게 잘라 내야 간결하면서도 주제를 부각시킬 수 있다. 허리 부분까지 나오는 상반신을 찍을 때는 상의와 하의가 구분된 옷을 입을 것. 원피스같이 이어진 옷은 연결된 것 을 억지로 자른 듯한 느낌이 들어 부자연스러울 수 있다. 는 사진이 된다.  촬영 테크닉:  디카는 셔터의 눌리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움직이는 아이는 동선을 미리 예측해서 한 박자 빨리 셔텨를 눌러야 한다. 또한 빛이나 조명이 아기의 뒤나 옆에 있을 때는 아기의 눈동자가 까맣게만 나오므로 흰색 보드를 반사판으로 이용해 얼굴 쪽으로 빛을 비춰 주자. 밝고 또렷한 눈망울의 아기 얼굴을 연 출할 수 있다.  우리 아기 사랑스러운 누드사진 아기  때는  그  어떤  옷보다도  기저귀  하나만  달랑  차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다만  정돈되지  않은 머리카락이 신경 쓰인다면 수건이나 모자를 이용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  환경  선택:  실내에서는  무엇보다 충분한  빛이  있는지,  아기의  얼굴에 그늘은 지지 않는지 확인한다. 촬영 구도: 줌인하여 불필요한 배경은 제거하고 자세를 낮춰 아기의  눈높이에 맞춘다. 누드 사진의 경우 정면보다는 기저귀가 보이도록 뒷모습을 찍거나 엎드려 있는 아이의 귀여운 발에 포인트를 맞 추면 사랑스러운 사진이 된다.  촬영 테크닉: 누드 사진은 흑백이나 세피아 모드로 찍으면 더욱 사랑스럽다. 아기의 살결 표현이 중요하므로 노출은 얼굴을 중심으로 한 스폿 측광 방식(피사체의 일정 부분만 노출을 측정하는  방식)이 가장 좋다.  우리 아기 아장아장 걷는 모습 아기의  성장  과정  중  혼자  힘으로  일어나  걸음마를  떼는  순간만큼  경이로운  순간이  있을까.  아기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순간을 담아 생생한 육아 일지를 만들 어 보자. 환경 선택: 실내에서 찍을 경우엔 상관없지만  바깥에서  촬영한다면 무엇보다 아이와 엄마의 동선이 안전한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촬영 구도: 프레임을 세로로 잡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앉은 후 걸어오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 보자. 그러나 좀 더 재미있는 사진을 원한다면 찍는 높이를 달리해 보는 것도 좋다. 아이보다 높은 위치에서 아이를 내려다보면서 촬영하는 하이앵글은 살아 있는 아이의 얼굴 표정을 담을 수 있고, 아이를 올려다보며 찍는 로앵글은 아이를 늘씬하게 보이게  해 재미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촬영 테크닉: 우선 스포츠 촬영 모드와 연속 촬영 모드로 설정한 후 앞에서 설명한 ‘반셔터’ 기능을 이용한다. 카메라 흔들림 방지 모드가 있다면 함께 사용할 것. 소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이가 지탱할 수 있는 의자 하나만 옆에 놓아도 아 이의 포즈는 훨씬 자연스러워진다. TIP! 최상의 포토타임은? 오전 8~10시, 오후 4시~일몰 전까지가 가장 예쁜 사진을 만들 수 있는 시간. 실내에서 아이 사진을 찍을 때는 큰 창문이나 발코니의 유리로 자연스럽게 햇살이 스며들 때가 가장 좋다. 자연스런 햇살이 아이의 투명한 피부와 순수한 표정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기 때문. 혹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너무 강하면 창문에 흰색의 얇은 천을 테이프로 부착시켜 촬영하면 좀 더 소프트한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인공광을 쓸 경우에도 같은 방법을  적용할 수 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2&amp;vmode=full">112page</a><br><br>www.koreatown.com.au 109 Reader / 좋은글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을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 안에 있는 자존심을 꺾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 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  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 것입니다.   그러니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 것을 옳다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보다  옳고 그른 것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되찾은 밤의 행복 요즘 김 과장은 세상이 참 아름답다. 주위 사람들은 날씨가 기름값만큼이나 짜증나게 덥다지만, 김 과장은 뱃살이 줄어들어 더위를 한층 덜 느끼게 됐기 때문이다.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도 당당히 먹고, 애정 어린 도시락까지 챙겨 나온다. 이런 날씨에도 사흘에 한 번씩은 아내의 달력에 빨간  동그라미를 그린다. 한 달 전만 해도 김 과장은 하루하루가 죽을 맛이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기력도 약해졌는지, 아내와 잠자리 한번  하고 나면 2~3일은 피로가 풀리지 않았다. 그렇다고 아내의 요구를 계속 거절할 수도 없어, 어느 날 눈 딱 감고 거사를 감행하는데 페니스가 피식 하고 죽어버리는 게 아닌가. 처음에는 피곤해서 그런가 보다 했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실패의 연속이었다. 대놓고 말은 안 하지만 천정부지로 뛰는 물가를 핑계 삼아 마누라의 바가지 긁는  소리도 점점 높아만 갔다. 결국 그는 점심시간에 남성클리닉을 찾았고, 성기능 검사와 면담 후 간단한 처방을 받았다. 병원에서 준 처방이라곤 ‘비타민C를 함유한 영양제 복용과 자전거 타고 출퇴 근하기’가 전부였다. 그런데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그의 생활이 바뀌기 시작했다. 자전거를 타면 하체가 건강해질 뿐 아니라 회음부에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적당한 자극이 전해진다. 회음부 마사지는 피부에서 4cm 정도 깊이에 자리한 전립샘에 자극을 줘 남성을 강하게 만 드는 것은 물론, 섹스 할 때 쾌감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남성의 섹스와 사정 행위는 부신피질 호르몬 분비, 뇌척수 반사, 자율신경 등의 영향을 받는다. 더위에 지치거나 에어컨 찬바람 때문에 자율신경계에 이상이 생기면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비타민C다. 비타민C는 더위 때문에 조절기 능이 약해진 생리기능을 회복시키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원료가 되기 때문이다. 발기부전 문제가 어느 한 가지 처방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사람마다 발기부전 정도가 다르듯, 치료법도 정도나 원인에 따라 맞춤식이 돼야 한다. 현대의학은  질환이 어떤 상태라 해도 그 해결책을 마련해두고 있다. Reader / 섹스파일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3&amp;vmode=full">11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10 타운소식 01 안내 및 Form 작성 해드림   -The Salvation Army, 어려움에 처해 있는 여성을 위해  집 제공, 전화   9211 5794    -빈곤한 가정 돌봄: 전기세, 수도세 등을 납부치 못한 가 정을 해당 기관에 추천 -단체 무료 유방암 검사: NSW Breast X-ray Unit과 공 동으로 주선하여 실시합니다 -유아 장애인 교실: 0-8살 있는 가정 연락 바람 어린이,  가족 프로그램과 유익한 정보 제공    -화재경보기 설치: 노인분과 장애자 가정을 위하여 웨스트라이드 소방서에서 무료로 화재경보기 설치 해드 립니다 연락처: 9808 2798  -한인 노약자를 돌볼 직원 모집, 문의: 8717 1500 카바 라마타 Community 센터 -9/13일 지방선거 캐주얼 직원 모집: The New South Wales Electoral Commission (NSWEC)에서 영어, 한국어 능통한 임시직원을 모집, 접수처: www.elections. nsw.gov.au  -Mother’s Group 운영 매월 4째 주 12시: 어린이 0-8 을 돌보고 있는 어머니 및 할머니 그룹  -여성건강 세미나 안내: 유방암과 난소암에 관한 세미 나 개최  -일시: 9월8일(월) 12;00시, 장소 한인 여성회관 (정심 제공) -협찬: NSW Breast X-ray / Northern Sydney Health /  Ryde council/Migrant-link  -강사:  Susie  Broughton,  Tammy  Yam  &amp;  한국인  통 역 제공  -문의:  월-금  10-17시,  9888  3442,  0407  434  708,  Fax: 9801 5512  -E-mail: ko_wo_asso@hotmail.com -우편주소: PO Box 3735 Marsfield NSW 2122 -장소: Corner of Balaclava &amp; Agincourt Rd Marsfield  (한인 여성회) ◆ 한인복지회 이민자 정착 서비스 한인복지회는 새로 이민 오신 분들에게 정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호주 생활 안내, 주택, 교육, 영어, 호주 기관  서비스  이용,  취업  등  다양한  서비스와  상담을  받 아보세요.  캠시: 월-수 9718 9589, 0430 55 9589(쓰리)  스트라스필드: 금 9764 4940, 0430 55 9589(쓰리) 이스트우드: 수, 금 0433 967 972(쓰리) 채스우드: 목 0433 967 972(쓰리) 파라마타: 월, 화9687 9901(한국인 직원 찾으세요) 이메일: koreanwelfare@hotmail.com 언 글로벌. www.koglo.com)에서 해외동포를 위한 종합건강검진 예약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예약 서비스 제공 병원은 삼성의료원 등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등 한국 내 50개 이상의 병원이며, 해외동포 우대로 예약상 대기 없이 원하는 날짜에 종합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을 원하시는 분은 ‘코글로’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한인회에서도 예약 서비스를 제공($20)합 니다. 문의: 9798 8800 7) 무료 영어 교실: 한인회에 무료 영어교실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호주 젊은 원어민 남자 선생님이 한국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3학년부터 8학년까지 학생들에게 무료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5시  8)  한인회에서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활상담부터  심리상담까지  전문  상담선생님들이  봉사하고 있습니다. 월, 수, 목 (10:00-3:00) 상담전용 전화: 02  9798 0049 9) 그린카드 교육: 강사는 건설노조 조직가로 근무했던 강병조씨. 연락처: 0404 116 758, 9708 1737. 교육시 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10) 한인회관을 많이 이용해 주십시오. 이용해 보신 분 들은 한인회관의 품위와 편리함을 아십니다. 주소: 82 Brighton Ave. Croydon Park NSW 2133  전화: 02 9798 8800 / 팩스: 02 9798 0011  ◆ 한인 여성회 1) 건강댄서: 매주 (월)10:00, / 2) 지점토/뜨개질: 매주 (월) 12:00 / 3) 비즈공예: 매주 (월) 12:00 / 4) Com-puter: 매주 (월) 11am 기초반 / 5) 요리교실: 매월 1, 3주 (월) 12:30 일식, 중식, 한식 / 6) 영어교실: (화), (목) 9:30-11:00, 초, 중, 고급 / 7) 꽃꽂이 교실 매주 (월) 11:00 송옥희 선생님 전, 한국 국제 꽃 기예 연구회 회 장 / 8) 부시워킹 매주 (월) 날씨에 따라서 진행 -매월 빌라우드 도서관에 한국 책 공급 합니다: 수용소  면회시간은 1pm-7pm 입니다  -여성회 도서관 책 무료대여: 매주 (월) 10:00-14:00 책  도네이션 받습니다   -알코올 중독 상담: 아일랜드 신부님이 한국어로 상담,  0403 080 138 -여성회 무료 이민 상담실 Open: 각종 이민 상담과 도 움을 드립니다  -JP 서비스 문의: 0419 230 390 -알뜰시장: 첫째 (월) 10:00 사용하지 않은 물건, 기금마 련과 필요한 이웃들 에게 쓰여집니다  -매월 세미나 및 정보 제공 (호주교육, 건강, 알코올, 마 약, 센터링크, 가족문제) 등 안내 및 상담 -경로 우대증 안내: 60세 이상, 노인카드는 많은 혜택,  Culture / 한인사회는 지금... 주요단체 ◆ 시드니 한인회 1) 2008년도 ‘한국 주간’ (Korea Week) 행사장 Stall 임대: 오는 9월 20-21일(토, 일 / 달링하버)과 27일(토 / Picken Oval, 한인회관 옆), ‘한가위 축제’와 ‘한국의 날’ 행사가 연이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서 한국음식을 소개할 Stall 사용 신청을 접수합니다. 달링하버 행사 Stall(5개) 임대는 2일 $1,000.00, 한국의 날 행 사 Stall 임대는 $300입니다. 문의: 9798 8800 2)  2008년도  ‘한국  주간’  (Korea  Week)  자원봉사자 모집: 2008 한국 주간 행사 (9월20-21일 / 달링하버 및 27일 / Picken Oval 행사에서 진행을 도와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자원봉사자에게는  한인회에 서 봉사활동  확인서(Certificate)를 제공합니다. T-Shirts와 식사 제공. 접수: 9798 8800 3) 호주 한인 이민 과정을 담은 ‘호주 한인 50년사’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포단체나 종교계에서 회원들의 주문을 받아 한인회로 요청하시면 직접 배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  판매처:  시드니서적(캠시),  동원건강(이스트우 드), 다다 인테리어스(파 라마타),  에핑건강식품(에핑),  미션유학원(시티).  판매 가: $25 문의: 9798 8800 4)  새순장로교회에서  ‘호주  한인  50년사’  300권을  주문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  전년도에  이어  2008-09  회계연도에도  지속적으로 시드니 한인동포 1만명 회비납부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별도의 회비 및 후원금 납부 봉투를 제작, 종교계 및 단체별로 배부하고 있으며, 지역별 7개의 한인 사업체를 지정, 회비 및 후원금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봉투가 필요한 경우 한인회로 연락주시면 즉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지역별 납부처는 캠시/시드니 서적, 이스트우드/동원건강,  스트라스필드/스콜피오,  파라마타/다다  인테리어스,  채스우드/안방극장,  시티/미션유학원,  에핑/에핑건강식품,  혼스비/혼스비  건강식품입니 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다음은 이번 회계연도 회비납부 및 후원금 캠페인(5주차)에 동참해 주신 분들입니다. 이덕영 10, 이대자 10, 강병조 10, 손회경 10, 김장원 10(단위 $, 존칭 생략, 무순). 감사 드립니다. 2008-09 회계연도 회비납부 및 후 원금 캠페인 5주차 총액: $1,890.00 6) 한국에서 개설된, 전세계 한인사회를 망라하는 포털  사이트 ‘코글로’ (코리 한.인.사.회.는 지금... 웹사이트: www.koreanwelfare.org.au &lt;한인 여성들을 위한 생활영작문반&gt; 호주 한인복지회는 Bankstown TAFE과 공동으로 영작문반을 개설합니다. 편지, 신고서, 신청서, 항의서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영어문장을 배우기 원하시는 분들은 한인복지회에 신청하세요. 9718 9589 시간: 8월14일부터 매주 목요일 12:30-2:30pm 장소: 여성의 공간(Corner of the Boulevard &amp; Haldon  St. Lakemba) &lt;한인 노인을 위한 회계 신고 설명회&gt;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전화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8월 11일 오전 11:30-12:30 강사: 하민호 회계사 장소: 한인 복지회 파라마타 사무실 내  문의: 파라마타 사무실-월, 화: 9687 9901 (한국인 직 원을 찾으세요) &lt;적십자 자원봉사자 모집&gt; 영어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교민분들은 복지회에 전화 주시면 호주 적십자에서 운영하는 Telecross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 및 연결해 드립니다. 정기적으로 독거 노인들에게 전화를 하여 안부를 묻고 간단한 대화를 하시는 것으로 기본적인 영어가 가능하거나 좀 더 영어를 연습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적십자에서 트레이닝을 제공합니다.  문의:  한인복지회  9718  9589  혹은  koreanwelfare@ hotmail.com &lt;자원봉사자 모집&gt; 한인복지회에서는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정부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모임을 가집니다. 레크리에이션 및 프로그램 진행을 돕고 어르신들의 말동무가 되어주실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영문 서류 및 편지를 다루는데 어려움이 없으신 분들 특히 환영합니다. 문의  9718 9589 혹은 koreanwelfare@hotmail.com 종교계 ◆ 선교사 후보생 모집(주/야간) 선교사 후보생 6기 모집. 주간, 야간 모집합니다. 총회해외  선교훈련센터(OMTC)  는  총회세계  선교회(GMS  합동측)에서  설립된  선교사  훈련센타로서  선교사로 헌신하기를 원하는 분이나 선교에 관심 있는 분 미 래 선교사역을 위하여 비 선교사 후보생을 모집합 이민성이 7월 29일 평화연대 (총무 황재성)에 보낸 편지에서 “서류미비자들이 새로운 비자를 취득하게 하기 위해 일단 브리징 비자를 승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수용소는 커뮤니티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있는 사람들에 한해 제한적으로 사용할 것이라면서 서류미비자들에게 가능한  우호적이고 공정하게 대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크리스 에반스 이민장관도 성명을 통해 정부는 호주 이민프로그램의 공신력을 위해 강제구금정책을 유지할 것이나 이민수용소 구금을 최후의 수단으로, 실행 가능한 최단기간 동안에만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연대 ‘서류미비자에 합법비자 취득 길 열겠다’ 이민성 회신 받아 에반스 장관은 새 정책에 따라 이민부가 사회적 위험도를 기준으로 구금 문제에 접근하게 될 것이라면서 “사회에 아무 위험도 제기하지 않는 사람은 비자문제가 해결되는 동안 사회 속에 남아 있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민부가 사람을 구금할 경우에는 정당한 근거를 제시해야 하며 일단 구금한 다음에는 3개월마다 재검토해 추가 구금이 정당한지 확실히 해야 한다. 어린이들은 이민수용소에 구금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평화연대는 최근 이민성에 보낸 서류미비자들의 사면을 촉구하는  두  번째  편지에서  “서류미비자들은  합법적이지는 않지만 이미 호주에 들어와 수년간 호주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들이며, 법적으로 호주 시민은 아니나 정서적으로 또는 경제적으로 일정 정도 호주 시민의 의무와 책임을 하 고 있다고 본다. 설령 법을 어겼다 해도 벌을 가하는 것이 죄에 따른 징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복귀시키는 과정으로서 벌이 필요한 것이기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면하는 것이 법 정신에 맞 다”고 주장했다. 평화연대 황재성 총무는 “최근 호주정부의 일련의 이민정책들은 인권증진 차원에서 진일보한 정책이 분명하며 세계 인권단체들의 환영을 받을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장기 서류미비자들의 사면이 조속히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해  평화연대는  이민성의 로비는 물론이고 평화를 사랑하는 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이를  실현해낼  것이다”  라고  말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4&amp;vmode=full">114page</a><br><br>www.koreatown.com.au 11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5&amp;vmode=full">11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12 타운소식 02 Culture / 한인사회는 지금... 니다. 1.  본  선교훈련센터는  총회  세계선교(GMS)에서  설립 한 선교 센터 입니다. 2 총회세계 선교회(GMS)는 120개국에 1800명 선교사 를 파송한 한국 최대의 교단의 선교회 입니다. 3.  본  선교사  훈련과정  수료자는  교단의  권위로  선교 사로 파송합니다. 4. 단기 선교사로 심사후 파송 되어 2년 사역 후에 장기 (평생) 선교사로 재 임명합니다. 5.  선교  훈련과정은  2텀  24주  수업  후  GMS  본부  수 료증 수여함 (월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수업)  전문  교수의  지도 와 훈련 받음. 6. 원서 접수: 소정양식 접수비 $20 등록비 $400(1텀)  면접 심사 후 등록됨 (자세한 문의는 원장과 간사에게 연락 바람  모집대상:  선교사후보자,  선교  헌신자,  선교전문지원 자, 선교에 관심 있는 미래준비 예비 선교사 [호주해외 선교 훈련센터] 원장: 고강완 박사 (총회 파송 선교사, 낙원교회 담임,  전 신학대학 교수) 간사: 조혜숙 집사 0423 302 276 해외 선교사 훈련센타의 사역에 관심 있는 분, 기도와  협력으로 도우실 분은 원장에게 전화요망 문의처:  9596  5300,  팩스:  9596  5700  Mob:  0412  683 096 ◆ 성경 통신대학생 모집 본 대학은 대한예수교 장로회 교육부에서 호주에 설립 한 대학입니다 대상: 평신도로서 성경공부를 원하시는 분 과목:  성경  열람문제(신약  부,  구약  부),  성경개론,  기초교리 학, 교회사, 청지기론, 예배 학, 교회행정학 등 (교재 9권) 과정:  1-2년  졸업장은  합동  측  총회에서  통신대학  졸 업장 수여함 평신도를 육성하여 교회사역을 감당할 지도자로 양성  목적 1. 입학안내 1) 제출서류: 1. 입학원서 2. 운전면허증 3. 목사 추천 서 4. 사진 1장 2) 입학 절차: 입학원서를 교부 받아 기재사항을 작성 본 대학 접수처로 보낼 때 입학금 $100 교재대금(9권) 총 $300을 학생 이름으로 송금 또는 교무처로 제출요망  송금계좌  062  133  10558749,  Commonwealth  Bank OMTC(송금 후 교무처로 전화) 2. 교육과목(교재) 1. 성경 열람문제(구약) 2. 성경 열람문제 (신약) 3. 성경개론 4. 교리학 5. 교회사 6. 청지기론 7. 예배 학 8. 교회행정학  9.  문제집(성경개론을  비롯  교회행정학  6 권) 10. 졸업논문3. 교육과제 제출 1) 성경열람문제(신, 구약) 외답을 보내주면 채점 후 수료증서를 신청하면 발부됨 (입학 후 6개월 경과 후 우 편으로  처리됨)  그  외  6과목은  문제집에  답을  기록하여  보내면  채점된다.  졸업논문은  위  과목  이수  후  대 학에서 제시함 4. 수련회(매학기 세미나) 매년 2회 2박3일 과정 세미나 를 통해 교수님들의 집중 강의가 있다. 5. 졸업식 전 과정을 이수한 분은 매년 졸업(학사모, 가운 착용) 총 회가 수여하는 대학 졸업장 받음 총신대학교 종합관 대강당에서 교수진들과 성대한 졸 업식을 거행한다. (호주는 현지에서 졸업함) 문의: 학장 고강완 박사 9596 5300 팩스: 9596 5700  Mob: 0412 683 096 E-mail: kokangwan@hanmail.net 성경 통신대학학장 고강완 박사 (총회 파송 선교사, 낙 원교회 담임, 전 신학대학 교수) ◆ 버우드 소명 교회 영어 교실 일시: 매주 화10: 30 am, 7pm/목7pm/일4pm 장소: 18 Clarence St. Burwood문의: 9874 5665/0412 855 264 ◆ 늘 소망 교회 예배 안내 주일 예배: 오후 1:10찬양예배: 오후 3:50 화요 기도회: 오후 7:30-9:30 목요 성경강좌: 오후 7:30-9:30 예배장소: Newington Community Centre (윗 주소 참조) 담임목사 윤영필 ◆  2008  와우큐키즈  성경학교  ‘CLICK  ME!’ 교사 강습회 말씀을 클릭해서 새롭게 찾아가는 나. 새롭고 특별하고  신나는 성경학교 및 캠프를 만들어 보세요. 대상: 유치, 유년, 초등부 사역자 (교사, 교역자)  일시:  2008년  8월  25일  (월)  ~  8월  26일  (화)  매일  6:30pm 장소: 팻머스 문화선교회 세미나실 Level  1,  101-105  Parramatta  Rd,  Concord  (light  house) 참가비: $15 (교사용, 어린이용 교재비 포함) -Program 다중지능이론에 의한 재능판별 후속프로그램 놀이와 게임을 통한 특별하고 신나는 공과 감동과 열정과 즐거움이 있는 신개념 문화예배 Tel: 8003 5112 / 0404 547 188 ◆ 열린문 교회 1. 열린문 교회 오픈투우먼 (Open2Woman) 개강  일시: 2008. 7. 30 (수) 오전 10시부터  픽업: 체스우드 역전 RSL 클럽 오전 9:40  점심 제공, 강의 시간 중에는 아이들을 돌보아 드립니 다.  강의 내용: 아버지 마음 알아가기 (기도)  1. 아버지와 관계 맺기 / 2. 나의 모습 그려보기 / 3. 주 님께 맡기기 / 4. 남편의 모습 그려보기 / 5. 대화가 단절 되었을 때 / 6. 쉽게 용서 할 수 없을 때 / 7. 부부가 서로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 때 / 8. 내려놓는 기도 / 9. 자녀의 마음 그려보기 / 10. 자녀들의 삶을 좌지우지하기 시작할 때 / 11. 희망이 사라지고 기적이 필요할 때 / 12. 마음이 아파 힘들 때 / 13. 쉬지 않는 기도 / 14. 권세 있는 기도 / 15. 축복의 기도 / 16. 나의 가정을 향한  기도, 열방을 향한 기도  2. 열린문 한국학교  시간: 오전 9:30 - 12:30 3. 열린문 무료 문화 학교  오전 9:30 - 2:00퀼트, 미술, 영어 문의 전화: 9417-5800 주소: 28 Smith St. Chatswood  ◆ 북부해변장로교회 주일예배: 낮12시 -비젼스쿨 (공부방): 매주 금요일 5:30pm~7:45pm 회비: $5.00/매달  대상: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형제, 자매들을 위한 김치찌개  봉사 토요일 격주 (섬김의 날: 7월19일/8월2일/8월16일) 식사 나눔의 시간: 11:00~11:30am -무료 기타 교실: 매주 토요일 12:00pm -축구모임: 매주일 예배 후 주소: 58 Fisher Rd. Deewhy NSW문의: 9972 3969 / 0400 3927 91 ◆ Winter Christmas Dinner 시간: 6:00 PM ON SATURDAY 16th August 장소:  shepherds  Bay  Community  Centre,  3A  Bay  Drive Meadowbank 호주 전통행사의 날 전통저녁식사에 (무료)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든 행사비와 식사 비용은 호주교회에서 지 불합니다.  Conservatorium high school Sydney 미국 쥴리아드 음대  독일 혹 슐라 박사과정의 유 연주양의 바이올린 연주 행사준비를 위해 인원수를 사전에 알아야 합니다. 연락주세요  호주현직교사  Julie  Worsley  0407  228  566 명지대학교교회 한국목사 Joseph jee 0413 491 785       ◆ 시드니감리교회 예배시간안내  ‘깊은영성’ 주일예배: 오전 11시‘신앙나눔’ 토요예배: 오후 7시 ‘성서마당’ 수요예배: 오후 7시30분 SMC 영어클럽 -뉴스청취암기: 매주 목요일 2:30-4:30 -그래머인유즈 중급 2개월 집중반: 금4시, 토3시 (각2 시간) 선착순 15명 (강사: 멕콰리 통번역 석사, NATTI3급)  [City Community Centre Open] 시티에서 모임이나 장소사용을 원하시는 분은 연락 주 시기 바랍니다. 어느 단체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Sydney  Humbly  Walkers(시드니  험블리워커스)  단원 모집  시드니 청년 찬양사역을 위한 초교파적 찬양단을 모집합니다. 악기와 찬양에 은사가 있고 찬양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하시는 분 연락주세요 -문의:  윤장혁전도사  0423  231  002(옵터스)  /  0416  636 049(3폰) 박인정  선교사  0401  402  347(옵터스)  /  0430  402  347(3폰)  -주소: Level3 203 Castlereagh St. Sydney 2000 (타운홀 근처 ANZ은행 바로 옆 건물) ◆ 보리사 금강경 공부반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 장소:  Epping  Community  Center  (9  Oxford  St  Ep- ping) 문의: 0423 385 192 (보안스님) ◆ 혼스비 만나교회 [만나 독서 방 도서 대여]  혼스비  만나  선교센터  내에  있는  독서  방에서는  한국 어로된  도서들을  무료로  대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들을 위한 각종 도서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지역주민들의 독서욕구와 어린이 한글 교육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사오니 자유롭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도서대여 시간은 매주 화-금 오전  10시 30분 - 오후 4시 대여기간은 1주간 입니다.  [혼스비 공부방]  초등학생, 하이스쿨 학생들을 위해 공부방이 운영됩니다. 초등학생들의 숙제지도와 하이스쿨 학생들의 부족한  학업을  조금이나  돕고자  합니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공부하면서 질문하면 개별적으로 선생님들이 가르 쳐 주는 형식으로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오픈 시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장소: 만나 선교센터 (2 B Dural St, Hornsby, 혼스비  정육점 옆)  ◆ 명지대학교 Ryde City Church 주일: 03:40 English Literacy (호주목사의 봉사)              화: 16:30 Japanese Class (일본유학생의지도) 18:30Chinese Class(중국대학원생의지도)  수: 19:30 English Conversation (호주현직교사의 봉사) 목: 19:00 English Grammar&amp; English Bible DVD (호주변호사와 한국간호사의 봉사) 문의: Joseph 0413-491-785  TBC 비디오성서연구 (연세대학교 은준관 교수제작) 비디오성경통신대학 열  한  번째  호주 촛불문화제가  다음  주  토요일(16일)  오후  6시부터  시드니한인회관  (82  Brighton  Ave.  Croydon  Park)에서 열린다. 향후 호주 촛불문화제는 매 2주 간격으로 갖기로 했는데,  특히  11차  모임은  찬조모임의  형태를  띠게  된다. 즉, 다음 모임은 ‘위안부 피해자와 함께 하는 호주친구들’ 모임이 시드니에서 한국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단과 함께 ‘전쟁과 여성인권박물관’ 건립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갖게 되는데 이날 호주 촛불을 함 께 밝히게 되는 것. 이날 행사는 윤미향 정대협 대표의 박물관 추진현황, 길 제11차 호주 촛불문화제  16일 오후 6시 시드니한인회관서 원옥 할머니 말씀, 조시현 교수 (건국대 법대)의 UN 활동보고, 저녁식사, ‘지울 수 없는 역사’ 비디오 시청, 노래로 함께 하는  시간, 행운권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송애나  (0412  339  222),  박은덕  (9715  2500), 신준식 (0409 887 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0차 호주 촛불문화제는 지난 토요일(2일) 저녁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시작됐다. ‘광우병 우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위한 홍보는 활자 대신에 각 신문사에서 핵심을 요약한 만평을 편집해 홍보했고 ‘북한동포 사랑의 쌀 보내기’ 운동 도 함께 전개했다. 광장에서 홍보물 배포를 마친 후에는 장소를 옮겨 지난 10차례의 촛불집회를 정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1차부터  10차까지의 소회가 담긴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다.  한 번 열기도 힘든 해외 촛불집회를 시드니에서는 열 차례 가졌고 1백여 회의 언론보도와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들었다는 점 에서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했다. 고질적인 홍보 부족과 교민사회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깊은 반성을 했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노력해 차츰 교민들 속으로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시드니 촛불 친구가 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향후 시드니 촛불 모임은 2보 전진을 위한 충전의 시간을  가지기 위해 2주 간격으로 열기로 했다.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고국을 걱정하는 호주교민 및 유 학생들이  만드는  상식이  통하는  아름다운 세상  (http://c a f e . d a u m .net/rescue-ourselves)  카페에서  얻을  수 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6&amp;vmode=full">116page</a><br><br>www.koreatown.com.au 113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7&amp;vmode=full">11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14 타운소식 03 Culture / 한인사회는 지금... (한경직, 곽선희, 신성종, 김상복, 장자천, 석원태, 나원용, 임영수, 한기원 목사, 권혁승, 김듣중, 김명혁, 박준서, 김의원, 이종성, 최종진, 전호진, 주선애교수 강의) 문의: Esther 0413 487 071금: 사랑의 왕진가방선교     문의: Joy 0425 847 057 Professional  ACNE&amp;  BLEMISH  SKIN  CARE(B  B  Cream)무료상담 문의: Sue 0401 262 444  ◆ 써던크로스 신학대학교 OPEN DAY [행사프로그램] 1. 소정의 규정에 입상할 경우 특별 혜택으로 한 학기  청강할 수 있는 기회 제공 2. 다양한 음식과 음악 축제 3. 어린이 특별 프로그램 일시: 2008년 8월 16일 오전10시~오후3시 장소: 써던크로스 신학교 주소: 40 Hector St. Chester Hill NSW ◆ 땅끝사랑 장로 교회 예배  주일 예배: 오후 2시 제자훈련: 주일 오후 3시 묙요 기도: 저녁 7시 본 교회는 성령 충만한 주의 제자의 삶에 동참할 신실한  성도들을 기다립니다. 주소: Cnr. Queen&amp; Griffiths St, Hurstone Park NSW  2193 ◆ 크리스천 청년들의 만남과 찬양의 광장 일시: 8월 16일 (토요일) 오후 6:00 - 8:30 진행: 저녁식사, 세미나, 찬양, 교제 대상: 결혼을 준비하는 크리스찬 청년들 주관: 시드니 크리스천 결혼 상담소전화: 0414 978 664 [박채오 목사] 장소:  Light  House  (101-105  Parramatta  Rd.  Con- cord 버우드 크리스탈 세차장 건너편) 기 타 ◆ 테니스클럽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테니스 시합 및 코칭이 있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 탁 드립니다. 문의: 0433 321 566 ◆ 재 호주 볼링 협회 볼링 클럽 시간: 매주 수요일 8시  장소: Enfield 볼링장 (스트라스필드에서 픽업 가능)문의: 구재옥 0402 382 003/ 제임스 0412 871 572 ◆ 윤여복 요가교실 화, 목, 토 오전10시~11시30분 화, 목 오후 7시30분~9시 주소: 76A Midson Rd. Eastwood문의: 9877 0325/0403 777 997 ◆ 엉클잭 수영교실 주부반  주부들의 건강을 위해 엉클잭 수영교실이 주부반을 모 집합니다. 장소: Enfield 수영장 시간: 월, 수, 금 오전 10시-11시, 오전 11시-12시 대상: 수영을 배우고 싶으신 모든분들 (기초부터 선수 반까지) 연락처: 0411 764 878/0433 121 506/9712 7337 ◆ 쏠라 피아노 아카데미 어머니 클라스 지역 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쏠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는 취미나 찬송가 반주를 배우길 원하시는 어머니를 위 한 피아노 레슨을 오전에 봉사 가격에 운영합니다. 장소: 쏠라 피아노 아카데미 (이스트우드 지역) 시간: 월요일-금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문의: 9874 3008, (M) 0410 583 190 -서예 클라스  장소: 쏠라 피아노 아카데미 (이스트우드 지역) 시간: 금요일 (오전 10시- 12시) 문의: 9874 3008, (M) 0410 583 190 ◆ 동양분재 동호회 매월 둘째 토요일 오전 10~12시에 모입니다. 장소: 457 Victoria Rd Rydalmere 2116 전화: 9684 2928 / 0409 003 882 ◆ 즐겁게 배드민턴 치실 분 대상: 게임 룰을 알고 함께 게임을 하실 수 있는 분이 면 누구나 환영. 장소: Olympic park sports hall (예정) 시간: 매주 수 (6:30이후) 토요일 (의논 후 결정) 연락처: 9701 0082, 0432 031 544 ◆ 호주한인생명의전화 전화상담: 중독, 자녀문제, 우울증, 부부상담, 가정폭력, 호주이민의 필요한 정보, 청소년, 유아, 아동상담, 사별 상담, 호스피스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9시 (월요일-토요일) 상담전화: 9858 5900 ◆ 호주 한인 노인 상조회  호주 한인 노인 상조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정기 총회를 개최 하오니 공사간 바쁘시더라도 시간을 할애 하시여  꼭 참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일시: 2008년 8월 9일 (토) 11시 장소; Belmore RSL Club 안건; 재무보고, 감사보고, 회칙 수정 &amp; 기타 문의; 0404 292 639 (회장) 0433 287 342 (부회장) [점심 식사와 간단한 선물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 Light House 상담실 상담내용:  크리스챤  결혼상담  (0414  978  664,  9797 8664) / 성경적 구원, 신앙상담 (0408 443 244, 9639 9856) / 일반상담, 가정상담 (9797 8664, 9639 9856,  0416 800 529, 0402 717 670) 장소:  Light  House  (101-105  Parramatta  Rd.  Con- cord) 2층 상담실 -Strathfield 기차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전화로 예약하시고, 언제든지 상담을 나누실 수 있습니다.  전화상담도  가능합니다.  모든  상담은  무료입니다. 같은 목적을 가지신 모든 상담가들에게 저희 공간 을 나누어 드립니다. (문의 0408 443 244) ◆ Mosaic 한인 모임  8월 13일 수요일                                      타이치 오전 9:30 - 10:30                              라인 댄스 오전 11:00 - 오후 12:20                    합창 오후 1:00 - 2:20           8월 14일 목요일 고전 무용 오후 12:40 - 3:30         문의처:  Willoughby  City  Council의  mosaic  담당자 (97777952)  또는  Email:mosaic@willoughby.nsw. gov.au ◆ 힐스문화학교 Term 3 개강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꿈과 비전을 세워가는 자녀들, 힐스문화학교에서 함께 합니다.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배우고 즐거움을 나누는 가족 중심의 문화학교입니다.  &lt;호주청소년교육선교회&gt; -EDU-COACHING MISSION 꿈과 비전을 디자인하는 성공하는 십대들의 습관 만들 기와 Self-Leadership.  또래들의  이야기와  모둠을  세워가는  Club  “또래마 을“ 회원을 모집합니다.  - 문의: 9890 8992 / 0422 262 252  -Vision School  주제:  10대를  위한  코칭리더십,  성공하는  십대들의  Self-Leadership.  시간: 매 주일 오후 2:30 장소: 524 Windser Rd. Baulkham Hills NSW 2153  -청년성서연구  주제: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제자도  시간: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45/40 Strathalbyn Dr. Oatlands, 2117  주관: 호주 청소년교육선교회  후원: 힐스한인교회  ◆ 호주한의사협회 (KAOMA)  &lt;토요특강&gt;  주제: 버섯과 면역  강사: 정상철 생명공학 박사  Centre for Plant &amp; Food Science(CPFS), UWS 연구원  일시: 8월 16일 (토) 저녁 7시 30분  장소: Merryland Bowling Club  참가비: 한의사 $20 한의대학생 $10  참가신청: 8814 8877, 0403 332 976  반드시 참가신청을 미리 해 주셔야 참석이 가능합니다.  정기모임: 8월 23일 (토) 7:30  장소: 조태희한의원  문의전화: 8814 8877 (새생명한의원)  ◆ 호주 한인 건설 협회                                                           1.  월례회  모임:  오후  6시  30분  2008년  8월  30일  토 요일 장소:  건설협회  회관  Suite2,  11  Amy  St,  Campsie  NSW 2194 (2층) www.hojukunsul.com, www.호주건설.com. Mail: ka- bcia@gmail.com 2.  건설협회  인터넷  사이트에  등록하실  분은  9787 5004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대대적으로 만들 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3. 한인 건설공제조합 안내: 건설협회 회의 후 건설공 제 조합 회의 개최.  공제조합에  가입하실  분은  건설협회로  문의바랍니다. 공제 조합 미납 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빨리 완납 하시 기 바랍니다. 4.  건설협회의  무궁무진하게  발전되도록  많은  격려와 협조를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협회로  거듭날 것입니다. 5. DA &amp; CC 세미나 개최 오전 11:00 16일 8월 2008년 토요일 장소: 건설협회 회관 Suite2, 11 Amy St, Campsie NSW 2194 (2층)  참가비 $20 6. 각종 건축 License와 건설정보 제공 7. IEA/호주 엔지니어 Membership (토목, 건축, struc-ture, 측량, 기계, 기술 등 관련)에 등록신청. 현재 IEA/호주엔지니어 Membership에 가입하신 기술자 분들은  건설협회 등록바랍니다. Korea-Australia Building &amp; Construction Industry As- sociation Incorporated Suite 2, 11 Amy St, Campsie NSW 2194   Tel: 02 9787 5004 / Fax: 02 9787 2154 ◆ 새들백 문화 웰빙학교 드럼, 수학, 한글 학교를 개강합니다. 정확하고 분명한  저희 웰빙 학교는  각 과목별로 정원이 초과 되기 전에 미리 등록해 주시 면 감사 하겠습니다. -드럼교실  대상: 기초반  목표: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리리라 -한글교실 읽기, 쓰기  목표: 세종대왕이 감탄한 한글교육 ‘2008년 한국 주간’이 최종 확정됐다. 시드니한인회는 5일(화)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올해 한국 주간으로 한가위 (9월 14일)가 낀 주말 (9월 20, 21일 오전 10시-오후 5시)과 다음 주인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오후 4시)까지를 한국 주간으로 확정하고 달링하버 (Darling Harbour)와 크로이돈 파크 (Croydon Park)에서 연이어 한국문화 행사를 개 최키로 했다. 달링하버 팜 그로브 (Palm Grove)에서 막을 여는 첫 행사 시드니한인회 ‘2008년 한국 주간’ 9월 20일, 21일, 27일 는  전년과  같은  한가위  축제  (Korean  Chuseok  Festival)로  시드니 최대  관광지  중  하나인  달링하버에서  현지인  및  전  세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드니  한인  커뮤니티를  알리고  나아가  한국을  홍보한다 는 취지이다. 시드니한인회 및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가 함께 하는 한가위 축제는 이 같은 취지에 따라 한국문화를 소개하는데 주력할 계획으로, 시드니 동포사회 문화공연 단체의 협조를 받아 다양한 한국문화와 예술을 소개함은 물론 지난 해에 이어 ‘난타’ 공연팀을 초청, 하루 3 회씩  이틀에  걸쳐  총  6회의  공연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  음식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 다양한 한국 음식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5개의  Food  Stall을  설치한다. 지난 해 한가위 축제에서 한국 음식은 다른 문화 공연만큼이나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관광한국을 소개함은 물론 전통 혼례 부스를 마련해 혼례복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는 코너를 마련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기도 했다. 이어 다음 주말인 9월 27일 한인회관 옆 Picken Oval에서 열리는 한국의 날 (Korean Festival) 행사는 프로그램 내용을 다소 변경해 시드니 한인 동포사회 각계 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친교를 나누고 마음의 벽을 허무는 한마당 무대 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드니한인회는  문화예술  공연  위주에서  벗어나 동포들이 주체가 되어 장기자랑이나 모두가 함께 하는 오락 및 스포츠 등 동포들이 직접 엮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전년보다 넓은 장소를 마련함으로써 음식 및 기념품 Stall 외에 각 동포단체나 교회별로 자리를 배정하고 야외 천막을  설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도록  배려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한인회는 이날 놀이나 공연, 오락 등의 프로그램 을 직접 선보일 단체나 종교계의 신청을 받기로 했다.  문의: 02 9798 8800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8&amp;vmode=full">118page</a><br><br>www.koreatown.com.au 11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19&amp;vmode=full">11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16 &lt;스도쿠 정답&gt; &lt;초급정답&gt; &lt;중급정답&gt; Culture / 한인사회는 지금... -수학교실  대상: 기초부터 Yr6~Yr9  목표: 튼튼한 기초 위에 HSC 자신 있다 장소: 17 Crawford St Berala (리드컴에서 1분 11초)시간: 매주 토요일 오후2시~4시 (정확히 시작합니다) ◆ 방민우 교민 화가 전시회 [나무들의 속삭임]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오프닝 파티: 8월14일 목요일 6-8시 갤러리: rex-livingston art dealer 59 Flinders street, Surry Hills 갤러리 hours: 화-토요일 11-5pm, 일요일 12-5pm http://minwoobang.webs.com 문의: 0425 258 415 ◆ Home and Community Care Service 가정  및  지역사회  복지(HACC)  서비스는  정부에서  노약자, 장애자 그리고 그들을 돕는 분을 위한 서비스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직원이 서비스 연결과 도움을 제공 합니다. 내용: 세탁, 청소, 식사 배달, 샤워, 차편 마련, 쇼핑, 잔디 깎기, 치매 환자 등 각종 서비스를 지원해드립니다. 전화: 월 / 화 요일 (02) 9718 9245 / 9569 1288 ◆ 40대, 50대 부부 캠핑 모임 당일이나 1박2일, 휴가철은 2박3일 이상, 호주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캠핑을 합니다. 캠핑에 흥미가 있 으신 부부 연락바랍니다, 회비: 무료 문의: Mrs홍 0422 84 3292 ◆ 재호 해병대 전우회 월례회 일시: 2008.8.24 (일요일) 시간: 6시 정각 PM 장소: 2/43 North PDE Campsie 송가네 식당 (한식당) 연락처: 9759 5363 / 9787 7500 사무총장: 0412 584 108 ◆ Helping Hands 크리스찬 서비스 Homeless 와 굶주림에 처해있는 북한어린이를 돕고 있는 Helping Hands 크리스찬 서비스에서는 정기 자선마켓을 8월 9일 토요일, 쎄븐힐 (7/4a Foundry RD.Seven Hills)에서 오전 9시부터 개장합니다. (의류, 신발, TOY 등) 아울러 동참하여 후원을 하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 다. (문의: 0414 540 238) ◆ 생명나무 상담소  상한 마음, 깨어진 삶의 문제에 치료적 도움을 드리는  전문 기독교 상담소입니다. (절대 비밀보장)  상담내용:  우울증, 부부갈등, 자아 찾기, 가족 갈등, 자 녀문제, 분노, 스트레스 관리예약 상담: 0416 069 812  Email: sydney-help@hotmail.com ◆ 인터콥 시드니지부  -제3기 비전스쿨 Not my vision but His vision!! 하나님의 비전을 발견하며 그 비전으로 삶의 비전을 새롭게 찾기를 소망하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새롭게 시드니를 향한 열정적인 예배와 기도의 사람들을 위한 제3 기 시드니지부 비전스쿨을 열게 되었습니다.  기간: 9월 18일~10월 11일 (4주간: 목, 금, 토 주3일 저 녁 6시~9시 50분) 장소: 미정 강사: 강요한, 서광, 임이스마엘 훈련비: $190 (8월 25일까지 선 등록 할인 10%) 문의: 0430 539 239, sydney@intercp.org -시드니 월드미션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비전으로 하늘의 예배, 하늘을 움직이는 기도의 자리입니다. 열방을 위한 중보에 동 역 하길 원합니다.장소: 형제사랑교회 시간: 매주 월요일 저녁7시 ◆ 워킹홀리데이 서포팅센터 대한민국 청년들을 위한 비영리 기관으로서 총영사관과 협력하여 정착 및 호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 습니다. 회원가입$20 (년회비, 여권 지참) CVA, WWOOF, ISE 국제학생증 발급 워홀러를 위한 의료보험 가입 처회원에 한해 무료 영어 교실 운영(센터에서 시간표를 받아가세요) 짐 보관 서비스, 농장과 고기공장 정보안내 8월 행사안내 23일: 워홀러 비자세미나 오후5시 23일: 정기모임 오후 6시 28일: 하버크루즈 오후6시 (티켓$30) 주소: 302 Pitt St, Sydney (롯데마트 윗쪽)CVA, WWOOF문의: 9268 0899 (김희정)의료보험 가입문의: 0425 22 7677 (박정미) 일반문의: 0423 23 1002 (윤장혁)사건사고: 0425 22 7676 (김석민) ◆ 탁구 협회 주부님과 여성분들을 대상으로 다이어트와 건강한 생 활을 위한 탁구 교실을 운영 합니다. 날짜: 매주 목요일   장소: 87Waterloo rd Greenacre NSW 시간: 7:00~9:00  문의: 0410 391 479 ◆ EBENEZER MISSION, Youth Ministry  에벤에젤 미션은 한인 유학생들과 교민 자녀들에게 건전한 기독정신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기 위한 청소년 선교단체 입니다. 기도와  재정으로 청소년 사역에 동참해 주실 도움의 손길을 기 다리고 있습니다. (문의: 0411 480 474)  Blog: http://blog.daum.net/musicministry AFTER SCHOOL CARE/MUSIC SCHOOL  대상:  초등-하이스쿨,  미취학  아동  /  장소:  버우드,  노 스 시드니 &lt;영어 성경 통독 반 월-금요일&gt; 듣기, 읽기, 말씀 나누기 Beginner/Intermediate/Advance &lt;성인 영어반 월-금요일&gt; 기초 알파벳부터 IELTS까지  &lt;After School Care 월-금요일&gt; 각종 악기, 아트, 수학, 영어, 일본어, 중국어, 과학, 홈 웍 지도  Kid’s Class: 한글 아트 영어 수학, 악기 HSC 지도 개인 레슨 가능 &lt;Music School 월-토요일&gt; 피아노, 바이올린, 플룻, 첼로, 드럼, 기타, 트럼펫, 트럼본, 클라리넷, 파이프 오르간, 찬송가 반주, 합창 지 휘 등 Kid’s Club: Primary (합창과 댄스)  합창: 주니어 Year7-10 시니어 Year11 이상 악기 앙상블: 주니어 AMEB 기준 GRADE 2-4  시니어 AMEB기준 GRADE 5이상  에벤에젤 미션의 선교활동을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한국의 극빈자 자녀와 고아들의 학업과 생활을 돕는 고어 헤드 선교회의 선교 지원비로 사용 됩니다. ◆ PHAMS 무료 교민복지서비스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정신적 고통을 받고 계신 분(스 트레스, 자폐증, 우울증, 불안증, 신경장애 등) 사회적응에 도움이 필요하신분, 가정, 자녀 문제로 도움이 필요하신분, 개인도움, 조언, 통역, 직업 훈련어, 상담,  치료  등의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드립니 다. 단 18세 이상 되시는 교민. 개인비밀보장. 연락처:  필립  원(9490  0033  또는  0412  322  057  /  0418 162 588) / 월~금 8:30~4:30 ◆ 참빛 조명 금전 저희 참빛 조명에서 절전형 전구를 무료로 각 가정과 사업장에 무료로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공급받기 원하시는 분들은 본사로 전화 하시거나 이메 일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시중에서 개당 $5 이상의 가격을 내야 하는데 무료로 공급되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또 주위의 분들에 게도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화: 9648 0703 Email: chambit88@hotmail.com ◆  Walking  with  Harmony,  Clean  Up  Together  (사이좋게 함께 걸으며, 환경파괴 공해물을 주웁시다)자연은 우리의 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8월에도 다음과 같이 “Clean Up” 활동을 합니다. 자연환경 정화운 동에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의 동참을 환영합니다.  언제:  8월  셋째주  일요일  (8월  17  일)  오전  8시50  분 까지 모임장소:  스트라스필드역  3번  플랫폼  /  Woy  Woy행  기차 첫째칸 함께 가는 곳: 워이-워이(Woy Woy) 해변가 준비사항:  자외선방지크림,  모자착용,  개인  음료수  지참. 걷기 운동하며 “Clean Up” 활동을 한 후에 참가 자 함께 식사 (중식 제공함). Clean Up the World환경정화운동 문의 및 연락: 진우회 9649 5214 (소세실리아), / 0425  339 415 (김스테파노회장) 9월  13일  NSW주  스트라스필드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권기범 의원을 비롯한  5명의  노동당  후보들이  15일(금) 저녁 6시 30분부터 러시안클럽 (스트라스필드 샌달우드아파트 지하 1층)에서  커뮤니티 디너를 갖는다. 이번 자리는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사회 및 한인사회 주민들에 대한 후보 소개와 더불어 각종 현안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식사 및 기본음료 포함 50불이며 02 9715 2500으로 신청하면 된다.5명의 노동당 후보 중 1번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권기범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지식으로 지역사회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주류 이스트우드 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이규영)  회원들이  진우회,  이스트우드로터리클럽  회원들과  함께  5일(화)  오전 7시  30분부터  환경미화작업을  실행했다.  지난  7월  첫  월례행사  후  두  번째인 8월 지역사회 환경미화행사에는 15명이 참석해 이스트우드 한인상가와 역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역사회 시민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행사는 3개 단체의 공동주관으로 매월 첫째 화요일 오전 7시 30분부 터 45분간 실시된다.  한편, 이스트우드 한인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은 라이드 시의원에 도전한 이규영 회장의 시의회 진출을 위해 지역 내 한인동포를  상대로  지지  운동을  전개하 노동당 스트라스필드 지구당 15일 오후 6시 30분 러시안클럽서 커뮤니티 디너  이스트우드 한인상공인연합회  환경미화작업 5일 실시, 이규영 회장 시의원 선거지원 본격화 사회에 진출하려는 후배나 한인들의 정계진출 발판을 공고히 하고 이민자들도 주류사회와  정계에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기 위해 재선 도 전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유권자들의 판단에 겸허히 맡기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당선 안정권인 1번 배정을 받았다. 최선을 다할 것이다. 7명의 시의원 중 노동당은 최대 4명의 시의원 배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섬기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지역 한인사회의  아름다운  조화를  위해  힘쓰겠다.  본인뿐만  아니라  이번에  출마하는 모든 한인 후보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고 있다.  라이드 시의회 3개 워드 중 웨스트 워드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 회장은 “시의회에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 동포를 비롯한 아시아계의 폭 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라이드 시의회에 첫 한국계 시의원 당선을 위해 상공인 연합회 회원들은 동포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하며  선거 캠페인을 돕고 있다. 선거 관련 상세한 사항은  이규영  후보(Kenny  Lee)  홈페이지  www.kennyforryde.com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2  9858  3233  ee- rchamber@gmail.com  타운소식 04 타운소식 0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0&amp;vmode=full">120page</a><br><br>www.koreatown.com.au 11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1&amp;vmode=full">12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18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2&amp;vmode=full">122page</a><br><br>www.koreatown.com.au 119 종 디지털 기기를 자판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는 곳은 미국 댈러 스 포스워스 국제공항.  댈러스 포스워스 국제공항 내부에는 최근 아이팟, 헤드폰 등의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자판기가 설치되었는데, 신용카드를 이용해 공항 이용자들이 소형 전자 제품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언 론의 설명.  미국 공항에 디지털 기기 자판기가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라고 언론은 덧붙였다.  고대 상어 메갈로돈의 턱 힘  티라노의 6배, 물어뜯기 최강자 등극 백상어의  조상인  고대  상어 ‘메갈로돈’의 무시무시한 ‘물어뜯기  힘’에  대한  연 구 결과가 공개되었다.  영국 BBC, 텔레그라프 등의 언론이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 뉴카슬 대학교 등의 고대  생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고래를 잡아먹고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메갈로돈이 지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이빨 힘을 가진 포식 동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티라노사우루스도 메갈로돈 앞에서는 기 를 펴지 못했을 것이라는 게 언론의 설명.  연구팀은 컴퓨터 모델링 작업을 통해 고대 상어 메갈로돈의 ‘이빨 힘’을 밝혀냈다. 메갈로돈의 두개골 및 치아, 근육 등을 컴퓨터를 통해 복원해 고대 상어의 물어뜯는 힘을 정확한 수치 로 환산한 것.  길이 16m, 100톤의 체중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되는 메갈로돈의 물어뜯기 힘은 10.8~18.2톤. 아프리카 사자와 사람과 백상아리의  물어뜯기  힘은  각각  560kg와  80kg과  1.8톤에  불과(?)하다.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  힘은  3.1톤으로  백상아리보다는 강력하지만  메갈로돈과  비교하면  대단치  않은  존재라고  언론 은 전했다.  체포해줘서 감사…  컨테이너 밑에 12시간 갇힌 도둑 10달러 가치의 구리를 훔치기 위해 컨테이너 밑으로 기어들어간 절도 용의자가 컨테이너의 좁은 틈에 낀 채 12시간 동안 움직이 Culture / 국제 미국 가정집에서 발견된,  6살 야생 소녀 미국  플로리다  베이뉴스9는 플로리다 힐스보로오 카운티에서 3년 전 벌어진 ‘야생 소녀’의 이야기를 심 층 보도했다.  3년 전 형사 마크 홀스테는 플랜트 시티에서 인간 접촉이  없이  키워진  한  소녀를 발견하게  되었다.  소녀가  발견된 집의 정원은 잔디가 수풀처럼 자라있었고 실내는 최악의 상태였다. “그녀는 말을 하지 못했다. 그냥 꿀꿀거리는 소리만 내고 있었다. 그리고 기저귀를 차고 있었다. 벽이나 물건을 잡지 않고는 걷지도 못했다. 그녀는 아주 약했고 저체중이었다” 라고 홀스테는 전했다.  다니엘레라고 불리는 소녀는 19kg이였고 온 몸에 벌레의 문 자국이었다. “수천마리의 바퀴벌레가 온 사방에 있었다”고 형사는 말했다. 이웃들은 다니엘레의 존재를 소녀가 어느 날 침실 창문으로 내다보기 전까지는 몰랐다. 다니엘레의 어머니 미쉘 크로케트는 유아를 돌보지 않고 방치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녀는 감옥행을 피하기 위해서 아기에 대한 양육권을 포기했고 아 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3년의 세월이 지나 이제 다니엘레는 9살이다. 그녀는 여전히 말을 하지 못하지만 다른 주로 입양된 후 호전되고 있다. 언어치료를  받고  있고  주위에  사람이  있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배 우고 있다.  미 공항에 디지털 기기 자판기 등장 MP3 플레이어, 디지털 동영상 재생 장치 등의 전자 제품을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디지털 기기 자판기’가  공항에  설치되었다고  미국  댈러스 모닝 뉴스가 보 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장거리 여행의 무료함을 달래줄 수 있는 각 별일 많은 세상 지 못하고 있다가 구조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LA 타임스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딜론 카운티의 쓰레기 매립지 에서 일어났다.  쓰레기 매립지로 출근한 한  직원은 컨테이너 아래로 불쑥 튀어나온 사람의 다리를 목격한 후 깜짝 놀라고 말았는데, ‘다리’의 주인공은 지역 주민인 56세의 깁슨 쿡으로 확인되었다. 쿡은 좀도둑질을 위해 컨테이너 아래 좁은 공간으로 몸을 밀어 넣었지만, 좁은 틈에 몸이 끼는 바 람에 12시간 동안 옴짝달싹하지 못한 것.  쓰레기 매립지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구조팀은 에어백 장치를 이용해 컨테이너를 올린 후 가까스로 쿡을 구조할 수 있 었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12시간 만에 구조된 후 체포된 쿡은 무단 침입 및 절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27년 경찰 경력 중 이처럼 비참한 상황에 빠져 체포 된 절도 용의자는 처음 접했다”는 것이 지역 경찰의 말.  여성 경찰용, 방탄 속옷 개발 독일 여성 경찰들이 특수 개발된  방탄  브래지어를 지급받게  될  예정이라고 일간 스코츠맨 등이 독일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방탄  브래지어는  일반적인 방탄조끼를  착용한  독일 여성 경찰들이 큰 부상을  입는 사례를 계기로 개발되었다. 방탄조끼를 구성하고 있는 플라스틱, 금속 등의 물질이 총탄에 맞아 부서지면서 여성 경찰의  가슴 부위에 큰 부상을 입혔다는 것.  독일 연방 경찰에 의해 개발된 방탄 브래지어가 이 같은 사건으로부터 여성 경찰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언론의 설명이다. 방탄 브래지어가 플라스틱 및 금속 파편으로부터 여성 경 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이다.  독일 여성 경찰들이 착용하게 될 방탄 브래지어는 면, 폴리에스테르 등의 재질로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인 스포츠 속옷과 흡사한 모습이다. 브래지어의 하단 부위에는 경찰이라는 문구가 선 명히 새겨져 있다.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3&amp;vmode=full">12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20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4&amp;vmode=full">124page</a><br><br>www.koreatown.com.au 121 Reader / 연재만화 코리아 타운 연재만화  사랑해 453 허영만, 김세영 러브 판타지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5&amp;vmode=full">125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2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6&amp;vmode=full">126page</a><br><br>www.koreatown.com.au 123 시드니에  여행  오자마자  나는  내가  머물렀던  킹스크로스에서 가장 가까운 달링허스트의 호주인교회  앵글리칸처치에  출석했다.  그  교회가  오는 8월 29일이 1백 50주년 기념일임을 알리는 현수막을 내걸고 있는 것을 보면 오래된 교회임엔 틀 림없다.  나는 교회에 출석한 첫 주부터 성경공부에 참석했다. 물론 내 영어는 밑바닥 콩글리쉬 수준이긴 하지만 성경이나 신학적인 용어는 나름 많이 안다(?) 고 자부했기 때문에 참석이 가능했다.  성경공부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교회 교육관 2층에서 진행되었는데, 그 교회 부목사 및 백인 신자 7명 정도와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대부분 평범한 옷차림에다 털털한 성품을 지닌 분들이었다. 나의 차림새나 어수룩함도 성경공부에 참석하신 나이  많은  어르신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인지 나는 그분들과 급속히 가까워졌고 성경공부 전후로  그들의  일상사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편하게  나눌 수 있었다. 성경공부는 앵글리칸 교단에서 나온 듯한 교재를 목사가 읽어가면서 토론하는 식으로 지극히 한국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성경공부의 수준도 한국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으로 참석하 다 보니 한 달여의 시간이 흐르게 되었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참석한 성경공부에 (지금은 성경공부 홀리데이로 성경공부를 두 주간 쉬고 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성경공부 홀리데이가 있다) 빨강색의 고급 옷을 입은 매우 귀티 나는 중년의 여성 한 분이 참석했다. 그분은 이제까지의 성경공부에서 각자 가지고 나왔던 과자며 초콜릿의 수준을 훨씬 넘는 매우 비싼, 감히 나 같은 주머니 사정으로는 어림도 없는 케이크며, 과자며, 주스를 가지고 와 성경 공부하는 배고프고 목마른  사람들에게 베풀었다. 그렇게 비싼 음식을 대접해서인지 성경공부를 인도하시던 목사님의 모바일이 주책없이 계속 울리자, 목사님이 “제가 전화통화가 길어질 테니 OO님께서 성경공부를 인도하시죠” 라고 이야기하곤 성경공부 교재를 귀티 나는 중년부인에게 넘겨 주고 통화하러 나갔다.  10분 넘게 그 중년 여성이 진행하는데 성경공부의 본문은 “모든 성경은 의로 가르치기에 부족함이 없는…” 바울의 서신서 중의 한 구절이었다.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사회자가  말을  많이  하면 안 되는데 그 분은 성경공부 참여자보다 당신 말씀이 고프신 듯 10여 분의 절반이 넘는 시간을 성 경의 권위, 성경의 무오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렇게 아름다운 성경이기에 의로 가르치기에 적합하다고 이야기하는 듯했다. 맞는 말씀이다. 하지만 나는 그분에게 한 가지 확인하고 싶은 게 있었다. 나는 말을 끊지 않는 성경공부 인도자의 말 을 가로채 물었다. “지금 말씀하신 그 성경이 구약이던가 요? 신약이던가요?”  순간 그 중년 여성의 당황스러워 하는 표정과 의아한 표정의 눈빛이 나를 동시에 쳐다보는 듯했다. “당연히 신약성경 아닌가?” 라는 식으로 말이다. 결국 그는 신약성서라고 말을 했지만 그 시절은 바울이 활동하시던 시절 즉, 신약성서 가 만들어졌을 리 만무하다.  결국 그 성경공부에 참여하시던 태솔이라는, 거의 신학자와 맞먹는 지식수준을 자랑하던 한 분이 캐논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신약과 구약이 캐논이 된 때가 주 후 몇 백 년 후라는 것을 얘기하고 전화통화가 끝난 목사님도 참석해 그가 말한 내용이 성경에서 신약이 아니고 구약이라 말하자 그 중년 여성 은 몹시 당황해 했다.  그것도 구약 성서 전체가 아니라 ‘모세오경’ 즉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말한다는 목사님 말씀에 그 여성은 놀라 기절할 정도가 되었다. 그 중년의 귀부인은 이제까지 모든 교회활동과 신앙생활 동안 성경에 대해 의심 없이 믿어왔다가 디모데가 말하는 그 성경이 신약이 아 니라는 사실만으로도 무척 혼란스러웠던 모양이었다.  사실,  구약과  신약의  형성과정은  ‘구전→기록→정경화’라는 발달 단계를 놓고 보면 매우 비슷해 보이기는 하지만 분명히 다르다. 즉,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와 떼어놓을 수 없는 성경이지만 신약은 유대인의 역사에서 없어도 되는 책이 기 때문이다. 신약성경은 누가복음 1장 1-2절에서 누가가 데오빌로에게 말했던 것처럼 엄청난 분량의 증언과 기록들이 있었다. 예수님 생전 당시 예수가 만난 사람과 예수를 목격한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예수를 만나 그에게 병 고침을 받거나, 또는 그 고침 받는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과 그 목격담을 들은 사람들은 얼마나 많았겠는가? 그들이 다 증언자였고 그  증언이 기록되면 성경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초대 교회에 문제가 생겼다. 새로운 신자들은 점점 늘어났지만, 그 수 많은 목격자들과 살아 있는 성경들이 나이 들어 죽고, 병들어 죽고, 사고로 죽고, 박해당해서 죽어가자 교회에는 위기가 생겨난 것이다. 결국 초대교회가 궁여지책으로 만들어낸 것이 기록된 성서였다. 신약성경은 오랜 시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이라는 시간을 거친 후 문자 로 기록되는 과정을 거쳤다. 그러한 다양한 구전을 기본으로 기록된 성서가 초기에는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해보자! 공식적인 기록원이 마땅히 있었던 것도 아니고, 예수의 탄생부터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전 과정에 함께 했던 수 많은 사람 중 누군가가 기록을 했거나, 누군가가 누군가의 구술을 받아 적었거나, 또 그 기록을 보고 누군가가 재차 수정을 가했거나 등. 인쇄기술이 없었을 때 오직 수기로만 책을 만들 수 있었던 그 시절, 성서를 만드는 과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웠을까는 상상만으로도 짐 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성서의 형성과정을 그 여성은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아니 그의 삶은 그럴 필요조차도 없이 늘 풍요로웠을 것이고, 늘 성공의 길을 걸었을 것이고, 그 성공으로 풍족해 Reader’s  / 내일을 여는 사람들 교육이 경쟁이다? 글 / 정성필 (시인/여행가) 진 생활 덕에 타인을 배려하고 베풀어줄 만큼 물 질도 넘쳐났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은 필요에 따라 더 배우고 알아가고 탐구하는 것이지, 현실이 이대로 충만하고 아름다울 수 있다면 굳이 이 현실을 만들었던 과거 모든 환경과 상황을  깨뜨리기는  싫을  것이다.  성경공부  내내 이 중년 여성은 매우 혼란스러워 하다가 성경공부 를 마치자 마자 제일 먼저 나가 버렸다.  며칠 전 서울에서는 교육감 선거가 있었다. 그 선거에서 ‘교육은 무한 경쟁’이라는 시각을 가진 후보가 당선되었다. 교육이 경쟁이다? 아마도 그 분은 경쟁을 통해 성공한 사람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교육이  성공을  위한  도구로  인식되는  것은 위험하다. 한 사람의 인생관과 철학, 그리고 그 사람이 사회와 인간에 대해 가져야 하는 전 인격적인 배려가 있어야만 진정한 교육이라 말할 수 있 을 것이다.  오직 서울대학교에 들어가야만 성공한다는 도식 하나만 세워놓고 무한 경쟁을 시키는 교육 시스템은 참으로 위험하다. 그 후보는 실제로 17개 구에서 승리한 상대 후보에 비해 겨우 8곳에서 승리했지만, 강남권의 3개 구인 서초, 강남, 강동구에서 몰표가 나와 8백만이 넘는 유권자 중에 겨우 1만 여 표 차이로 교육감에 당선되었다.  강남권의 부자들이 무한 경쟁을 주장하는 후보에게 몰표를 주었다? 사람은 자신을 잘 살게 만들어주고 성공하게 만들어준 지난 과정만이 진실이라 믿을 뿐, 나머지에는 관심이 없다. 강남권 사람들은 비싼 땅 값의 강남에서 살 정도로 경쟁에는 유독 강한 사람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처럼 자녀들을 성공시키는 법 또한 분명 알고 있을 것이다.  과거 서울대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이나 가난한 집안의 자녀가 입학하는 훈훈한 사례가 많았다. 그러나 지금은 고액과외와 고액학원을 나온 강남권 학생들이 압도적으로 입학하는 현실에서 농촌이나 가난한 집안 출신 학생들이 서울대에 진학하는 일은 점점 더 불가능해지고 있다. 강남권 사람들은 경쟁을 위한 모든 노하우와 돈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들이  성공했던  교육  시스템이 그대로 이어지길 바란다.  하지만  ‘상식이  통하는  세상’과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바란다면,  일제의  잔재인  지금의 교육 시스템에는 많은 변화가 가해져야 한다. 사회와 국가와 민족의 앞날에는 상관 없이, 오직 자신의 자녀만 성공하면 된다는 인식을 가진 강남의 학부모들이 무섭게 다가 오는 대한민국의 현실 앞에, 느리지만 확실한 호주의 전인격적인 교육 시스템이 부럽게 보여지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7&amp;vmode=full">127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24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8&amp;vmode=full">128page</a><br><br>www.koreatown.com.au 125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29&amp;vmode=full">129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26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0&amp;vmode=full">130page</a><br><br>www.koreatown.com.au 127    자산운용 따라 미래의 부 결정되는 시대 여기에 한동안 조정을 보였던 유가도 나이지리아의 석유 파이프라인  공격과  이란의  핵개발  강행  의지표명  등  지정학적  영향에 의하여 반등을 하면서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한 면이 있 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크게 낮췄습니다. 연초 전망치 2.7퍼센트에서 불과 6개월 만에  1.6퍼센트로  1.1퍼센트  포인트나  후퇴한  전망치를  내놓 았습니다.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주택 금융시장 불안과 치솟는 실업률에 미국 정부의 낙관론에도 힘이 빠지는 모습인데 주위를  보면 온통 악재 투성이입니다. 이럴 때 기술적 반등이 나타난다고 따라가기 보다는 조금의 여유를  가지시고  시장을  좀  더  관찰  하시는  게  올바른  투자법으 로 보입니다. 오늘은 시장에서 한걸음 물러나서 재테크의 기본을 다시 돌아보 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현재는 자산운용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미래의 부가 결정되는 시대입니다. 주류에서 이탈하면 부의 사다리에서 미끄러져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제대로 흐름을 타려면 공부를 해야 하고 부 와 재테크에 대한 시각도 바꿔야 합니다. 왜 부자가 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질까요? 외환위기의 늪에 빠졌던 국가경제는 지난 10년 동안 놀라운 성장을 이뤘는데 왜 서 민 가계는 날로 힘들어질까요? 첫째, 부의 개념과 기준이 지난 10년 사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과거의  기준  아래서  만족하고  있다가는  낙오하기  십상입니다.  변화에 눈을 떠야 합니다     외환위기가 중산층 가정 무너뜨리는 시발점 됐다 둘째, 열심히 일만 하면 부가 따라오던 시절과는 세상이 달라졌 습니다. 미래의 부를 결정하는 8할은 자산관리입니다. 더 이상 재테크를 돈놀이나 투기로 여겨서는 곤란합니다. 재테크에 대한  인식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셋째,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는가에 따라 부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도 아래로 밀릴 수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자산 운용을 위해서는 시장의 큰 흐름을 읽어야 하고 그만한 혜안을 갖기 위해 서는 배우는데 게으름을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외환위기는  중산층  가정이  무너지는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전까지는 국가적인 개발 붐을 중심으로 사회 전반적으로 소득이  늘었고  거액  자산가와  중산층  간의  경계도  뚜렷하지  않았 습니다. 하지만 외환위기 이후 상황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특히 최근 5년 동안 자산관리를 어떻게 했는가에 따라 부의 격차가 확대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면 부는 따라오는 것 으로 여겼습니다. 부를 축적하는 과정도 월급을 아껴 적금이나 부금을 붓다 목돈이 되면 예금에 가입하는 것으로 대동소이했습니다. 이렇게 모으고 늘린 자산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 자녀를 교육시키고 노후  준비도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에는  자산시장의  큰  파도를  타지  못하면 낙오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말하자면 어디에 투자했는가에 따라 자산규모가 크게 달라지는 이분법적인 사회가 되고 있 습니다. 가령,  아파트를  강남에서  샀을  때와  강북에서  샀을  때의  수익률이 크게 엇갈렸고 같은 지역이라 해도 주상복합을 포함한 테마형 부동산에 투자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재개발이나 재건축에 투자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수익률이 크게 엇갈 렸습니다.  과거 중산층의 표상이었던 105.6㎡(32평) 아파트를 이제 근로소득만 가지고는 갖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결국은 흐름을 잘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금으로 돈을 모으는 시대인지 펀드로 투자하는 시대인지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 시기인지 정확히 판 단하고 그 시류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Culture / 이준수의 재테크 교실 재테크가 투기 행위라는 생각부터 버려라!  미래의 부는 근로소득이 20%, 자산관리가 80% 좌우한다 바닥을 다지는 듯하던 증시가 또다시 7월 29일 현재 급락을 하고 있습니다. 전일 미국시장의 영향이 큰 결과겠지요. 투자자들의  전반적인 신뢰도 저하와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발표, 우울한 경기전망과 맞물려 지수의 큰 폭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입니다.    부자의 기준? 몇 년 전 10억원서     올해는 40억 원으로… 시야를 넓힐 때 큰 흐름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했던 대로 또는 10년 전에 통했던 방법이 언제나 통할 것이라는 기대 를 버려야 합니다. 재테크에 대한 인식도 달라져야 합니다. 재테크가 투기 행위라는 생각부터 버려야 합니다. 미래의 부는 근로소득이 20퍼센트,  자산관리가 80퍼센트를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만한 비중을 차지하는 분야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두지 않다가 는 낙오하기 쉽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부자의 기준을 묻는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그 기준이 몇 년 전 10 억원에서 지난 해 30억 원 올해는 40억 원으로 높아졌습니다. 기준이 높아지는 동시에 부의 격차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 경제가 성장할수록 근로소득보다 자본차익이 자산 증식에 기 여하는 비중이 커지는 사회구조적 특성에 따른 것입니다  1억 원을 가진 사람과 10억 원을 가진 사람이 똑같이 10퍼센트의 수익률을 낸다고 해도 절대금액 자체는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집니다. 또 수익률조차 따라가지 못하면 중산층의 범주에 머무 는 것조차 어려워집니다. 올해 자산운용의 키워드는 분(分), 즉 분산입니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만큼 위험을 분산해야 하고 시간을 분산해야 하며,  수익도 분산해야 합니다. 예금에 가입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현금 비중을 높이되 투자  기회를 엿보고 주식을 분할 매수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떨어지는 주식에 무작정 장기간 투자하는 것이 능사는 아닙니다. 하락 리스크가 큰 시장에서는 기대치를 낮추고 시간을 분할  해 작은 파도를 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문의: advans@empal.com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1&amp;vmode=full">131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28 Beauty &amp; Health / 건강 이  빠지면서  점차  작아지고  늘어진다.  한  달에  2㎏  감량이  적 절하다.  4 보정 속옷 착용: 보정 속옷을 입고 하루 24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외관상 의학적 근거가 없다.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등 실제 보디라인마저 망칠 수 있다.  5 노브라 운동: 운동할 때는 반드시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브래지어는  중력에  의해  가슴이  처지는  시간을  늦춰  준다.  단 잠을  잘  때만큼은  가슴의  원할한  혈액  순환을  위해  노브라  상 태를 유지한다.    ● 쌓인 스트레스를 적절히 해소하는가?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더니 이제는 보디라인까지 망치는 주범이 되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뿐 아니라 몸에도 변화를 일으킨다.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식습관의 균형을 깨뜨리는 일이다. 심리적인 긴장도가 지속될 때 많이 먹거나 혹은 통 먹지 못하는 사람들의 경우 애써 가꾼 몸매를 잃게 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짧은  시간만에 ‘스트레스 살’이 쪄 등장한 사례를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로 인해 의욕을 잃고 무기력한 생활을 이어 가면 몸도 역시 탄력을 잃고 노화를 앞당기게 된다.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 방법은 스트레스의 원인을 없애거나, 스트레스를 적당히 풀면서 공존해 나갈 방법을 찾지 않는다 면 갈등 국면에 처할 때마다 같은 일이 반복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어깨 근육을 뭉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자세와 연관 지어 이야기할 수 있는데, 제때 근육을 풀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등이  굽은  C자형  몸매가  되어  간다.  피부에  악영향을 주어 노출이 있는 의상을 포기하게 만드는 것도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로 인해 등이나 쇄골 밑에 여드름이 나는 경우 충분히 휴식하고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찾아 치료와 예방을 병행 하도록 한다.     ●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가? 한쪽 다리에 힘을 주고 비스듬히 서 있는가? 골반이  비뚤어지고,  몸의  내장  기관이  제자리에  있지  못해  변비와  소화  불량이  나타나기도  한다.  가슴을  내밀고  배는  집어넣어 허리를 곧추 세운 다음 턱은 몸 쪽으로 가볍게 당겨 서도 록 한다.  구부정하게 걷는가? 허리를 반듯하게 세워 서지 않고 고양이등처럼 구부러져 있으면 골반과 척추에 무리를 준다. 걸을 때 발바닥 전체로 디딜 때 도 다리가 휘기 쉽다.  가방을 한쪽 어깨에 메는가? 가방을 한쪽으로 메면 반대쪽 어깨는 올라가고 근육이 뭉친다. 결국 어깨 높이에 차이가 생기고 척추와 골반이 틀어진다. 머리도 한쪽으로 기우뚱하게 기울어진다. 양쪽 어깨에 번갈아 가방 생활습관이  라인을 무너뜨린다   어떤 생활습관을 가졌는가에 따라 앞으로의 몸매가 정해 진다. 생활 속에서 가볍게 방치했던 습관을 점검하자.   을 메고, 무겁거나 큰 가방은 사용 빈도를 줄인다.  엎드린 채 잠을 자는가? 가슴의 라인을 망치는 자세. 무게 중심이 앞으로 기울어 가슴의 유동적인 지방이 퍼지게 된다. 예쁜 가슴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바른 자세로 자야 한다.  한쪽으로 음식을 씹는가? 입 안 근육이 불균형해지면 얼굴 라인의 균형이 깨진다. 일명 짝짝이 얼굴이 되면 턱 관절 이상의 원인이 되고 소화도 안 된다.  다리를 꼬는가? 골반이 틀어지고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번갈아 꼬면 고관절이  튀어나온다.     ● 유형별 체형 짚어 보기 외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최지우 성격:  신경이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쉽게 받는다.  특징: 어깨와 몸통이 좁고 팔과 다리, 손, 발이 모두 가늘어 여성스럽고 호리호리한  느낌이  난다.  외관으로  보 이는 대로 지방과 근육의 양이 아주 적은 편이고, 가늘고 긴 근육이 특징이다. 외배협 체형은 체중의 변화를 주기에는 한계가 있고, 근육 운동을 해도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신경 계통과 피부가 발달되어 있다.  보완 운동: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주근육을 포함해서 몸속의 근섬유를 자극할 필요가 있다. 외배협 체형은 빈약해 보이는 팔다리, 가슴 운동에 집착하기 쉽지만, 정말 필요한 부위는 복부와 허리이다.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강도가 센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통해 적당한 유산소 운동을 실천한다. 운동 속도를 늦추고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노력 해야 한다.  중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김혜수 성격: 시원시원하고 결단이 빠르다. 특징: 골격이 크고 근육의 성장 속도가 빨라서 운동의 효과를 가장 쉽고 빠르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가슴이 넓고 단단한 근육을 가지고 있 으며 척추가 긴 중배엽 체형은 균형이 잘 맞는 몸이라 할 수 있다. 피하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면 몸짱이 될 수 있는 근육 질 체형이다.  보완 운동: 유산소 운동과 하체 운동에 신경 써야 한다. 중배협은 지방이 연소되는 속도에 비해 근육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살이 쪄 보이는 단점이 있으므로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 또 하체보다 상체 발달이 빠르므로 몸 전체의 균형을 잡으려면 하체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의 종류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근력 운동과 레저 스포츠를 번갈아 실천하도록 한다. 신진대사가 빠르고 운동의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중배엽 체형은 운동량과 강 도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내배엽 체형  →대표 연예인 조혜련 성격: 매사에 관대하며 느긋한 편이다. 특징:  지방질이라고  표현되는  내배엽 체형은 식욕이 좋고 영양 흡수가 잘 되며 근육 조직도 부드러워서 살찌기  쉽다.  게다가  신진대사가  느리 고 지방 연소도 잘 되지 않아서 몸매 가꾸기가 어려운 편이다.  보완 운동: 강도 높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를  극대화시킨다.  다만  근육이  지방처럼  보이기도  하므로 근력 운동의 강도를 조절한다. 평상시의 생활 개선도 필요하다. 적은 양을 나누어 먹도록 하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도록 한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가? 과식과 폭식: 먹은 양이 신체  활동보다  많을  때  지방이  축적된다.  더군다나  운동하기  어려운  생활에서  과 식이  이어지면  비만으로  될  수밖 에  없다.  아무리  예쁜  보디라인도  살 이  찌면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몰아서  먹는  소나기식  식사나  야식은  지방  흡수율 을 높인다.  탄수화물 과다 섭취: 과자나 빵, 국수 같이 탄 수화물 함량이 많은 식품은 칼로리 섭취는 많지만 영양면에서는 부족하다. 살이 찌지 않더라도 탄력이 없 어 보인다.  카페인  섭취: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위해서는 체내 수분이 중요하다. 카페인은 수분을 빼앗아 가므로 섭취 량을 줄이고 물과 과일 등으로 보충한다.  음주와 흡연: 우리 몸에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 음주와 흡연이다. 특정한 신체  부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탄력  있는 몸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디 라인은 망가진다.  염분  섭취: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으면  고혈압과  같은 증상을 불러올 수 있다. 또 한  몸을  붓게  한다.  부종  증상이 심하면 보디라인을 살 리기 어렵다.  불규칙적인  식생활:  건강한  식단을  구성했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맞춰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하다. 끼니를 거르거나 늦 은 시간에 먹는 습관들은 몸매를 망가뜨리는 지름길.    ● 운동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가? 1 운동 부족: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지수와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줄여 노화 진행과 비만을 예방한다. 단 억지로 하면 디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지방 분해 효과가 떨어진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불리는 무산소 운동은 몸에 근력을 만들어 탄탄한 보디라인을 만든다. 몸에 탄력이 있으면 가슴이 나 히프가 처지지 않고 보디라인이 유지된다.  2 잘못된 운동법: 모든 운동이 라인 만들기에 도움을 주진 않는다. 운동의 종류와 강도, 횟수 등 과학적인 근거를 갖추고 실천해야 한다.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해서 수명을 방해하거나 공복 감을 느끼는 등 사소한 잘못이 효과를 반감시킨다. 3 지나친 다이어트: 식사를 거르며 급하게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몸에 무리를 준다. 지방이 ⅓을 차지하는 가슴은 살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2&amp;vmode=full">132page</a><br><br>www.koreatown.com.au 129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3&amp;vmode=full">133page</a><br><br>주간 코리아타운 130 윌리 박사는 특히 흡연량이 많을수록 당뇨병 위험도 높아진다는 사실은 흡연이 곧바로 당뇨병의 원인일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흡연은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인슐 린 내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슐린 내성이란 우리의 몸이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활용하는 기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제2형  당뇨병 발병에 앞서 나타난다. 이 연구결과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흡연과 당뇨병이 모두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의 주요한 위험요인이라는 사실이라고 윌리 박사는 지 적했다. 흡연은 이 밖에도 폐암을 비롯한 여러 형태의 암과  만성폐질환, 심장마비, 뇌졸중의 원인이 되고 있다. 세계에서 흡연과 관련된 원인으로 죽는 사람은 한 해에 약 4 백만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9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Beauty &amp; Health / 건강 지키기 담배를 끊어야 할 또 하나의 중요 한 이유가 밝혀졌다. 흡연이 제2형 (성인) 당뇨병 위험을  상당히  증가시키며  흡연량이 많을수록 이러한 위험은 더욱 더  커진다는 것이다. 자료 제공: 파넥스팜 (02 9319 7700) 스위스 로잔 대학의 카롤 윌리 박사는 총 1백 20만명을 대상으로 최장 30년까지 흡연-당뇨병 관계를 조사한 25건의 연구보고서를 종합 분석한 결과 흡연자는 비연흡연자에 비해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평균 44퍼센트 높고 특히 하루 20개비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당뇨병 위험이 61퍼센트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과거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도 담배를 입에 댄  일이  없는  사람에 비해서는 당뇨병 위험이  23퍼센트  높게  나타났으나  그래도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람에 비하면 거의 절반밖에 안 되는 셈이라고 윌리 박 사는 말했다. 흡연,  당뇨병 위험 44-61% 높여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4&amp;vmode=full">134page</a><br><br>www.koreatown.com.au 13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5&amp;vmode=full">135page</a><br><br>나에게 필요한  한인업체 전화번호?  업종별로 편리하게  정확히 나와 있다!  접수마감은 화요일 오후 5시입니다! 한 인 사 회 114 02 9858 1755   첨단 자동전화교환시스템 전화번호 무료게재? 업체명과  전화번호를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Fax  (02  9858  1733)  또는  우편  (PO Box 126 Eastwood NSW 2122)으로 보내  주십시오. 박스광고? 4번을 누르시면 담당자가 친절히 상담 해드립니다. 계약기간에 따라 다양한 할인혜택 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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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74 9423재호한인야구협회 ············· 9709 8064재호한인월남참전협회 ······· 9211 1875재호한인전통다도협회  ······ 4356 1114재호한인택시운수협회  ··0414 349 134종합무술/불무도  ·············· 9599 3753축구사랑모임호주지부  ······ 9744 6488축구협회 ·························· 9874 1993카운셀링자원봉사모임 ······· 9452 6368코리아공영권추진위  ········· 9715 2111코리안쳄버합창단  ············ 9637 1466탁구협회 ·························· 9858 5877태권도협회 ······················· 9716 7888테니스협회 ······················· 9680 1335풍물패한소리 ··················· 9831 5446풍물패디딤소리 ············0438 773 877하나청소년교실 ················ 9744 9616한인골프협회 ··················· 9718 4455한인문화공간리사 ·········0407 412 402한인바둑회 ······················· 9874 4843한인복지회(캠시) ·············· 9718 9589한인복지회(스트라) ··········· 9764 4940한인복지회(혼스비) ··········· 9987 2333한인수중협회 ··················· 9763 5501한인타일협회 ··················· 9799 6575한인평신도협의회 ············· 9642 1221한호문화센타 ··················· 9789 1700함경도민회 ······················· 9633 2211합기도협회 ······················· 9643 8883해군충무회 ······················· 9789 4218해병대전우회 ··················· 9759 5363행복한가정연구소 ············· 9759 4999호주두레공동체운동 ·········· 9743 2662호주생명의전화 ················ 9858 5900호주수필문학회 ················ 9873 1789호주카운셀링연구소 ·········· 9676 7711호주탁구협회 ··················· 9759 1987호주한국학교 ···············0414 419 516호주한인 간호협회 ········0416 281 004호주한인건설협회 ············· 9646 3555호주한인교역자협의회 ······· 9874 7370호주한인농구협회 ············· 9709 8918호주한인무역협회 ············· 9747 3333호주한인문인협회 ············· 9740 3155호주한인문화재단 ············· 9477 5601호주한인미술협회 ············· 9874 7252호주한인복지회 ················ 9718 9589호주한인식품점협회 ·········· 9440 0799호주한인운수협회 ············· 8714 7900 호주한인유도협회 ············· 9759 2982호주한인유도회 ················ 9718 8889호주한인유학원협회 ·········· 9211 8218호주한인이민대행사협회 ···· 9746 1452호주한인이삿짐협회 ······0412 195 323호주한인정보기술협회 ······· 8437 5746호주한인청년회 ············0403 483 409호주한인카운셀러협회 ······· 9920 4560호한카운셀링연구소 ······0407 815 810황해도민회 ······················· 9799 86526.25참전유공자회호주지회 ··0407 700 080JSK정신건강센타 ·············· 9744 6511K-CAS카운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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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6 2200TV KOREA ······················· 9784 0000 골프장 AMDEN LAKESIDE ············ 9606 5277ASHLAR ·························· 9622 4300ASQUITH ························· 9477 1266AUBURN PUBLIC ············· 9749 1550AVALON ·························· 9918 2606AVONDALE ······················ 9449 6455BALGOWLAH ··················· 9948 1900BANKSTOWN ··················· 9773 0628BARDWELL PARK············· 9713 1162BARDWELL VALLEY ·········· 9567 7600BAYVIEW ························· 9999 3078BEVERLEY PARK ·············· 9587 3677BEXLEY ··························· 9150 9062BONDI ····························· 9130 3170BONNIE DOON ················· 9349 2101BOOMERANG PUB ··········· 4294 3434BOTANY ·························· 9316 8582CABRAMATTA·················· 9602  8282 CALDERWOOD VALLEY ···· 4256 3055CAMBERLAND COUNTRY · 9631 3878CAMDEN VALLEY ············· 9606 5301CAMDEN ························ 46 461 203CAMMERAY PARK ············ 9953 1522CAMPBELL TOWN ··········· 46 280 948CANTERBURY ·················· 9759 5444CAPTAIN COOK ··············· 9540 1669CARNARVON ··················· 9649 6255CASTLE COVE ················· 9417 5444CASTLE HILL ··················· 9634 2573CASULA POWER HOUSE ·· 9601 3873CHATSWOOD ·················· 9419 7138COLONIAL ······················· 9673 3639CONCORD ······················· 9743 6111CORMER ························· 9982 3088CRAZY FUN ····················· 6925 8887CRONULLA ······················ 9523 6777CROYDON ······················· 9716 5211CYPRESS LAKES·············· 4993 1880DAVID GRAHAM’S ············ 4982 1960EASTLAKE ······················· 9662 6453ELANORA ························ 9913 7336FAIRFIELD ······················· 9604 4007FORSTER TUNCURRY ······ 6554 6799FOX HILLS ······················· 9631 7689GEOFF SCOTT ················· 9746 5702GLENMORE HERITAGE ···· 47 33 3288GOOLABRI ······················· 6230 3294GORDON ························· 9498 1277GRAFTON D.S.S ················ 643 1595GREAT L.C.C ··················· 6555 6686GROSE RIVER ·················· 4572 1182HORIZONS ······················· 4982 0502HOWLONG ······················ 6026 5822HUDSON PARK ················ 9746 5702HURSTVILLE ···················· 9533 2194ILLAWARRA PUB ·············· 4294 3425ILLUKA ···························· 6646 5262JUNNEE GOLF ················· 6924 3371KELLYVILLE ····················· 9629 2222KIAMA GOLF ···················· 4237 7300KILLARA ·························· 9498 2700KOGARAH ······················· 9567 7172KOGARAH ······················· 9567 7272LAKESIDE PRSORT ·········· 4351 1999LANE COVE C.C ·············· 9428 1316LEONAY 47 ··························355 300LIVERPOOL ······················ 9727 2422LONG REEF ····················· 9971 8188MANGROVE MOUNTAIN ···· 4373 1129MANLY ···························· 9948 0256MARRICKVILLE ················· 9558 1876MARSDEN PARK ·············· 9627 3500MASSEY PARK ················· 9743 3737MOLLMOOK GOLF ············ 4455 1911MONA VALE ····················· 9999 4266MONASH ························· 9913 8282MOORE PARK ·················· 9663 4966MUIRFIELD ······················ 9871 1388NARRABRI ······················· 6792 2344NEW BRIGHTON ··············· 9602 8072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6&amp;vmode=full">136page</a><br><br>www.koreatown.com.au   133 업종별로 정확한  한인사회114 NEW SOUTH WALES ········ 9661 4455NORTH RYDE ··················· 9887 4422NORTH TURRAMURRA ····· 9144 5110NORTHBRIDGE ················ 9958 6900NOWRA GOLF ·················· 4421 3900OAKS RANCH ·················· 4471 7403OATLAND ························ 9630 1269PALM BEACH ·················· 9974 4079PARRAMATTA ·················· 9635 8656PENNANT HILLS ··············· 9484 1358PENRITH ························ 47 361 633PORT KEMBLA ················· 4274 1159PORT MACQUARIE ··········· 6582 0409PORT STEPHANS ············· 4982 9833PYMBLE ·························· 9144 5585RAAF ····························· 47 370 935RANDWIDCK ···················· 9661 3952RICHMOND ····················· 45 781 739RIVERLANDS···················· 9792 2633RIVERSIDE OAK ·············· 45 603 299RIVERWOOD ···················· 9724 1615ROSE VILLE ····················· 9417 7222ROUSE HILL ···················· 9629 1109ROYAL AUSTRALIAN ········ 9600 4573ROYAL SYDNEY ··············· 9371 4333RUM BARRACKS ············· 45 776 600RYDE PARRAMATTA ········· 9874 1204SEFTON ·························· 9743 9436SPRINGWOOD ················ 47 511 122ST MICHAEL’S ················· 9311 0621STRATHFIELD ·················· 9642 0326TERRY HILLS ··················· 9450 0155THE AUSTRALIAN ············ 9663 2273THE COAST ····················· 9311 7422THE GROVE ····················· 9821 4934THE LAKES ······················ 9669 1311TREE VALLEY··················· 9607 5060WAKEHURST ··················· 9949 3188WALLACIA ······················· 4773 8835WARRINGAH ···················· 9905 4028WINDSOR ······················· 45 774 390WISE MAN’S FERRY ········ 45 664 422WOODVILLE ····················· 9632 3582WOOLAHRA ····················· 9327 3683WOOLOOWARE ················ 9523 3882 종교 (개신교)  가나안장로교회 ················ 9569 5964갈릴리교회 ······················· 9718 4530겨자씨교회 ······················· 9705 0226계명장로교회 ··················· 9759 7455관동QT나눔방 ·················· 8819 2923관천교회 ·························· 9743 4769구세군한인교회 ················ 9789 3192그린에이커한인교회 ·········· 9790 6040기쁨의교회 ······················· 9787 9790낙원장로교회 ··················· 9596 5300노스타라마라언약교회 ······· 9789 3192늘푸른교회 ······················· 9868 2206늦은비부흥교회 ················ 9738 0936다드림교회 ······················· 9614 6470다민족선교중앙교회 ·········· 9869 3458다운교회 ·························· 9787 6325달란트장로교회 ················ 9896 1164더불어사는교회 ················ 9758 7347동산교회 ·························· 9613 0556두란노선교교회 ················ 9884 9807두레교회 ·························· 9683 4588둘로스교회 ······················· 9702 5440땅끝사랑교회 ··················· 9789 5077라이드시티명지대학교회 ···· 9898 9841로뎀교회 ·························· 9618 7818리드콤한사랑장로교회 ······· 9742 5633만나교회 ·························· 9987 0153맥콰리성공회한인교회 ······· 8819 6556맥콰리한인교회 ················ 9874 7281맨두라한인장로교회 ····· 08)9534 7272맨리한인교회 ··················· 9972 3969메트로한인교회 ················ 9869 1638멜번사랑의교회 ··········· 03)9525 6759명성교회 ·························· 9890 3101목양장로교회 ··················· 9371 3746무지개교회 ······················· 8819 2568반석장로교회 ··················· 9896 0512방주교회 ·························· 9715 2773뱅스타운한인교회 ············· 9644 3800버우드샘터교회 ················ 9750 0691버우드소명교회 ················ 9874 5665버우드에담교회 ················ 9747 3527벨모아한인그리스도 ·········· 9740 7999보타니마스콧장로교회 ······· 9700 1690블랙타운동광교회 ············· 9622 8966빌라델비아교회 ················ 9558 8328 사랑샘장로교회 ················ 9789 1752산샘나사렛 교회 ··············· 9763 7350삼일교회 9638 ·························· 0673새들백교회 9749 ······················ 9292새벽별순복음교회 ············· 9747 5675새벽종소리명성교회 ·········· 9648 6762새빛장로교회 ··················· 9890 9004새소망교회 ······················· 9799 0074새순장로교회 ··················· 9807 9000새하누교회 ······················· 9314 5090샘물장로교회 ··················· 9764 2375생명의삶QT나눔방 ············ 9499 6000샬롬장로교회 ··················· 9748 6652서던크로스신학교 ············· 9645 9000서머나교회 ······················· 9743 4212성경닮는성락교회 ············· 9876 4258성신교회 ·························· 9791 9607성심교회 ·························· 9873 6448소망교회 ·························· 9759 4999수정교회 ·························· 9898 0296순복음안디옥교회 ············· 9630 4595순복음은혜교회 ················ 9807 4806시드니가정교회 ················ 8819 2419시드니갈보리교회 ············· 9872 2651시드니감리교회 ············0423 231 002시드니경향교회 ················ 9809 1270시드니광은교회 ················ 9683 1564시드니교회 ······················· 9499 3732시드니꿈이있는교회 ·········· 9809 7008시드니늘사랑교회 ············· 9831 7716시드니대은장로교회 ·········· 9898 0199시드니동양선교교회 ·········· 9889 4332시드니만나교회 ················ 9987 0153시드니백석연합교회 ·········· 9809 3848시드니베데스타교회 ·········· 9484 8287시드니벧엘교회 ················ 9787 5531시드니보은교회 ················ 9871 3883시드니복음교회 ················ 9858 4011시드니북부장로교회 ·········· 9476 8034시드니사랑의교회 ············· 9630 6455시드니사랑하는교회 ·········· 9891 1927시드니산돌교회 ················ 9630 0378시드니삼일교회 ················ 9638 0673시드니새날교회 ················ 9487 7869시드니새들벽교회 ············· 9643 8841시드니새사랑장로교회 ······· 9718 3933시드니새순장로교회 ·········· 9807 7781시드니새예루살렘교회 ······· 9880 7177시드니새장교회 ················ 9868 7136시드니샘터교회 ················ 9750 0691시드니서부장로교회 ·········· 9807 7781시드니서울교회 ················ 9498 7904시드니선민교회 ················ 9689 1131시드니성결교회 ················ 9874 9111시드니성광교회 ················ 9648 3446시드니성락교회 ················ 9988 4447시드니성서침례교회 ·········· 9759 1917시드니성은장로교회 ·········· 9642 3220시드니세계선교교회 ·········· 9621 7726시드니세광교회 ················ 9617 0330시드니수정교회 ················ 9898 0296시드니순복음교회 ············· 9750 5777시드니신성교회 ················ 9716 7685시드니양문장로교회 ·········· 9759 4771시드니에담교회 ················ 9745 1803시드니엘림교회 ················ 9441 2036시드니연세중앙교회 ·········· 8756 5844시드니열방선교교회 ·········· 9869 2197시드니영광교회 ················ 9705 7343시드니영락교회 ················ 9638 0498시드니영성교회 ················ 9975 7885시드니예은장로교회 ·········· 9635 3935시드니온누리교회 ············· 9748 5790시드니우리교회 ················ 9630 9314시드니우림교회 ················ 9413 1369시드니은평교회 ················ 9621 5851시드니은혜교회 ················ 9787 3300시드니이레장로교회 ·········· 8883 3399시드니임마누엘교회 ·········· 9718 3000시드니전원교회 ················ 9797 8664시드니정금장로교회 ·········· 9801 0639시드니제일교회 ················ 9746 2102시드니제일장로교회 ·········· 9890 3101시드니조은교회 ················ 9806 0906시드니주님의교회 ············· 9872 3285시드니주사랑성결교회 ······· 9613 0279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 ······· 9787 5348시드니주심장로교회 ·········· 9649 5321시드니주안교회 ················ 9888 5885시드니중앙장로교회 ·········· 9742 5227시드니진리교회 ················ 9836 1373시드니창성교회 ················ 9896 8113시드니청운교회 ················ 9683 5997시드니하나교회 ················ 9744 9616시드니학생선교회 ············· 9413 3140 시드니한길장로교회 ·········· 9676 2789시드니한인연합교회 ·········· 9746 1360시드니한인장로교회 ·········· 9746 5205시드니한인중앙교회 ·········· 9763 2477시드니한인침례교회 ·········· 9684 6686시드니행복한교회 ············· 9874 7370시드니협력선교회 ············· 9787 1734시드니호천교회 ················ 9736 1097시드니화목교회 ················ 9746 1189시드니힐링교회 ················ 9873 2750시온성교회 ······················· 9638 4110시티교회 ·························· 9786 5771시티팔복교회 ··················· 9647 2672실로암장로교회 ················ 8756 5432아름다운교회 ··················· 9869 3114안디옥장로교회 ················ 9706 4077어번은광교회 ··················· 9683 1564에번에셀교회 ················9715 1616-7에핑교회 ·························· 9858 1042에핑언약교회 ··················· 9980 7818엔크리스토장로교회 ·········· 9743 8404엘림교회 ·························· 9441 2036열린문교회 ······················· 9417 5800예닮교회 ·························· 9745 1803예수가족교회 ··················· 9858 1204예은장로교회 ··················· 9639 9856예일교회 ·························· 9746 1171오순절추수꾼교회 ············· 8812 2633오세아니아장로교회 ·········· 9804 6289온누리사랑교회 ················ 9758 1050올네이션스코뮤니티교회 ···· 9740 9771우리순복음교회 ················ 9745 2929우체통선교회 ··················· 9869 3458은혜와 평강교회 ··············· 9687 2421이스트우드호산나교회 ······· 8812 5665이슬장로교회 ··················· 9630 6041임마누엘장로교회 ············· 9648 4279제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 9763 2477주만교회(채스우드) ··········· 9427 9798주안교회 ·························· 9888 5885주영광교회 ······················· 9547 1853주의편지교회 ··················· 8812 5605캠시교회 ·························· 9591 6203참빛장로교회 ··················· 9873 5002참빛제일교회 ··················· 9793 1013채스우드반석침례교회 ······· 9413 3140채스우드연합교회 ············· 9871 0846채스우드중앙교회 ············· 9498 8000초대그리스도교회 ············· 9622 5430초대교회 ·························· 9898 1217초대안디옥교회 ················ 9630 4595카스힐커뮤니티교회 ·········· 9625 5861칼링포드한인교회 ············· 9746 2986캠시성결교회 ··················· 9591 6203코이노니아교회 ················ 9763 1592콩코드연합교회 ················ 9743 6990쿠링가이교회 ··················· 9419 3428팔복장로교회 ··················· 9764 4799펜리스성결교회 ················ 4730 4793평안장로교회 ··················· 9744 2231포도나무교회 ··················· 9799 0630푸른샘물교회 ··················· 9411 1004푸른초장교회 ··················· 9635 9661하나로장로교회 ················ 9873 1770하늘사랑교회 ··················· 8807 5790한마음교회 ······················· 9705 8208한민장로교회 ··················· 9671 2858한인그리스도교회 ············· 9637 9189한인중앙장로교회 ············· 9742 5227할렐루야장로교회 ············· 9799 0191허스트빌평화교회 ············· 9869 4570허스트빌한인교회 ············· 9738 1004형제사랑교회 ··················· 9212 5112호산나한인장로교회 ·········· 9980 2071호주동포교회 ··················· 9787 1734호주성산성결교회 ············· 9613 3567호주영락교회 ··················· 9746 1565호주중앙교회 ··················· 8746 0939호주평강장로교회 ············· 9888 5716호주한인그리스도교회 ······· 9622 5430호주한인기독교 ················ 9706 4856호주한인루터교회 ············· 9787 9191호천장로교회 ··················· 9736 1097호프신학교 ······················· 9280 0370힐스한인교회 ··················· 9638 2585Community life Church ······ 9980 5414Fairfield Uniting Church ····· 9980 5414Living Fire Fellowship Church ··· 9736 6516 YWAM(예수전도단) ··········· 9652 0680 종교(천주교) 버큼힐한인성당 ················ 9639 8385시드니한인성당(실버워터)  9748 0524 와이타라한인성당 ············· 9989 8640 종교(불교) 조계종관음사 ··················· 9750 8033조계종법보사 ··················· 4758 9899조계종불광선원 ················ 9874 8559조계종정법사 ··················· 9642 7672증산도메디테이션 ············· 9818 8358SGIA불교회 ······················ 9763 2283 종교(원불교) 원불교교당 ······················· 9750 5669 동문회 경기공업산업대학교 ·········· 8850 6000경기여고동문회 ················ 9694 1292경남대학교동문회 ············· 9597 5373경동고동문회 ··················· 8399 1000경북대동문회 ··················· 9718 2813경복동문회 ······················· 9764 2233경희중고동문회 ············0416 091 021고려대교우회 ···············0413 113 375공군고교(ATC)동문회 ····0412 855 264공주고등학교 ··················· 9808 2614대광동문회 ······················· 9787 4545대원외고동문회 ················ 9487 5433덕수상고동문회 ············0413 610 457동국대학교동문회 ············· 9283 5117마포중고동문회 ············0403 137 367목포고등학교동문회 ·········· 9874 8584명지대동문회 ··················· 8812 5665백석대학교동문회 ············· 9787 5815배재동문회 ······················· 9874 6557보성동문회 ······················· 9874 7700부산동래고등학교동문회 ···· 9646 3258부산남성여고 ··················· 9759 0293부산대동문회 ··················· 9792 2959부산동래여고동문회 ·········· 9747 6201부산상고동문회 ················ 9569 1267상문고동문회 ··················· 9868 3800서강대동문회 ··················· 9746 3680서라벌동문회 ··················· 9621 3932서울고동창회 ··················· 9680 4060서울공업고등학교 동문회 ··· 9709 8064서울대신고등학교 ············· 9758 1865서울대학교동문회 ············· 9299 5500서울안창고등학교동문회 ·····0424 349 954서울여상동문회 ············0414 269 298선정고동문회 ···············0417 670 728성결대학교 ······················· 9980 7818성균관대동문회 ················ 9387 1151성남고동문회 ··················· 9831 3435성목회 ····························· 9799 8614숙명여대동문회 ················ 9763 1606숭문고등학교동문회 ·········· 9879 3997안양양명고등학교 ·········0415 158 299양정동문회 ······················· 9874 3171연세대학교동문회 ············· 9763 7174영남대학교동문회 ·········· 0403 38 949영동고동문회 ··················· 9793 1921외대동문회 ···················0418 40 2200용산동문회 ······················· 9874 8555울산대학교동문회 ············· 9642 5966이화여대동창회 ················ 9874 8059인중제고동문회 ················ 9674 2192인하대학교동문회 ············· 9874 3311재호3사관동문회··············· 9643 9822전주고등학교 동창회 ········· 9747 3676중경고동문회 ···············0417 277 199중동고동문회 ·············0414 460 8187중앙대학교동문회 ············· 9858 5030진주중고동문회 ················ 9618 7818청주고동문회 ···············0405 127 942추계동문회 ······················· 9873 1555 한국신학대학동문회 ·········· 9758 1050한양대학교 동문회 ········0423 379 299항공대동문회 ···············0425 377 201홍익대학교 동문회 ········0425 342 846 한국지사 (주)금호 ··························· 9144 6011(주)대양산업/하이론 ············ 966 2222(주)대우 ··························· 9957 5599(주)대우건설 ···················· 9251 7799(주)신한벽지오세아니아총판 ·· 9745 3872(주)재능교육 ···················· 9410 2772금호타이어 ······················· 9631 3099기아자동차 ······················· 9701 1755대교눈높이교육 ················ 9872 8811대우인터내셔널호주지사 ···· 9906 7355대우일렉트로닉스시드니지사 ··· 8756 5502대우자동차 ······················· 9735 3500대우전자 ·························· 9806 7600대한광업진흥공사 ············· 9959 544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시드니무역관 ··· 9299 1790대한항공시드니지점 ·········· 9262 2041데이콤호주지사 ················ 9763 5653동신주택 ·························· 9251 3373동양제과(호주지사) ··········· 9268 0331동인석재 ·························· 9411 4324미건의료기오세아니아지사 ···· 9804 1235범양 ································ 8339 1399삼성물산 ·························· 9959 9715삼성전자 ·························· 9763 9700삼성중공업 ······················· 9957 2411선경 ································ 9252 1511세라젬의료기호주법인 ······· 9715 3352신창Australia ···················· 9687 2464쌍용 ································ 9954 0911아시아나항공시드니지점 ···· 9767 4346아이북스쿨(아동도서대여) ··· 9898 3452오스템임플란트호주법인 ···· 9889 2675애경호주총판 ···············0408 677 011제일모직 ·························· 9929 6953제일은행 ·························· 9247 9844창성교회 ·························· 9896 8113포항제철 ·························· 9241 2345풍년전기압력밥솥호주지사 ·· 9763 7047한국관광공사 ··················· 9252 4147한국방송공사 ··················· 9144 2008한국산업은행 ··················· 9252 1377한국외환은행 ··················· 9251 3355한국인삼공사호주지사 ······· 9804 1234한국타이어 ······················· 9929 0928한국통신 ·························· 9635 8777한진해운 ·························· 9550 5199현대상선 ·························· 9550 3777현대자동차 ······················· 9460 2333현대전자 ·························· 9956 6450현대종합상사 ··················· 9957 4344현대ENERCELL ················ 9790 2955환은호주금융회사 ············· 9251 3355효성물산 ·························· 9955 6142BBQChicken호주법인 ········ 9888 1950DIO임플란트호주지사 ········ 9419 4109GMD Australia ·················· 8338 1017G-one Australia ················ 9642 2720IAE 유학네트 ···················· 9267 5252IMPLANTIUM ···················· 9874 0183LG상사 ···························· 9957 0479LG전자 호주법인 ·············· 8805 4000POSCO AUST ·················· 9959 4258SK 네트웍스 호주법인 ······· 9265 1804SK 스틸 ··························· 8882 1000SK Corporation ················· 9261 0862SK Global ························ 9265 1800 호주사회시설 기차버스배시간표 ·················131 500대학진학센터 ··················· 9330 7200로또 9563 ································ 5500메디케어 ······························132 011 무료생활정보센터 ············· 9777 7958배심원서비스 ··················· 9228 7777법정 ································ 9230 8567보트면허및등록 ····················131 236빌라우드보호센터 ············· 9752 1500사업체등록 ······················· 9286 0007사회보장성안내 ····················131 202성인/커뮤니티교육 ············ 9266 8004성인이민자영어프로그램 ···· 9219 7777소비자고발센터 ····················133 220시드니여행자정보 ············· 9235 2424쓰레기수거 ······················· 9934 7000어린이보호(24시간) ······1800 066 777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37&amp;vmode=full">137page</a><br><br>134  주간 코리아 타운 업종별로 편리한  한인사회114 여권(외무부) ························131 232 연금문의(한국어) ··················131 202이민성 ·································131 881이민자영어교육 ················ 9289 9222장애자서비스 ··················· 9367 6851 주간시드니행사안내 ·········· 055 14844 출생사망결혼등록 ·········1300 655 236 번역통역서비스 ····················131 450한호청소년카운셀링협회 ···· 9744 6422할인권문의 ······················· 9224 4768현장통역문의 ···············1300 655 082Centrelink appointment ·········131 021Centrelink Work ····················132 650Centrelink Retirement ············132 300Centrelink Disability ···············132 717Community &amp; Information Services ···· ···································0417 025 605Community Relations Commission  ··········································· 8255 6747Dept. of Fair Trading ·····1800 422 021Dept. of Social Security ·········13 2468DHL World Wide Express ·······131 406Energy Australia ···················131 388Ethnic Affairs Commission  9716 2222G-Line ························1800 633 633Harvest Trail (농장 일자리) ··1800 062 332Integral Energy ·····················131 003Legal Aid Commission ······ 9219 9222NSW여행센터 ··················· 9231 4444NSW이민성본부 ················ 9219 7777NSW이민자영어교육 ········· 9289 9222Rental Bond Services ········ 9377 9000REVS (자동차소유등록확인) ··· 9633 6333RTA·····································132 213Sydney Hospital ··············· 9382 7111Ticketek ··························· 9266 4800The New Children Hospital··· 9845 0000Village Cinema ················· 9264 6701 호주응급전화 가스공급문제 ······················13 16 06가스사고 ·····························13 19 09경찰서민원 ···························131 444구급차 ································13 12 33국립병원응급실 ················ 9228 2111비상전화(화재경찰구급차) ··········· 000수도응급문의 ······················13 20 90약국(24시간) ···················· 9235 0333자동차고장(NRMA) ···············13 1111전화고장신고 ··························· 1100조직범죄신고전화(한국어) ·1800 802 983치과(응급시) ···················· 9369 7050Concord hospital ·············· 9736 7911NSW POLICE(24시간 한국어) ·1800 802 983Royal Hospital for Women ··· 9339 4111Royal North Shore Hospital ···· 9926 7111RSPCA(동물응급) ············· 9707 2828St. Vincent’s Public Hospital ·· 9339 1111Sydney Hospital ··············· 9382 7111The New Children’s Hospital ·· 9845 0000 호주자동전화안내 경찰도움 ······························131 444구급차 ·································131 233기차버스배시간표문의 ···········13 1500날씨안내 ·································· 1196메디케어문의 ·······················13 2011소비자센터 ···················1800 500 163시간안내 ·································· 1194시드니행사안내 ················ 055 14844쓰레기환원 및 수거 ··········· 9934 7000어린이보호(24시간) ······1800 066 777여권(외무부) ························131 232전화고장및수리 ························ 1100장애자서비스 ··················· 9367 6851전화번호안내 ························· 12455출생사망결혼등록 ·········1300 655 236한국통신 ·························· 9482 2111DHL Worldwide Express ········131 406Energy Australia ···················13 1388Greater Union안내 ············ 9373 6666Hoyts(City Centre) ··············· 132 700Integral Energy ···················· 131 003RTA·····································13 2213TAXI ····································13 1017Telstra 문의 불편전화 ············132 200Telstra 전화번호 문의 ··············124 55Telstra 한국어 문의 ·······1800 773 421Ticketek ··························· 9266 4800Villiage Cinemas ··············· 9264 6701 가구 가죽쇼파 ·························· 9748 2748골드캔키친 ······················· 9743 8128기목스 ·························0415 282 036동양당가구 ······················· 9648 5679라꾸라꾸(접이식 침대) ······· 9647 2222라이프데코(이스트우드)····· 9858 5453롬바디가구 ······················· 9718 1644만물상회 ·························· 9718 4598삼일부엌가구 ···············0410 534 484생활의기쁨프렌치가구 ······· 9344 0888쎈트럴가구 ······················· 9319 2868손뜨개방 ·························· 9876 8760시드니골든키친 ················ 9709 2599심플베드접이식침대 ·········· 9793 3666아리아가구제작 ················ 9790 2277에이스종합가구 ················ 9649 2777엘림가구 ·························· 9643 8989영진가구공장 ··················· 9737 8458예인가구전문수리센타 ···0412 99 7230우드마스터침대 ················ 9872 3050이스트우드홈 데코 ············ 9804 7600이코노목공소 ···············0413 516 006토탈키친 ·························· 9737 9033포에버키친&amp;숍피팅 ··········· 9584 8884한국공예품 ······················· 9744 6589한샘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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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METROVIC CONSTRUCTIONS ·· 9740 4077Nycon Project P/L ·········0430 071 333PRIUM ·························0410 641 020Top Interior ··················0434 287 771 건축(디자인/설계) 가람건축설계 ··················· 9774 3593금호인테리어 ···············0419 682 820레드콜라 ·························· 9269 0031예가인테리어디자인 ······0425 364 525이노디자인&amp;프린팅 ··········· 9699 2216인큐브디자인 ··················· 9743 1702인테리어디자인 JEED ········ 9746 0500인테리어벽화칼라컨설팅 ···0422 706 415잡수리 ·························0410 323 850한호싸인인테리어 ············· 9718 8526AWNING WORLD ·············· 9740 9885Bae Haus Interior Design ··0411 188 314Boss Design ···················· 9757 4799Casthaus숍인테리어 ·····0412 266 879Catchup Design················ 9929 6881Form Design ················0415 788 442Furris Building Design ······· 8756 5049GS World ························· 9740 9885INNC건설디자인 ··············· 9739 4834JKL 디자인 ······················· 9718 3208JK Web Design ·············0433 571 791Top Interior ··················0434 28 7771Yega 건축 Design ·········0425 364 525Moukazo 인테리어디자인 ·· 9566 1244VCM web ························· 9517 2920 건축(마루/타일) 골드플로어샌딩 ················ 9502 3333글로리아마루샌딩 ·········0423 553 773동화자연마루 ··················· 9749 7222마루샌딩 ·························· 9718 0056미소마루샌딩 ··················· 9987 2661써니플로샌딩 ··················· 9809 1589오크코타일링 ··················· 9758 1045이노디자인&amp;프린팅 ··········· 9699 2217크라운마루샌딩 ············0422 833 957크레이지타일 ··················· 9715 7400킴스마루샌딩 ··················· 9890 2033파워마루샌딩서비스 ·········· 9788 7709피라미드건축자재마루 ······· 9646 5057하나팀버 ·························· 9749 7222하나플로링팀버 ············0414 255 525BIG마루전문 ·················0422 254 338EMZEN Tiling················0433 684 509Grand Tile ························ 9758 0557HANA Flooring P/L ············· 749 7222Horimber Timber ·············· 9879 3997J.J 타일 ··························· 9642 2666JCK Tile ··························· 9786 8079Kim’s Ceramics ················ 9560 1988Raninbow Floor 서비스 ··0409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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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리) ·······0414 904 380JJ부동산(김상준) ··········0425 276 009JJ부동산(쏘냐김) ··········0412 234 341JJ부동산(정문호) ··········0404 035 773K.A.B.I. Group (전태성) ···· 9440 0033KIMS REALTY ··················· 9718 8333Laing+Simmons(스트라스필드) ··· 9746 3344Laing+Simmons(Campsie이춘만)  0409 123 566L.H. Brown (Young KIM) ···0412 104 234LJ Hooker (고든) ·············· 9498 7811LJ Hooker (이스트우드 신인선) ·0419 255 599LJ Hooker (웨스트라이드 신욱진) ·0410 403 372LJ Hooker Commercial (장영균) ··0404 050 590LJ Hooker City ··············0419 124 228Location 2065 ··············0425 320 863Michael KIM ·················0411 605 462NSW한인부동산(스트라스필드) ··· 9747 0010OH Realty ····················0412 498 949Partners Strathfi eld ······0410 49 89 69PBI부동산 ························ 9412 1238Port Young Realty ············· 4226 6211PRD Nationwide Pymble(Lisa KIM) 0413 0413 50Raine&amp;Horne (강한솔) ···0423 662 141Ray White 채스우드(박성민) ·0401 180 788Ray White 이스트우드(유혜근) ·0418 225 020Royal Property (채스우드) ·· 9415 2890R&amp;W웨스트라이드 ············ 9807 8899R&amp;W웨스트라이드(김동현) ····0402 147 536R&amp;W웨스트라이드(제프리최) ··0419 56 5555R&amp;W카슬힐 (마이클한) ······ 9634 5611Ray White 에핑(이재웅) ·0433 96 0011 <br><a href="viewContents.asp?seq=81678&amp;path=&amp;page=143&amp;vmode=full">143page</a><br><br>140  주간 코리아 타운 업종별로 편리한  한인사회114 Shipway (이규형) ··········0412 413 675S/P부동산(박철) ···········0410 498 969Strathfield Partners(정현배) ···0410 546 506The Property Investors Alliance ··· 9715 3265 비데 베스트비데(스트라스필드) ···0432 777 501베스트비데(에핑) ·············· 9617 0260보고오세아니아 ············1300 556 199스마트비데 ······················· 9648 0703웅진비데(시드니) ··········0434 246 645웅진비데(퀸즈랜드) ·······07 5564 7277참존건강비데 ··················· 9718 5100청호나이스비데(로스) ········ 9858 3000청호나이스비데(이스트우드) ·· 9858 4000청정비데 ·························· 9758 0904청호나이스세정기 ············· 9758 9000KS청정비데 ······················ 9718 5100 비디오 대여 국제비디오 ······················· 9671 2723동해비디오 ······················· 9579 1116디와이안방극장 ················ 9971 0305라이드비디오 ··················· 9809 1988리드콤비디오 ··················· 9643 8545매일비디오(에쉬필드) ········ 9799 6767메릴랜드 비디오 ··············· 8802 3303명동비디오 ······················· 9948 2307미디어플라자 ··················· 9744 5533버우드비디오 ··················· 9745 1107벨모아비디오 ··················· 9740 9960본다이비디오 ··················· 9389 3580사랑방비디오 ··················· 9649 7621삼양비디오 ······················· 9874 0327서울비디오 ······················· 9874 9423세종비디오 ······················· 9686 6010센츄럴비디오 ··················· 9211 4833스트라비디오 ··················· 9764 1004아라비디오 ······················· 9683 4116안방극장 ·························· 9789 6085안방비디오(채스우드) ········ 9413 3454애쉬필드비디오 ················ 9799 6767에핑비디오 ······················· 9869 2000엘림비디오 ······················· 9758 0244영화비디오(그랜빌) ··········· 9897 3379우리비디오(버우드) ··········· 9745 5351조은비디오 ······················· 9440 4970종로비디오 ······················· 9874 8218채스우드안방극장 ············· 9413 3454채스우드비디오 ················ 9904 6334카스힐비디오 ··················· 9894 5257피아몬트비디오 ················ 9571 7088한국비디오클럽 ················ 9789 2672한호마트비디오(워터루)····· 9319 5644한호비디오 ······················· 9319 3729한호시티비디오 ················ 9283 2055혜지비디오 ······················· 9980 8583호야비디오 ······················· 9313 8074혼스비비디오 ··················· 9482 1001N비디오 ··························· 9715 6259 비디오 촬영 동해비디오 ······················· 9579 1116드림미디어프로덕션 ······0410 635 882드림스튜디오 ··················· 9560 2444루미에르스튜디오 ············· 9281 8633블루웨딩스튜디오(토탈웨딩) ·· 9319 1833아트프로덕션 ···············0412 322 397옐림비디오 ······················· 9758 0244키노프로덕션 ···············0405 539 388한비디오프로덕션 ············· 9791 6644ACEweb비디오그래픽 ······· 9638 2208BUB DESIGN ··················· 8807 4019 D랜드비디오프로덕션 ········ 9868 2777DRA프로덕션 ··················· 9498 8777J Photo Craf····················· 9804 1515J&amp;Gi Productions ·············· 9789 6086K &amp; S 프로덕션················· 9790 6560NEXT 프로덕션 ················· 9709 3527 사진 레몬트리 베이비 스튜디오 ···0410 497 928루미에르스튜디오 ············· 9281 8633마이웨딩 ·························· 9660 2715미래팬시포토 ··················· 9635 7999미소천사아기전용 사진관 ··· 9643 9992블루웨딩스튜디오(토탈웨딩) ·· 9319 1833사진마을파티마을 ············· 9792 8550센츄럴사진관 ··················· 9212 6730스토리가든스튜디오 ·········· 9868 4900스트라스필드사진관 ·········· 9746 2211시드니센츄럴코닥 ············· 9281 9039시티사진관 ······················· 9281 5598신화웨딩 ·························· 9411 5234에쉬필드사진현상소 ·········· 9716 6897엘가나포토스튜디오 ·········· 9635 1710웨딩갤러리(사진촬영) ········ 9715 2111웨딩사진 ······················0411 118 253웨딩사진앨범전문 ·········0432 385 036오버더레인보우 ················ 9482 1898유승용사진 ······················· 9680 0192이경진카메라수리센타 ······· 9799 3182커플 Photo &amp; Make-up ···0438 931 631코코포토 스튜디오 ········0405 121 080포토뱅카메라센타 (서덜랜드) ··· 9542 2770후지스트라스필드 포토 ······ 9746 6913후즈웨딩스튜디어 ············· 9740 7480Advantics Photo Wynyard ·· 9262 5838BW Photography ··········0403 377 855Catch Studio(김나영) ····0414 385 402종로서적포토(최지현) ····0414 899 836Christl Photography··········· 9878 2168DREAM STUDIO ··············· 9560 244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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